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의 수분감이 좋아서 레이셀 착용할 때보다 뻑뻑함이 적어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여러 색상 동시에 사두고 입는 옷 컬러나 메이크업에 따라 맞춰서 착용하기 좋아요. 가끔 렌즈를 조심성 있게 다루지 않으면 착용 전에 찢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 제품은 렌즈가 도톰해서 아직까지 그런 경우가 한 번도 없더라구요. 착용감이 안정적이에요.
레이셀을 오래 쓰다가 오유파인으로 바꿔 봤는데, 컬러가 다양하지 얺고 직경이 좀 작은 거 빼고는 만족해요. 훨씬 촉촉하고 사용감이 좋아요.
이 브라운 컬러는 제 눈동자색이락 비슷해서, 눈을 살짝 더 또렷하게 해주지만 아주 자연스러워요.
가격도 저렴해서 렌즈 구입할 때 부담이 확 줄었어요.
레이셀보다 직경은 살짝 작지만 좀 더 촉촉해요.
컬러가 4가지뿐이라 아쉽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품질도 좋아서 최근 여러 차례 재구매했어요.
다른 저렴한 컬러렌즈보다 도톰해서 안정적이에요.
이 렌즈로 바꾸고 나니 렌즈를 오래 착용해도 뻑뻑함이 덜해요.
고퀄에 가격 부담 없으니 한 번에 두 팩, 네 팩씩 구매하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