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는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는데 물제형임에도 확실히 몇 번 레이어드 하다보면 보습 효과가 있습니다!
-보습효과는 있는데 유분기는 없어서 좋아요. 매번 얼굴에 흐르면서 바르는게 쫌 귀찮아서 미스트병으로 옮겼는데 그냥 뿌려서 그런지 특유의 보습감이 뭔가 잘 안느껴지더라구요. 그래도 토출구가 바로 얼굴에 가져다가 바르기 편하게 나온 편이라 바로 얼굴에 찹찹 바르기 편해요
-다만 용량대비 가격대가 좀 있어서 세럼이나 크림의 유분기로 속건조 잡기 어렵다면 토너 단계부터 한두켭 레이어드 해서 바르기 괜찮을 제품입니다! 토너지만 그래도 돈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R01 배리어 그레이프, R03 크렘 드 베베 배리어, R04 크렘 드 빈즈 배리어
컬러
- 립밤으로 이런 컬러 표현이 가능하다고? 할 정도
- 립 프라이머, 립 펜슬, 컨실러, 쿠션 어떠한 것 하나 없이도 입술 위에 굉장히 자연스럽고 예쁘게 컬러가 올라옵니다
- R03은 파데프리에 올리면 자연스러운 쿨핑 느낌이고, R01과 R04는 쌩얼에 올려도 좋은 혈색만 자연스럽게 올려주는 느낌입니다
제형
- 생각보다 너무 부드러워서 립밤이라 생각하고 여러번 바르면 뭉그러지면서 립밤 케이스에 좀 묻습니다
- 각질부각, 주름부각 하나도 없습니다
- 끈적임 없습니다
사용감
- 잘 뭉그러지는 것 빼면 휘뚜루마뚜루 막 쓰기 좋습니다 핑수로 쟁여놔야하는 쌩얼립밤으로 추천드립니다
피부타입: 복합성
사용한 계절: 겨울
꾸덕하고 유분감이 있는 제형이라 겨울에 사용하기 딱 좋아서 자주 사용함. 괄사 밀 때나 피부가 극건조할 때 특히 유용하게 썼음.
보습력이 진짜 미쳤다고 느껴질 정도로 좋아서, 유분기만 좀 참고 두껍게 바르고 자면 다음날 피부 상태가 광이 날 정도로 좋아짐. 건조함으로 고생할 때 믿고 쓰는 제품임.
향은 무향에 가깝고 용량도 많아서 얼굴 바디 다 사용중
재 구매하려는데 써도써도 아직 있음. 오래 두고 쓸 수 있음
피부타입: 건조건조극건조
사용한 계절: 사계절
입술이 정말 잘 트고 갈라지는 편이라 립밤이란 립밤은 다 사서 써봤는데 유일하게 이 제품만 쓰면 입술이 멀쩡해짐. 촉촉하고 보습력이 좋아서 다음날엔 갈라짐이 진정되는 느낌이 있었음.
유지력도 좋아서 한 번 바르면 오래 촉촉함이 유지되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돼서 편함. 무향에 자극 없는 제형이라 입술 예민한 편인데도 따갑거나 이물감 없이 편하게 사용 가능했음.
소량으로도 커버가 돼서 생각보다 오래 쓸 수 있었음. 다른 립밤 다 필요 없고 이것만 사서 쓰는 중이고, 앞으로도 계속 재구매할 예정임.
여름에 에어컨으로 피부가 건조할 때 뿌리기 좋았습니다. 수분이 자주 날라가는 환경에서 미스트가 도움이 되는 느낌입니다. 안개분사라 좋고 양이 꽤나 많아서 오래 썼습니다. 유리아쥬 화장품 특유의 냄새가 조금 나는데, 향이 금방 날아가서 신경쓰이는 정도는 아닙니다. 병이 무거워서 개인적으론 가지고 다니기보다는 회사나 집에 놓고 쓰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입술이 극건성이라 장마철 제외하고 늘 립밤을 바릅니다.
자주 입술이 찢어지는지라 순하면서 보습력 좋은 튜브형 립밤(더 위생적)을 선호해요.
유리아쥬 립밤의 유명세를 익히 알기에, 개중 더 보습력이 좋다는 배리어덤 시카 레브르를 구매했어요.
제 입술에 바르면 살짝 겉돌다가 천천히 스며들어요. 흡수력 좋은 바세린 같은 느낌입니다.
자극도 없고, 거의 무향인지라 부담없이 바르기 좋습니다. 그리고 각질이 잘 불려지는지라 깔끔한 입술 관리가 가능해요.
립밤 특성상 유분이 수분보다 더 많기 때문에, 유수분이 모두 필요한 저는 스킨/퍼스트에센스를 화장솜에 묻혀서 입술에 1-2분 가량 팩해주고 난 후에 립밤을 발라줍니다. 한겨울에는 수분크림을 입술에 발라준 후, 2분 뒤에 닦아내고 립밤을 발라줍니다.
단점은 더운 여름철에는 내용물 분리가 잘 일어나고, 가격대가 좀 있다는 점!
하지만 장점이 더 많아서 또 재구매를 했지요!
한 달 만에 한 통을 다 비웠어요! 이렇게 빨리 소진한 미스트는 처음이라 그만큼 손이 많이 갔다는 뜻이겠죠. 트러블 올라오거나 예민한 날 뿌리면 화끈거림이 가라앉고 촉촉하게 진정되는 게 확실해서 계속 찾게 됐어요. 시카 성분이라 자극 없이 순하고 화장 위에도 수시로 뿌릴 수 있어서 수분 보충용으로도 최고였고요. 입자가 고와서 촘촘하게 분사되는 것도 여전히 좋았어요. 한 달 써보니 진정이랑 수분 둘 다 확실히 잡아줘서 재구매 확정이에요. 진정 미스트 강력 추천합니다!
유리아쥬 시카라인은 처음 사용해보는데 좋네요.
최근에 얼굴에 열이 잘 오르고 울긋불긋한게 보기 안 좋았는데 친구 추천으로 샘플 사용했어요. 흔들어서 쓰는 타입이고 특유의 고급진 향이 좋아요. 촉촉하고 울긋불긋한게 올라 왔던 것도 좀 가라 앉아서 아주 만족합니다. 샘플 다 쓰면 주문하려고요.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지 않을때, 입술 혈색 주면서 보습감도 주고 싶을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예요!
저는 화장 거의 안한 날, 여러개 챙겨다니기 귀찮을때 이거만 들고 다니는데 꽤 만족하면서 잘 쓰고 있어요!!
꾸덕하거나 찐득한 편도 아니라 좋고, 많이 묻어나는 편은 아닌데 착색되는 편은 아니라 수시로 여러번 발라줘야 하긴 합니다!
은은하게 쿨링감 있는 미스트
건성기준 아주 촉촉하지도 않고 우와 시원해!도
아니라 큰 매력을 못 느꼈습니다
다만 운동 후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은 했어요
분사는 고르게 되긴 하지만 메이크업 하고 뿌리기에는
아쉽습니다
따뜻한 샤워, 사우나 또는 운동 후 얼굴에 열감 낮춰주면서 진정시키는 용도로 활용하기 좋은 미스트입니다
12 유리아쥬 여성청결제 샘플 사용 후기!!!
사포렐레꺼만 쓰다가, 써봄 ㅎㅎㅎ
우선 젤 타입이라 거품내서 써야해서 폼타입 보단
불편하지만 괜찮았음 ㅎㅎ
베이비 파우더향이 은은하게 나서 좋은 듯
가격만 좀 더 착하면 사용해볼텐데,
친구도 유리아쥬꺼 쓰던데, 다음에는 사용해봐야겠음
누디 브륄레 색 구매했어요.
기존에 색 없는 유리아쥬와 사용감이 비슷해요. 심지어 향도 같음 ㅋㅋ 테스트 했을 때 다른 컬러들은 제 기준 진해보여서 누디 브륄레로 샀는데 딱 적당한 입술색이라 부담이 없어요. 색이 맑게 올라가는 타입은 아니라서 색이 점점 레이어링되거나 그러진 않아요! 아쉬운건 입술에서 금방 날라간다는거ㅜ 보습력도 금방 날아감… 그래서 가지고 다니면서 자주 바르게 되요.
누디 브륄레/코랄 소르베 사용
요샌 립제품 바르는 것도 귀찮고 입술이 건조하기도 해서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컬러 립밤을 구매해 봤습니다! 기대했던 것보단 약간 아쉬웠어요ㅠ
누디 브륄레는 생각보다 너무 누디하고 발색도 약해서 생얼립으로나 가능한 정도? 색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고... 코랄 소르베는 발색 괜찮은데 생각보다 그렇게 예쁜 색은 아니에요 딱 다른 브랜드에서 많이 볼 만한 특유의 컬러 립밤류의 웜한 색입니다ㅠ 기대 많이 했는데 컬러가 무난해서 아쉬웠어요
유리아쥬 립밤은 안 써 봤는데, 유명해서 보습력에 대한 기대도 좀 있었어요ㅠ 그런데 이 제품은 보습력 기대하기는 힘듭니다... 매트하게 발리고 보습력도 금방 날아가는 느낌이에요 안 바른 것보단 낫지만 촉촉하지도 않습니다ㅠ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쓰기는 나쁘지 않은데 기대한 만큼 색이나 보습력이 훌륭하진 않아서 다 쓰면 재구매는 안 할 것 같아요
여름에 씻고 나오면 열감 진정 안될때 사용하기 좋은 미스트예요민감성 피부로 날씨가 더워지면 여기저기 트러블 올라올 것 같은 느낌이 있을때 이것만 뿌리고 최대한 피부 손대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가라앉더라구요! 요즘 같은 날씨에 세안 후 열감 진정용으로 넘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예요 👏
💛 제품명 : 유리아쥬 - 세모스 스틱레브르
💛 피부타입 : 건성 및 민감성 피부
💛 재구매의사 ⭐️⭐️⭐️⭐️⭐️
💛 몇 통을 비우고 있는지 모르겠는 제품 중 하나 😂
피부가 건성이라 입술도 많이 건조한데 가볍게 발리지만
또 그렇다고해서 무거운 제형은 아닌 제품
참 신기한데, 올***에서 한번씩 기획으로 나오면 쟁여템
립밤은 수시로 바르는데 한달에 한번은 구매하는것같다
무향이라 립밤 유목민에게 추천하는 제품 !
💛 제품명 : 유리아쥬 - 진피 데일리 페미민 마일드 젤
💛 피부타입 : 민감성 및 건성 피부
💛 재구매의사 ⭐️⭐️⭐️⭐️⭐️
💛 우연치않게 코스** 에서 구매하여 사용해본 제품
향은 은은한 라벤더향 , 제형은 젤 타입의 청결제
사실 청결제를 처음 사용해보는데 믿는 브랜드라 한번
구매해봤는데 의외로 순해서 너무 만족중인 제품 !
원래 질염이 심했는데, 신기하게도 이 제품 사용하고나서
많이 호전되어 계속 구매 할 의향 있는 청결제
요즘 거품형도 많이 사용하시던데 이 제품은 순해서 계속
찾을 것 같다 😊
요즘 뜨거운 햇빛에 피부 열감이 너무 잘 올라오지 않나요?
여름철 열감과 민감해진 피부가 고민이라면 장벽 전문가 유리아쥬가 개발한 신제품, 시카 데일리 마이크로 리페어링 미스트로 열 자극 진정 케어를 해보세요!
-6.8°C 열 자극 진정주터 수분 케어까지 해줘요!
그리고 그냥 누르기만 해도 부드럽고 고르게 분사돼서 손끝 마찰 없이 피부에 직접 분사해 저자극 케어를 할 수 있어요!
피부가 쉼쉬는 가볍고 산뜻한 수분 레이어링과 피부 20층 보습 개선덕분에 피부가 마를 틈이 없는데요!
일상 속 피부 3중 (물리적/열/UV) 자극까지 개선해줘서 여름철 필수 소장해야 하는 미스트에요!
빠르게 흡수되는데, 잔여감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은데요!
속에서 차오르는 수분광이 마르지 않고 하루종일 촉촉해서 유난히 더운 이번 여름에 열감은 내리고 촉촉하게 수분케어까지 할 수 있답니다!
피부가 촉촉하게 진정되어 붉은기 고민 해결이에요!
✔️ 열감 쿨링 최고인 유리아쥬 시카 미스트
💛향이 강하지 않고 순해서 데일리로 쓰기 너무 좋아요! 다 뿌리고 나서 마무리감에 약~간 무거운 느낌이 스치긴 하지만 피부 진정되는 게 보여서 참을만한 수준!!!
💛한 번 분사할 때 안개분사라 화장 위에 뿌려도 안 뭉치고 괜찮은 듯 해요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안개분사 미스트 케이스랑 비교했을 때 훨씬 은은하게 내려앉는 느낌?
💛유리아쥬 제품 좋은데 비싸서 망설이다가 이번에 미니 미스트줘서 냉큼 구매했어요! 기획일 때 다들 쟁이세요ㅎㅎ
분사력이 엄청 고운 미세 안개 분사라 얼굴 전체에 균일하게 퍼지는게 최고 。。
손으로 두드리거나 문지를 필요없이 바로 흡수되는 컨택-리스 타입인게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사용하고 나면 피부 온도가 내려가는 느낌이 바로 들고
에어-하이드로 레이어라 여러 번 덧뿌려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저는 요즘
✔️ 운동 끝난 직후
✔️ 메이크업 전에 한 번
✔️ 샤워 직후
이렇게 제일 자주 쓰고 있어요.
마이크로-시카로 열 자극 진정이랑 수분 케어 동시에 가능해서
여름철 열감으로 피부 예민해지는 분들한테 특히 잘 맞을 것 같아요 〰️💙 여름 미스트 찾는 분들은 한 번 체크해보세요!
쿨링이 시원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더운 여름에 얼굴에 물 맞으면 시원하잖아요
딱 그 느낌이에요
안개처럼 분사되는 건 좋았지만 손으로 두드려야 흡수가 되는데, 손바닥에 남는 느낌이 그닥 좋지는 않았습니다.
추가적으로 피부 리페어링..? 은 잘 모르겠어요 저는 트러블이 조금 더 올라왔어요.
햇볕을 오래 받은 날에는
평소 잘 쓰던 화장품도 따끔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유리아쥬 시카 데일리 리페어 젤크림을
민감성·복합성 피부에 2주 동안 사용해봤습니다.
처음에는 가벼운 젤크림이라
촉촉함도 금방 사라질 줄 알았어요.
그런데 피부에 스르륵 퍼지고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당기지 않는 보습감은 꽤 오래 남았습니다.
연고처럼 가늘고 부드럽게 나오는 제형이라
많이 바르지 않아도 얼굴 전체에 잘 퍼지는 편이에요.
제가 본 이 제품의 핵심은
병풀 하나가 아니라,
글리세린·다이글리세린·스쿠알란으로 만든 보습 베이스에
판테놀, 히알루론산, 병풀, 구리·아연을 더한 구조입니다.
향료가 확인되지 않는 무향 제품이라
햇볕에 지쳐 피부 컨디션이 흔들린 날에도 부담이 적었어요.
가벼운 수분젤보다 보습력이 필요하고,
무거운 장벽크림은 부담스러운 분에게 잘 맞는 중간 지점의 젤크림입니다.
"쿨링보다 세안 직후 수분 부스팅에 가까웠던 제품"
유리아쥬 시카 데일리 마이크로 리페어링 미스트는
한달 사용 기준으로 봤을 때
강한 쿨링감이나 즉각적인 진정감을 앞세우는 제품이라기보다
세안 직후 촉촉한 바탕을 만들어주는 첫 단계 수분 미스트에 가까웠습니다.
좋았던 점은
미스트치고 촉촉함이 생각보다 잘 남는다는 것.
특히 타월드라이 직후 바로 뿌리고
에센스나 크림을 이어 바르면
수분감이 조금 더 안정적으로 이어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분사감입니다.
아주 고운 안개분사를 기대하면 다르게 느낄 수 있고,
눈 근처에는 직접 분사하지 않는 편이 좋겠습니다.
제 결론은 이렇습니다.
이 제품은 휴대용 쿨링 미스트라기보다,
세안 후 다음 스킨케어가 잘 올라가도록
피부에 촉촉한 바탕을 깔아주는 수분 베이스 미스트에 가깝습니다.
미스트를 고를 때
“시카”라는 단어보다
실제 촉촉함, 분사감, 사용 루틴과의 궁합을 더 중요하게 보는 분이라면
이 기준으로 참고해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