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점
- 고운 폼이 형성되어 얼굴을 부드럽게 클렌징해줄 수 있어요.
- 자연유래 성분이고, 천연성분 위주라 자극이 없고 순하면서 노폐물 제거를 해줘요.
- 전체적으로 고급진 느낌이고, 개인적으로 향이 좋았는데, 오히려 이 향료가 높은 위험도 성분으로 분류되어서 살짝 애매하네요 ㅠ
🤔 아쉬운 점
- 용량 대비 가격이 매우 아쉬워요! 거의 초미니 사이즈인데 가격은 안 착함.
- 위에 적었듯 향료 사용으로 인해 성분이 좋지 않은 게 아쉽네요.
꼬달리 보습라인🍇
이거 향이 쟈스민? 뭔가 옛날 문방구 냄새입니다. 굿굿!
민감 피부라 향료 없는거 써야 할텐데.. 향이 왤케 좋지😢
돌려서 여는 병 케이스라 나름 든든하고,
적당히 촉촉하고 언제나 부담이 없는 타입!
꼬달리 중에서 가격이 낮은 편인데, 보습이 피부관리의 기본이니 꽤 좋다고 느낌. 게다가 꼬달리답게 역시 포도수가 어김없이 들어 있네영. 🍇꼬달리가 죄다 포도라, 어떤 라인을 써도 포도의 미백과 항산화, 수분진정, 장벽 효과가 있는데.. 포도수가 증류를 해야 해서 정제수보다 원료생산 비용이 크대요~*🍇
성분 거의가 포도수~포도즙인 신기한 미스트.
안개분사😶🌫️🤗
성가셔서(?) 미스트를 별로 안쓰는 사람인데도, 이건 괜찮다고 추천하고 싶어요. 생각보다 얼굴이 정말 시원하고, 청정해지는 느낌이 있으면서 성분도 안심. 무엇보다 뿌린 다음에 더 건조하게 마르는 느낌이 적더라고요?
포도즙이 있어서 그런지 통에 물방울이 흘러 있으면 그게 갈변하는걸 볼 수 있는데, 역시 포도수를 얼굴에 뿌린다니 재밌는 느낌.
열이 오르는 것 같을 때 확 뿌려주고 있어요.
발림성 보습력 평범한데
향이 너무 불호예요..
침냄새가 가장 적합한 냄새 같은데..
퀘퀘한듯 침냄새인듯 포도향이라 할 수 있나…?
할 수 있나?.. 할수..있나..? 계속 생각하면
포도향도 조금 나는거 같기도하고.. 근데 이제 말린포도 냄새 정도..
암튼 어떻게든 한통 다 썼지만 쓸때까지 적응만 됐을 뿐 향이 호로 바뀌진 않았어요 ㅠㅠ
우선 이 제품의 제일 큰 장점이자 단점은 향!!
허브와 아로마향의 산뜻한 향이 동남아 마사지샵에 온 느낌을 줘요. 저는 향이 좀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이 미스트 뿌리면 주변 사람들은 좋아하더라요. 호불호가 센 향이니 테스트 먼저 해보시길 추천요.
오일이 섞여 있어서 저는 수정 화장시 사용했어요. 수정화장전에 뿌려주면 들뜨거나 뭉치는걸 완화해주고 수정 화장이 피부에 좀 더 잘 밀착되는 느낌이에요.
가격대는 조금 있는 편이지만 고급진 유리병 패키지와 프랑스 스킨케어 브랜드의 브랜드힘을 즐기기에는 좋네요
적은 양으로 쫀쫀하게 바를 수 있어서 생각보다 오래 쓰더라고요
흡수력도 좋고 보습도 좋고 피부결도 쫀쫀하고
고함량 나이아신아마이드 단독 사용시 매끈한 피부결 정도까진 아닌데, 참 중도있게 적당적당해요
아주 드라미틱하진 않지만 균형있게 만든 느낌
희한하게 향기가 아닌데 냄새도 좋아요
브랜드 네임 때문인걸까 프랑스 화장품의 고급진 사용감이 좋네용~
피부 항산화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폴리페놀 플루이드랑 같이 사용했던 제품인데요. 주르륵 흘러내리는 묽은 세럼 제형이구요. 디펜스 세럼이라길래 민감피부를 좀더 튼튼하게 방어해 줄려나.. 싶었지만 민감도가 개선되는 것 같진 않았어요.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해 준다는건 음… 화장품에 의존할 수는 없는 것 같애요. 폴리페놀의 항상화 성분에 대한 효과는 이 세럼보다는 같은 브랜드의 하얀 세럼 (브라이트닝 기능 있는거) 기능이 좀 더 나은 것 같았구요.
향도 약하고 알러지를 일으키지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다만 비싼 값을 하는 것 같진 않았네요ㅠ
클렌징 밀크 입문이 디올이었고, 이건 그 다음에 썼던 밀크인데요. 디올 밀크는 미네랄오일 성분이라 더 오일리하고 확실히 더 잘 지워졌던 것 같고, 이건 아몬드 밀크 인데 조금 수분감이 더 있고 잘 녹아내리지 않았어요.
제형은 하얀 로션같은데, 진짜 로션처럼 좀 흡수되어버리는 느낌도 있었구요. 잘 지워지지 않고, 문질르면 자극이 되서 애매했던 제품이에요.
그냥저냥 클렌징 밀크가 필요해서 한번쯤 써보긴 괜찮았어요. 문지르지만 않으면 제품 자체는 민감 피부에 자극도 없었구요. 재구매는 안했어요.
묽은 에멀전 같은 제형의 세럼이에요. 촉촉하다는 것 외에는 별 기능이 없어요. 트러블이 진정된다는 느낌도 받지 못했고, 홍조가 그렇다고 크게 들어가는 것 같진 않았어요 ㅠㅠ 저는 비노수르스 SOS 라인이 꼬달리 라인중에서 제일 별로인 것 같네요 ㅠㅠ 정말 가격값 못한다고 생각한 제품.
그나마 알러지나 트러블은 일으키지 않았네요.
평범한 하얀 로션같은 제형이고 향도 호불호를 크게 타지 않을 것 같아요. 사계절 잘 쓸 수 있는 핸드크림이라고 생각해요. 단, 겨울에는 가벼울 수 있는 제형이에요.
민감피부에 자극이 없었어요. 핸드 앤 네일 크림이라는데, 네일을 하지 않아서 손상 손톱에 끼치는 영향까지는 잘 모르겠네요.
1+1 때 구입했는데 향이 있거나 하지 않아요. 무슨 향이 난다라고 하기 힘들 정도? 근데 포도수라고 하는데 뭐 끈적거리거나 하지 않습니다. 세안하고 나와서 한번 앰플 바르기 전에 뿌립니다. 느낌은 그냥 온천수 미스트같은 느낌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보습이 있거나 하지 않으니 다른 제품으로 구매하는데 나아요.
지성용 세럼으로 강추 합니다.
요즘 자주 사용하는 세럼이에요.
크림은 너무 냄새 적응이 안되서 안쓰고 있고
이 세럼이랑 아이크림만 사용 중입니다.
세럼이랑 아이크림은 향기가 은은하고 풋내? 아주 쪼금 있어서
거부감은 없어요.
세럼 자체는 엄청 산뜻해서 발리면서 흡수가 빨리 되는 타입이라
아침에 이거 바르고 흡수 시간 필요없이 선크림 바르고 있어요.
근데 유분이 없어서 지성피부에 사용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퍼밍은 잘 모르겠지만 여름에 사용할 퍼밍이라면 이거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수분크림은 따로 사용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가격도 좀 나가서 고민이 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