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브후코뮤신 애플민트 토너패드
피부에서 느끼는 박하사탕
*지복합(T존 지성, 볼 중건성), 화농성, 좁쌀 여드름 有
"민트"라는 이름에 맞게 시원한 느낌이 있어요.
닦아주고 볼에 붙이고 머리 말리면 드라이 열로 뜨거워지는 볼을 체감상 식혀(?)주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엄청 화한느낌은 아니고 딱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뚜껑을 열면 안쪽에 집게를 끼울 수 있게 해놓아서 쓰기 편했어요.
다만 스킨이 더 넉넉하고 케이스가 작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6.03.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