시향했을 때는 시원하면서 달달한 꽃향이 난다고 생각했고, 사서 처음에 뿌렸을 땐 오이 냄새나고 울렁거린다고 생각해서 산 걸 후회했는데 나중에 뿌려보니까 스킨 냄새 같은 시원한 향으로 시작해서 시트러스+플로럴로 끝나는 그런 향이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은은하고 무난한 향인데 저는 그런 향 좋아해서 만족했습니다
나만알고싶은 향수지만 공익을 위해 리뷰 답니다
여름에 쓰기 좋은 향수입니다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이 강하고 통통튀는 감도 있어용
여름에는 단독으로 사용하고 겨울에는 머스크 향수와 레이어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향지에 시향하면 생각보다 강한데 살냄새랑 섞이면 달달해지는 향수라 손목에 뿌려보고 세시간정도 후에 맡아보시면 이제 극락가는 향이 됩니다
타미향수 별로 안유명해서 단종될까봐 지금 리뷰 박박씁니다
아쿠아틱한거나 시트러스계열 좋아하시면 꼭 한번 츄라이 해보시고 굉장히 cool chic한 느낌이 강한 향수여서 평소 옷스타일이 그렇다면 츄라이 해보세요
단종되면 않되…
선물 받아서 50m 쓰고 있어요 호불호가 강할꺼 같더라구요
복숭아 향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복숭아 향인지 모르겠구요
달달한데 막 달달하지도 않고 달달하면서 꽃향이 난다고 해야되나?
지속력이 진짜 강하구요 한번 뿌려도 강하게 향이 나요
겨울이어서 일부로 묵직한거 쓰는데 친구는 향이 좀 성숙해서
20대 중반이 좋아할꺼 같다 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헤라 빨간색
이런 향이 좋아서요(그건 묵직한 비누향 이에요)
국내 백화점에서 파는지는 모르겠구요
찾아보니까 면세점에서 많이 사시더라구요
가격은 네이버 쳐보니까 25~30 정도 하는거 같아요
가을 겨울 이외에는 쓰기 별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