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의 단점을 잘 보완한 제품
(민감성이 생각하는 토너의 단점)
1. 흡토하면 바싹마르는 느낌이 수분을 빼앗아 가려움
2. 닦토하면 얼굴이 자극되서 붉어짐
사용하면서 이런점이 없었고
여러번 레이어링해서 바르면 앰플같은 느낌이 나요.
앰플대신 사용한다면 가성비도 좋아서 추천합니다
자극적인 성분도 없어 민감성이 사용하기 편안해요
(민감성은 무조건 레이어링해서 사용하시길 추천드려요.
한번만 바르면 바싹 말라서 아쉬워요)
거품이 가벼우면서도 조밀해서 부드러움.
향은 거의 안 나고 사용한 제품 중 가장
순하게 느껴짐.
무자극, 마치 물로만 씻는 느낌.
거품을 안내면 약산성 특유의 미끄덩거림이
살짝 있지만 세정 후엔 없어서 맘에 듬.
뭔가 피부에 남아 있는 그런 느낌이 없어서.
그다음날 피지도 덜 끼는 것같고.
아침 세안까지 하면 필요한 유분기까지 다 제거돼
건조해지는 피분데
그런것도 없어서 좋았던 제품.
굳이 단점을 꼽자면
디자인이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하고 평범해서 멀리서
보면 타 제품과 구분이 어려울 정도인거.
기억하기 쉽고 구분할 수 있을 정도의 개성은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