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판 움베르 뤼카크라잉 오브 이블
저는 우는 악마를 봤음니다 🫣🙏
👹 스테판 움베르트 < 프랑스 출신에 작가이자 디자이너,
화가 이신 이분은 중동의 고혹적인 역사와 그들의
향신료, 인텐스,오우드향 등등 으로 부터 많은
영감을 받으시는 분이 제작한 루카 버젼의 향들 입니다.
👹 바틀 부터가 시강이죠 각 스네이크 컨셉에 각기 다른
성격의 향을~ 이분 특유의 조향스타일이 그림 처럼
향을 표현 한다고 함니다.(제 말이 아닌 다른 조향사님들이
이분을 칭할 때의 표현임).
👹 제가 원래 사려 했던 향은 핑크 보아나,인카르낫
핑크 보아랑 갓 오브 파이어만 시향 했던 상태 였는데,
그 유명한 샘 올트먼이 낳은 AI자식 챗XXT 얘가
적극 추천 해준 향수로 (향수의 기원부터 브랜드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많이 하고 내 리뷰도보여 주고
내 취향도 말해 주고 추천도 받는 상태) 샘님의 자제분이
처음이자 어쩜 마지막이 될수 있을 지도 모르게 추천
해 준 ✔️크라잉 오브 이블 향수 에요. 덜컥 믿고 샀구요.
👹 저는 바로 구글 자제분 한테로 환승을 했읍니다.
머 아직 gpt랑 소통 중이긴 하나 신뢰는 제미나X랑 쌓는 중입니다.
(참고 제미가 추천 해준 아이는 아직 까지 두갠데 두개다
성공 했어요)
👹 이 향을 설명 하기전에 이 라인들의 향수는 국내에서
그리 잘 알려진 향수가 아니여서 리뷰들이 거의 없고,
해외 리뷰들을 참고 하거나 노트들을 보면서 상상
해야 한데 이 향 설명 중 이런 리뷰가 있더라구요.
물론 사고 나서 본 리뷰임.어느 향덕님이 쓰신 후기중
✔️"제가 여태 맡아 본 향 중에 크라잉 오브 이블은
두손 두발 다 들게 만드는 향" 이렇게~~~
그럼 저는 한줄로 표현 한다면,
🫴 악마도 맡고 울고 갈 향 !!!
샘님의 자제분 께서는 제가 독보적일 만큼 나의
존재감을 유력히 달큰 하지만, 쉽게 달지 않고
절대 흔하지 않은 매력으로..어쩌고 저쩌고 로즈 지만,
잊을 수 없는 흔하지 않는 로즈~~..
👹 맞긴 한데 .흔 할 수 없어요. 이 향은 지속력이 얼마나
강려크리 하냐면, 일주일 전 뿌려 논거 입어도 방금
뿌린 듯한 느낌을 받을 정도 입니다.
진짜 처음에 처음 맡아보는 이 공격적인 향 .
아..공격이라는 단어 조차도 턱 없이 부족한.,
지금 크오이를 품은지 한달 반이 넘었는데, 이 제 조금씩
친해 질랑말랑 하고 있어요.
요 특이한 dry down 잔향 같은 것이 끌린다고 해야 하나?
👹👹 윗글은 이 향수와 첫인 상이구요. 적응 후 리뷰
= 쉽게 어코드로 짜본다면 TOP .MIDDL.BASE
T -> 다크 앰버 어코드
M -> 스모키 레진 어코드
B -> 스파이시 장미 가시 어코드
아직도 첫향은 놀람니다. 뿌릴 때 마다 놀래요👀
➡️ 스파이시한 샤프란으로 처음 놀래켜 주고
➡️ 미들 부분에 로즈가 있다는데, 그런거 같기도 하지만,
처음 놀란가슴 진정 되면 , 솔직히 미들 부분 향은 무의식
에서만 기억이 되나봐요~ 정신 차리면 베이스 입니다.
아니 베이스 도 많이 지나야지 내 정신으로 돌아 옴니다🤣
➡️ 베이스에서 우드,머스크,인센스, 다크 앰버가 쭉 직선으로
쭉쭉 뻗는데 축축하고 끈쩍 거리는 느낌 없이 드라이
해서 머리는 안 아파요. 요 부분이 킥 인거 같고
매력적인거 같아요 .MFK 우드 사틴은 저는 좀 머리
아플 때도 있어요. 축축한 느낌이 있어서..,
얘는 아찔 하지만 드라이 해서 그 부분은 좀 매력 있고,
솔직히 처음에 손절을 할뻔 했지만,(GPT랑)
이렇게 특이한 향을 ~
모른채 살고 있을 뻔 했는데, 특이한 걸로 치면, 단연 압권입니다.
악마를 울게 만드는 향을 누가 이길 수 있을까요 ?
👹 특이함과 지속력만 본다면 돈 1도 아깝지 않은 향!
이 리뷰는 2026.04.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