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처돌이인 제 취향을 완전히 저격한 제품이에요! 바르자마자 은은한 튤립 향이 확 퍼지는데, 웬만한 향수보다 잔향이 더 고급스러워서 깜짝 놀랐어요. 선 에센스답게 제형도 엄청 가볍고 수분감이 낭낭해서 로션처럼 쓱쓱 바르기 편해요. 외출할 때 이거 하나만 발라도 향기 레이어링이 되는 느낌이라 매일 아침 기분 좋게 사용하고 있어요.
🌟 계절 타는 수부지 복합성 피부입니다
향이 좋기로 유명한 제품이라서 궁금해서 한번 구입해봤는데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 우디한 풀향이 나는 제품이에요
개인적으로 향은 괜찮았던 편이지만 무향이면서 성분이나 기능적으로 더 좋은 제품들이 시중에 많이 있기 때문에 재구매는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풀향이 강하게 지속돼서 취향을 많이 탈 것 같은 제품이에요
그래도 봄이나 여름에 사용하면 시원한 숲속에 와 있는 느낌이라서 기분전환하기 좋아요
향기가 너무 좋아서 요즘 내 애정템 됐.. 🫧🩵
요즘 머리카락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성분이 좋아서 그런지 꾸준히 쓰다 보니
전보다 머리카락도 덜 빠져서 놀랬던 제품..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져서 탈모 되는건 아닌지
슬펐는데 앞으론 탈모 걱정 안해도 될듯😂😂
일단 제일 좋았던건 향수를 뿌린듯 은은한 향으로 머리 감을때마다 기분이 넘 좋그등요...
요 제품은 강추!!
제가 마음에 드는 향이 없어서 바디로션 같은 경우에는 10대때부터 국내꺼는 잘 안 쓰고 해외에 빅토리아 시크릿 제품만 좀 주로 쓰는데 이제 더 이상 부모님께 외국 나갈때마다 빅시 바디로션 잔뜩 쟁여오라고 안 해도 될 것 같다는 느낌을받게 해 준 로션입니다.
산타마리아 노벨라 브랜드의 프리지아 라는 향수랑 99.9% 유사하다고는 하는데 제가 그 향을 직접 맡아 본 적이 없어서 그 부분은 잘… 모르겠네요
포근 푸근한데 흔하지 않은 호텔 비누향입니다.
일반 바디로션이 아니라 퍼퓸 바디로션이라 향의 지속력이 꽤나 오래가고 발향력도 좋습니다.
핸드 & 바디로션이라 저는 용량도 140g 밖에 없는 관계로 학교 사물함에 넣어두고 대용량 핸드크림 사용하듯 쓰고 있어요.
간만에 진짜 만족하는 바디로션이라서 다른 제품군도 구매 해 볼 생각 있습니다.
스팟크림이라 트러블 난 부위에 두껍게 도포하여 발라주고 있습니다
화농성 여드름에 두껍게 바르고 다음날 아침에 보면 농이 자연스럽게 사라진 게 눈에 보여서 트러블 진정 효과가 정말 좋았어요
향은 티트리향이라 사용하는 데 나쁘지 않았고,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 붉은기도 괜찮아지는 게 눈에 보여서 좋았습니다
트러블 올라올 때마다 발라주고 있는데 빠르게 진정 시켜줘서 완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저는 향이 너무 강해서 쓰기 힘들더라구요. 보습력도 중간 정도 되고 저와 같이 겨울에 아주 건조한 피부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만약에 향수 대신에 쓰고 싶으신 분들 혹은 평소 향수를 많이 뿌리시는 분들은 대체로 이 바디로션을 사용 하셔도 만족 하실 것 같습니다.
피부가 너무 건조해서 바디로션을 꼭 발라야하는데
조 바디로션은 싱그럽고 상쾌한향이에요!
맡아보시면 자연의 향을 느낄수있어요~
발림성은 매우부드럽고 흡수가 빠르고 끈적이지않은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향이너무좋고 진짜 바디에 각질있는 사람은
피부가 매끄러워지고 보습이 엄청 좋았어요!
사용하기좋은 일체형 뚜껑이여서 위생력에도 좋아요!
피부가 예민한사람도 자극없이 순하게 사용할수있어요 ㅎ
향이 상쾌하면서도 힐링되는 느낌이라서 이 바디워시로 샤워할때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누릴 수 있는 기쁨과 자유를 충만히 누리는 곳으로 데려다주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스트레스 받거나 하루의 일과를 끝나고 사용할 때면 더 기분이 최고였어요!! 여름에 써봤었는데 시원함을 주는 향이어서 더 좋았고, 양도 많아서 👍🏻
아르투아 DE FORET(드 포레)는 숲속향의 정석!
비가 갠후 촉촉하게 젖어든 숲속의 풀 내음을 모티브로 해 자연의 편안함에 한껏 젖어들 수 있는 제품이에요
-TOP : Green fruity, Mandarine, Lemon, Grapefuit
-MIDDLE : Pine tree, Jasmine, Neroli, Rose, Lavenda
-BASE : Woody oriental, Amber, Musk, Vanilla, Orris
드 포레는 동유럽 루마니아의 산림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에 파묻힌듯 편안한 향기!
'숲속향'이 테마인 만큼 마냥 드라이한 우드향이 아니라 물기를 머금은 풀향, 청량한 침엽수 향이 함께 느껴져요
탑노트에 시트러스 계열이 들어 있긴 하지만, 요건 정말 옅게 스치듯이 지나가는 향이라 전체적 무드는 촉촉한 숲 향기로 시작해서 바닐라로 부드럽게 감싸진 머스크 잔향으로 진행된다고 생각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구매 동기
: 화ㅎ에서 8,900원 행사할 때 판테놀이 무엇인지 궁금해 호기심에 사봤어요.
제형
: 부드럽고 수분보다는 유분이 있지만 전혀 답답하지 않아요. 제가 지성인데 유분 조금만 있어도 블랙헤드 생기는데 수분크림 위에 덧바르기 좋았어요.
효과
: 여드름 자국이 좀 있었는데 바르니까 아예 없어진 부분도 있고 옅어진 부분도 있어요. 꾸준히 써보니 확실히 피부가 부드러워요. 수분크림 없이 이걸로 마무리하겠다면 수분이 없어서 좀 당길 수 있어요.
🟢보습감 전혀 없는 바디로션입니다. 흡수가 빨라서 그런지 몸을 촉촉하게 만들어주진 못하고 그냥 향이 강한 바디로션이에요. 보습이 중요하다거나 몸이 건조하신 분들은 이거 사시면 안 될 거 같습니다.
🟢끈적이는 거 싫어하시고 향 나는 로션 찾으시는 분들이 사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만 향이 2시간 이상 지속되지 못하는 편이라 자주 덧발라 주셔야 오래 갑니다.
🔴향은 아무래도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꼭 맡아보고 사세요. 저는 중성적인 향이고 조말론 비슷한 향이라길래 구매했으나... 제겐 전혀 다른 향이었네요. 남자 향수 향도 아니고 남자 화장품 향이 나는데 약간 40대 남성에게서 날 법한 향이 나요. 진짜 독하고 나이 든 향 같습니다. 차라리 향이 은은하게라도 나면 더 나을텐데 너무 강하게 나서 바르고 그냥 다시 씻었어요 ...
🟡첫 향은 독한 시트러스향 살짝 스치고 지나간 다음에 나이든 남자 향기, 잔향은 은은한 홍삼향기가 납니다. 조말론이 더 가볍게 중성적인 향이라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될 것 같고, 꼭 꼭 맡아보고 사세요 !!!
탈모 샴푸라고 하지만 이걸 쓰고 머리카락이 덜 빠졌거나 탈모에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향이 정말정말정말 진합니다. 샴푸하고 나서도 베이비파우더 + 머스크향이 폴폴 나요.
사용하면서 두피에 트러블이 생겼거나 그런 거 없이 무난하게 비웠어요. 다만 향이 너무 진해서 약간 부담스럽긴 했습니다.
향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쓰기 좋은 바디로션이에요!
굳이 따로 향수를 뿌리지 않고 바디로션만으로 향을 낼 수 있어서 자연스러운 살 냄새를 낼 수 있는게 좋아요!
머스크 향이 주로 나는데 머리 아픈 머스크향이 아닌 솔솔 나는 머스크향이어서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어요
발림성은 가볍지 않고 조금 크리미한 제형이어서 한번 바르면 여러번 문질러서 흡수시켜줘야합니다 :)
바를 때마다 향에 기분 좋아져서 외출 전이나 자기 전이나 아무 때나 쓰기 좋아요
으 이거 왜 유튭에서 극찬이죠..?
비누향•막 씻고 나온 냄새•폭닥폭닥한 향
묘사돼있는데 저는 그냥 세제 가루향 같아요..
쨍한 건 아닌데 코 깊숙이 들어오는 비누향..?
비누도 고급 비누가 아니라 공공시설 비누향..?
사람마다 생각하는 비누향이 다르다지만
이건 좀 제 예상 범위를 많이 비껴가네용..
미들/잔향도 흔한 베이비파우더 냄새입니다.
지속력•확산력은 좋은 편이고, 촉촉하고 흡수도 잘 돼서
이런 계열의 향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해요.
+++오랜만에 바디로션에서 멀미나네요..
지속력도 좋아서 사라지지도 않고 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