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에 충실한 무첨가 솝 바입니다.
현지에서 구매하면 개당 1000원 미만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무향이고 세정력도 적당히 좋습니다.
워터프루프 메이크업은 따로 클렌저를 사용해야 하겠지만 가벼운 자외선차단제,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정도는 충분히 지워내는 것 같습니다.
전신용으로 사용 중인데 과하게 뽀득거리지도 미끌거리지도 않는 마무리가 마음에 듭니다.
샤워 후에 보습제를 바르지 않아도 될 정도는 아니지만, 바로 바싹 마르는 느낌은 없어 편해요.
쭉 도브를 사용해 왔는데 특별히 질린 건 아니지만 샤본다마도 꽤 마음에 들어서 꾸준히 사용할 예정입니다.
특별히 단점은 없는데 확실이 좀 빨리 무르긴 합니다.
거품망에 넣어서 사용해요.
21.01.23 기준 리뷰 (내돈내산)
성분이 무난한 클렌징 비누 제품을 찾는 중에, 이 어플로 검색을 통해 발견하게 되었고 구매까지 이어졌다. 전체적으로 만족하며 사용했던 제품이다. 용량 대비 가격도 괜찮았다.
이 제품은 전체적으로 무난한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때문에 어떤 피부든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내 피부는 지성+민감성 피부이다. 때문에 지성 피부와 민감성 피부에 부담되는 성분은 최대한 피하는 편이다. 내 피부를 기준으로 제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사용해보았지만 이렇다 할 만한 트러블은 생기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피부에 닿는 제품이라면, 향료 성분이 들어가지 않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 이 제품은 향료 성분이 들어있지 않아서 좋았다.
아쉬운 점은 딱히 없었다. 용량 대비 가격부터 성분과 사용감까지 전체적으로 만족하며 사용했던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