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골이 별로 안 좋은 편인데 연골 관절에 좋데서 먹는 중 뭐 안 먹는것보단 나은 것 같아서 먹는데 뭐 꾸준히 먹으면 좋을 듯 약이 꽤 크고 두 개나 먹어야 해서 알약 잘 못 먹는 사람은 힘들듯
+몇 년 동안 먹고 있는데 꾸준히 먹으면 확실히 안 먹을때보다 관절 아픈 정도가 덜함
이걸 안 썼다니 ㄷㄷ 나우푸드 데일리 비츠에서 거의 갈아타다시피 한 저함량 종합 비타민제입니다. 영양제 관련 커뮤니티에서도 가성비 갑이고 성분도 출처도 좋은 쪽으로 평이 나있고요. 무엇보다 철분이 들어있지 않은 종합 비타민제라는 점도 높게 쳐줄만 합니다. 매일 하나씩 종비는 이걸로 퉁치고 있고 더 섭취하고 싶은 건 따로 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코스트코에 대용량으로 3개를 팔길래 망설임없이 구매했어요 ㅎㅎ
완전 대용량이라 진짜 오래 쓸 거 같지만 매일 렌즈를 세척해주기 때문에 은근 금방 쓸 거 같습니다!!
다른 렌즈액처럼 세척도 잘되고 사용 후에 렌즈가 뻑뻑하다거나 그런 거 없이 정말 무난한 렌즈액이었습니다👍다 사용하고 나면 무난했기때문에 다시 재구매할 것 같아요😊
진짜 대용량이고 혼자서 먹는 중인데 양도 잘 안 줄어들어요 ㅎㅎㅎ
비타민이랑 미네랄이 포인트 같긴 한데 제 몸의 변화는 잘 모르겠어요😅😅
제가 못 느끼는 건지🤔
먹고나서 뭐 특별하게 바뀐 건 없고 그냥 이너뷰티한다는 생각으로 간편하게 한 알씩 먹고 있습니다🙂
재구매의사는 딱히 없지만 양도 너무 많아서 ㅎㅎㅎ
그냥 무난무난해요 정말
Kirkland 바디로션을 코스트코에서 사봄. 마침 바디로션이 필요해서 쇼핑하러 간 김에 집어왔는데 얘에 대한 사전정보 아~무것도 없이 걍 삼. 그냥 외관이 깔끔하니 예뻐보이고 무엇보다 용량대비 가격이 저렴했음. 하나에 650g이고 코스트코에선 두개를 묶어서 팜. 다음날 아침에 샤워하고나서 사용해보았는데 내 취향이었음!!! 나는 가을, 겨울엔 상쾌하고 가벼운 제형의 바디로션 보다 좀 진한 걸 추구하는데 얘를 바르면 약간 진득함이 있긴 있음. 보습력 굳. 나한텐 별로 거슬릴 정도는 아니였지만 우리 엄마는 안 좋아하셨음. 확실히 호불호가 좀 갈릴듯 하다. 제일 맘에 들었던 건 요 제품이 무향이긴한데 뭔가 무향인듯 무향같은 무향아닌 그런 느낌?
바를 땐 향이 좋다는 걸 잘 못 느끼는데 바른 직후엔 잔향이라고 해야 되나 은은하게 말 그대로 '무향 향'이 남. ㅋㅋㅋㅋㅋㅋㅋ아 어떻게 설명해야되지 음 무향은 향이 아예 없다는 건데 얘는 무향인 듯 하면서 알쏭달쏭한 향이 난다. 내 취향이댜~ 보습용으로 쓰는 걸루!
염색에 파마까지해서 머릿결 다 상하고 퍽퍽한 편인데다가 지성이라 저녁만되면 기름이져서 샴푸 맞는걸 못찾고 있었어요.. 시중에 다른 샴푸 쓰면 감을 때 퍽퍽함이 있고 기름이 금방끼는데 이 샴푸 쓰고부터 퍽퍽함 없이 감고 감고 나서도 보들보들하고 기름도 잘 안져서 진짜 좋아요. 한번만 짜도 거품 풍성하게 잘 나고 여태껏 이것만 다섯통 이상 썼어요~!
이렇게나 저렴한데
무설페이트 무파라벤 무글루텐에
동물성 원료가 없는 100%비건..
안 좋은 성분이 없는건 아니지만 대단한 샴푸
디메치콘이 들어있으니 실리콘 안맞는 분은 피하세여..
고농축이라 해야할지 좀만 해도 거품 많이 남
머리 가슴과 허리 사이 길이인데 한번만 짜도 충분히 감을 수 있음
향이 진하고 달달한 향~ 호불호가 확실히 갈림
코스트코에서 맡아보고 사는 걸 추천.. 맡아볼 수 있겠죠??
아무래도 실리콘땜시인지 무실리콘이나 유기농 샴푸에 비해 기름이 빨리 돌지만
여러모로 장점이 많아서 기본 샴푸로 구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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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거 향때문에 썼는데
리뉴얼되고나서 향이 50%는 약해진듯 ㅠㅠ
그래서 굿굿으로 내려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