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야달항아리 블랙 진생 세럼
피부에서 느껴지는 흑삼의 기운
젠야 연꽃수 미스트와 함께
사용하게된 제품입니다.
이 제품 역시,
뷰티 인플루언서 헤이즐이 직접 런칭한 제품입니다.
1. 달항아리가 한국의 미를 품다.
이 달항아리 용기 디자인은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첫눈에 반한 디자인이었어요.
요즘 트렌드인 달항아리를
세럼 용기로 재해석한
K뷰티의 전도사 같은 느낌이랄까요.
고급스럽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이에요.
2 끈적임 없는 빠른 흡수력
가벼운 텍스쳐로 인해
부드럽게 발리고,
바르는 순간 빠르게 흡수됩니다.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스며들어,
건조하면서도 민감한 제 피부에도
자극 없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3. 은은하고 감미로운 연꽃향
연꽃향이 은은하게 나는데,
저는 꽤나 좋아하는 향이라
매우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왠지 기분이나마 귀족이 된 느낌이랄까요? ㅎㅎ
4. 내 피부에 딱 필요한 기능
이 제품은 구중구포 공정을 거친,
흑삼추출물 5%
1,000ppm 이 들어 있다고 해요.
사포닌 성분이 피부 영양 공급을 강화하는,
안티에이징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해가 거듭되면서,
아무래도 주름이 생길까 고민이 되는데요.
사용후, 피부 탄력도 좀 나아진 것 같고,
미백기능이 있어서인지,
무엇보다 칙칙했던 피부톤이
밝아진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가벼운 제형에 비해
꽤 오랜시간 보습력이 지속되어,
그런 점이 참 좋았습니다.
총평
별도로 아이크림을 사용하지 않아도
눈가 주름이 좀 개선 된것 같고,
칙칙했던 피부도
많이 밝아진 느낌이 들어요.
무엇보다 촉촉한 수부감이 오래유지되는 점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