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기업을 맹신하는건 아니지만 진짜 대기업은 대기업입니다. 일단 발림부터가 매우 좋고요 오휘라인 중에서도 비싸지 않은편이라 좋아요. 향도 거의 없이 은은하고요 색감도 여리디 여린 연한 딸기우유색이에요. 바르고 난 뒤에는 성분때문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피부가 편해집니다. 전반적으로 사용하기에 나쁜게 없는 크림같아요.
100D 21호 구매
파데를 얇게 바른 것처럼 얇은 제형에 밀착 잘됨
컬러가 반톤 차이씩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데다 커버력 기준으로 70D와 100D로 나누어져있어 선택의 폭이 넓음 역시 대기업!!
세미 매트에 가까운 제형이지만 은은한 광이 돌아서 피부 표현 예쁘고 입생 파워패브릭에 비해 확실히 덜 건조하고 주름 부각, 피부 들뜸이 덜함.
파워 패브릭이나 디자이너 글로우나 입생파데는 들뜸이 있는 피부인데 이 쿠션은 없었음.
지속력도 쿠션치고 좋은 편이라 9월 중순 기준 5시간정도는 수정안해도 괜찮았음 .
행사때 구매하면 가격이 꽤 떨어지니 그때 또 재구매예정!!
최근 써본 쿠션 중 가장 마음에 듭니다
어두운 붉은톤인분들 선크림겸 베이스로 이거 추천합니다
진짜 생각보다 붉은기 잘 잡아주고
제가 붉고 얼굴에 열기가 많은데
얘 바르면 열기도 조금 내려가더라고요?
아 진짜 생각보다 강추입니다.
끈적임, 화장 밀림 이런거 없고
바르고 번들거림 없고 희안하네요
진짜 이거 본가에서 바르고 광명찾아서 얻어옴ㅋㅋ
꾸덕하고 무거운 미백크림일까 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부드럽게 발리고 답답한 느낌이 적어서 좋았어요.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꾸준히 사용하면 전체적으로 맑고 정돈돼 보이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워요. 수부지 피부인데도 부담 없이 잘 사용하고 있고, 은근히 손이 자주 가는 크림이에요 :)
향은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편이라 첫인상은 좋았지만, 바디워시로 사용했을 때 거품이 기대보다 풍성하지 않고 세정 후 사용감도 제 피부에는 다소 아쉬웠어요. 특히 가격대를 생각하면 보습감이나 사용감에서 조금 더 만족스러운 차별점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향을 중요하게 보는 분께는 괜찮을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재구매까지 이어질 정도의 만족감은 아니었습니다.
이 라인의 샘플을 받아서 하나씩 써보고 감동했어요. 로션 역시 너무 부드럽고 일단 향과 질감이 정말 좋고 고급스러워요. 크림을 굳이 바르지 않아도 영양감이 충분해서 아이크림만 더 발라주었습니다. 어떤 오휘의 기초제품보다도 가장 좋은거 같아요. 참고로 저는 건성의 40대입니다. 2-30대라면 생각이 다를수도 있을듯요.
우연히 백화점에서 오휘 샘플을 받아서 써봤어요. 일단 너무 좋아요! 건성이신 분들 완전 만족하실거예여! 모공케어부터 보습, 적당한 유수분 조합… 향도 너무 고급스러워요. 저희 딸이 왕비가 쓰는 화장품 향 같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샘플 한번만 써봐도 좋은거 알 수 있는 확실한 제품입니다! 연세있으신분들께 선물로도 좋을거 같구요 가격대가 있지만 충분히 값어치해요.
예전에 튜브형 샘플을 받아서 써봤어요 굉장히 쫀쫀한 제형인데 그거에 비해서는 흡수가 빠르고 발림성이 좋아서 지성은 극소량만 전체적으로 펴발라주면 좋아요 화장도 안밀리고 촉촉함 영양감도 있고...다만 양조절을 신경써서 해야한다는 점이 맘에안들었고 본품이 너무 비싸고 이렇게 썼다간 다쓰는데 한 10년 걸릴거같아 구매로는 이어지지 않았어요
촉촉하고 피부에 쫀쫀하게 흡수되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워요. 제형도 너무 무겁거나 끈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촉촉하면서 은은하게 윤기가 돌아서 피부 컨디션이 좋아 보이는 느낌이에요. 특히 피부가 푸석할 때 사용하면 더 만족스러웠고, 다음 스킨케어 제품도 밀림 없이 잘 발려서 데일리 앰플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꾸준히 사용해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커버력이 좋다고 해서 기대하고 써봤는데 확실히 잡티나 붉은기는 한 번만 발라도 꽤 잘 가려지는 편이에요.
처음 발랐을 때는 촉촉하게 밀착되면서 피부 표현도 매끈해서 마음에 들었고, 시간이 지나도 커버가 쉽게 무너지지 않는 점도 괜찮았어요. 다만 커버력이 있는 쿠션이다 보니 욕심내서 여러 번 두드리면 금방 두꺼워 보이고 코 옆이나 주름 부분은 살짝 끼임이 생길 수 있더라고요.
얇게 한 겹 깔고 필요한 부분만 추가로 톡톡 두드려주는 게 제일 예뻤어요. 자연스러운 쌩얼 느낌보다는 피부 결점은 잘 가리면서 깔끔하게 베이스 하고 싶은 날 손이 가는 쿠션이에요 :)
기존 데니어 쿠션도 좋아했는데 팩트로 나왔다길래 궁금해서 써봤어요🤍
일단 입자가 곱고 얇게 올라가서 파우더 특유의 텁텁함이 거의 없고, 여러 번 덧발라도 두꺼워 보이지 않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유분기는 깔끔하게 잡아주면서 모공이랑 피부결은 보송하게 블러 처리한 것처럼 정돈돼서 요즘 베이스 마지막 단계에 꼭 사용하고 있어요.
건조하면 살짝 들뜰 수 있어서 양 조절은 필요한데, 지속력도 괜찮고 오후에 번들거릴 때 수정용으로 톡톡 올리기에도 좋아요!
그리고 역시 오휘답게 케이스가 고급스러워서 꺼내 쓸 때마다 괜히 기분 좋아지는 팩트✨
얼굴에 바르고 마르면 한 장으로 쭉 떼어내는 타입이라 사용하면서도 재미있는 마스크예요🤍
피부에 착 밀착돼서 팩 하는 동안 흘러내리거나 머리카락이 붙을 걱정이 없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떼어낸 뒤에는 피부가 촉촉하면서 매끈해 보이고 특히 턱선까지 넓게 발라주니 전체적으로 피부가 쫀쫀해진 듯한 느낌✨
중요한 일정 전날 피부 컨디션 끌어올리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팩이에요 :)
선크림 특유의 답답함 없이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백탁이나 들뜸이 거의 없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고, 바르고 나면 피부톤이 은은하게 정돈되면서 윤기가 돌아서 피부가 좋아 보이는 느낌🤍
특히 파운데이션 전에 사용해도 밀림이 적어서 메이크업 베이스처럼 활용하기 좋더라고요.
자외선 차단은 기본이고 자연스러운 톤업과 광채 표현까지 한 번에 챙기고 싶을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 써봤는데 요즘 피부 컨디션 떨어졌을 때 손이 자주 가는 앰플이에요 🤍
제형은 살짝 쫀쫀한 느낌인데 피부에 바르면 생각보다 빠르게 흡수되고, 겉돌거나 너무 끈적이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가 촉촉하면서 매끈해지고 은은하게 윤기가 올라와서 피부가 좀 더 탄탄해 보이는 느낌✨
특히 건조해서 피부가 푸석해 보일 때 사용하면 다음 날 피부결이 한결 부드러워진 느낌이 들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보다는 토너 후에 앰플로 사용하고 크림으로 마무리해주니까 딱 좋더라구요.
고농축 앰플이라 그런지 한 번에 많이 바르지 않아도 충분해서 소량씩 사용하고 있어요. 가격대는 조금 있지만 피부가 푸석하고 탄력이나 보습 케어가 필요한 분이라면 한 번 써볼 만한 제품 같아요 💕
휴대용으로 정말 좋은 선파우더!
사이즈 아담하고 거울 퍼프 다 내장되어 있어서
외출, 여행 시에 간단히 휴대하기 좋음♥
거슬리는 향 안나고
선프로텍트 기본 기능 잘하는 듯함
가루 날림 심하지 않고
파우더라서 덧바르기 너무 좋음
BUT
일단 파우더니 글로우 화장시 쓰기 애매하고
무엇보다 양조절 정말 조심히 안하면 가부키됨
발라지고 있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가볍게 톡톡톡
미리 손에 좀 덜어내고 아주 가볍게 톡톡톡
근데 이러면 선프로텍트 되는게 맞나 싶기도 함
그래도 일단 편의성 하나는 짱
사실 오휘는 조금 올드하다고 생각했던 브랜드인데, 어쩌다 사용해 볼 기회가 생겨서 써봤어요.
진짜….제 생각보다 좋아서 놀랐어요.
양도 많아서 저처럼 자주 화장하지 않는 사람은 평생 쓸 것 같은 양이에요ㅋㅋ 아무래도 좀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있다 보니, 엄마 사드리면 아주 좋아하실듯❤️
깔끔하게 피부에 올라가는 느낌
텁텁하지도 않고
적당히 도는 유분감에
자연스러운 피부표현
뭐하나 진짜 빠지는게 없는 선크림..
선크림이 넘쳐나는 요즘에 진짜
정착하기 너무 좋은 선크림 알아낸 것 같아서
너무 기뻐요
——
계속 꾸준히 사용 중 ..
진짜 이거 바르고 화장하면
파데 너무 잘먹어요 감격,,,
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을 사용해봤는데, 자외선 차단과 톤업을 동시에 할 수 있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선크림이었어요.
제형은 부드럽게 발리면서 피부에 얇게 밀착되고,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편안했습니다. 바르자마자 피부톤이 자연스럽게 화사해져 민낯 메이크업이나 베이스 대용으로도 만족스러웠어요. 과한 백탁 없이 피부를 맑게 정돈해 주는 느낌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보습감도 적당해서 건조함이 심하지 않았고,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이 거의 없어 궁합이 괜찮았습니다. 다만 피부가 많이 건조한 날에는 기초 보습을 충분히 해주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자외선 차단과 자연스러운 톤업을 함께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데일리 선크림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피부를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만들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오휘 얼티밋 커버 데이어 쿠션 써봤는데 커버력이 정말 좋아서 잡티나 붉은기를 자연스럽게 잘 가려줬어요.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 답답한 느낌은 적었고, 시간이 지나도 무너짐이 비교적 깔끔한 편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촉촉하게 발리지만 마무리는 과하게 번들거리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다만 커버력이 있는 만큼 여러 번 덧바르면 조금 두껍게 표현될 수 있어서 소량씩 레이어드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전체적으로 지속력과 커버력이 만족스러운 쿠션이었어요.
👍퍼프에 많이 묻어나와서 처음엔 두껍게 발리는 것 같았지만 고르게 잘 펼쳐져서 바르기 쉬웠어요.
여름에 일본 갔을 때 사용했는데 오후까지 화장이 그대로라 지속력이 좋았고 유분, 습기에 강한 것 같았어요.
한 겹 발랐을 때 볼 쪽 붉은 기가 뚫고 올라오긴 했지만 잘 쌓이는 제형이라 두 번 정도 덧발라주면 커버력도 괜찮은 것 같았고 다크닝도 거의 티가 안나는 정도였어요.
그리고 퍼프가 좀 도톰한 편인데 재질이 부드럽고 파데를 잘 뱉어내서 한 번 묻힌 양으로 얼굴 반은 다 바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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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좀 건조하게 느껴져서 주로 여름에만 사용했어요.
그리고 퍼프에 양이 많이 묻어나는 편이라 자칫 두껍게 발릴 수 있어서 조심해야 했어요.
오휘 베이스메이크업제품 처음써보는데 뭔가 엄마화장품냄새가 나진 않을까 걱정했던 나의 무지함이 싹 날라감. 쿠션아니고 약간 트윈케익이라고 해야할까 퍼프로 문지르면 묻어나오는데 커버력이진짜 너무 깡패임. 이렇게 커버력 좋은 베이스 제품 오랜만에보고 쿠션은 양 끝까지 못쓰고 마르고 돈아까운데 이건 용량도 직관적으로 보이고 요즘세상에 리필도줌. 얼굴에 한번 찍어바르자마자 감동함. 커버 너무잘되는데 촉촉하기까지 함. 지속력도 너무 좋음. 케이스가 2030의 느낌은 아니지만 제품력 하나로 승부볼 수 있음. 제품력 대비 비싸단 생각도 안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