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너무 귀여워요! 꿀사과 컬러 맑은 레드로 쌩얼에 바르면 아주 예쁘게 나옵니다. 뉴트럴해서 웜톤 쿨톤 다 괜찮을 물먹 레드인데 지속력은 확실히 짧습니다!
글로우 촉촉 립밤 느낌이라 지속력은 짧아서 자주 발라줘야 컬러가 유지돼요. 밑에 틴트바르고 살짝 붉은기와 글로우 추가해주는 용도로 좋아요 막발라도 예뻐서!
그리고 상큼달달 향이 좋아요
별 생각없이 귀엽고 가성비 좋은 블러 립앤치크밤 써보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잘 쓰고 있어요! 조금 묻혀서 쓰면 아주 연하게 은은한 발색이 가능하고 많이 뜨면 컬러 확실하게 발색이 돼서
립이랑 치크 둘 다 양 조절이 아주 쉬운게 장점입니다!
바를때 제형도 사르르하게 블러리 처리되듯이 발리니까 기분 좋고 립에서도 블러 질감 잘 보이고 치크로도 블러리한 느낌 제대로 나요!! 딥한 컬러 좋아하는 가을웜이라면 꼭 20호 페퍼버터 사시길!
한가지 아쉬운건 컬러감들이 웜한 컬러가 훨씬 많다는점ㅜ
더 진한 쿨 컬러가 새로 나오면 좋겠어요
작은 틴 팟에 들어있고 키링처럼 달고 다닐 수 있어서 편하더라구요. 한 번만 발라도 맑게 올라오는 제형에 레이어링할수록
컬러가 더 투명하게 차오르면서 꿀광 느낌이 살아나는
글로우 립이에요💗 입술에 바르면 과즙 머금은 듯
탱글한 광이 돌고, 볼에도 발라주면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생기가 올라와서 예쁘더라구요.
글로우 제품인데도 답답하거나 무겁지 않고,
맑은 광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려요ㅎㅎ
처음 썼을 때부터 지금까지 마성의 지성용 크림치크
베이스 안 까지고 모공 지워주고 기름 안 올라옴
이거 바른 부위는 예쁘게 뽀얘지는 주제에
땀/기름도 막아줘서 여기만 하루종일 보송함
이걸로 베이스 다 해버리고 싶을 정도임 ㅠ
진저버터 예쁜데 이거 봄버전이 황도버터
백도버터는 뭔가 조금 흰 느낌이라 여쿨 추천
신비버터는 겨쿨브가 좋아할 핫핑크
살사버터는 립으로 바르면 환장함 ㅠ 강추추
생각보다 크기가 작았지만 그래도 귀엽고 키링으로 달기도 좋다고 생각해요. 근데 뚜껑이 잘 안 알려서 불편하긴 하더라구요. 근데 또 키링으로 다는 걸 생각하면 뚜껑이 뻑뻑하게 열리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해요.
제형은 엄청 부드러워요. 이런 류의 매트팟 제품들을 많이 써봤는데, 제일 부드럽고 촉촉한 제형인 것 같아요. 그래서 입술에 있는 각질 부각하는 것도 적고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격이 이렇게 싼데, 이 제형인 거 아주 칭찬합니다.
저는 무화과 버터 색상 써봤는데, 저한테는 그냥 베이스로 쓰기 좋은 무화과 베이지 색상이었어요. 살짝 웜한 기가 강한 색이라
웜톤 메이크업에 쓰기 좋아요.
주름 끼임 없시 보송하게 발려요.
컬러가 다양해서 고르는 맛도 있습니다.
발림성, 컬러, 가격 다 마음에 들고 케이스도 키링 형태로 너무 아기자기 귀여워요.
립블러쉬도 판매 해서 같이 구매해서 키링에 달고 가지고 다니니 너무 좋더라고요.
일단 가격이 저렴한데 제품력 나뿌지 않아서 좋아요.
01진저버터 컬러 구입했습니다. 케이스가 키링 형태로 되어 있어서, 귀엽고 파우치에 걸기도 좋아요. 제형은 완전 블러리하고, 눈으로 보는 색감은 약간 탁합니다. 펴바를수록 탁기가 줄어서, 넓고 얇게 바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케이스 자체가 화장품으로 사용하기에는 좀 불편하더라구요. 브러시를 넣기에도 작고, 손가락이 가장 적절한 도구 같은데, 거의 대부분 손톱에 끼어요ㅠㅠ 립밤도 튜브형을 선호하는 1인으로서, 편의성 측면에서 다소 아쉽네요.
20가지 컬러로 벨벳 제형의 팟 타입입니다
약간 퓌의 푸딩팟 저렴이 버젼같아요
저는 딥한 웜 컬러로 2가지 구매했고
파파야와 아몬드를 골랐습니다
일단 장점부터 말씀드리자면
1. 베이스 까짐없음
2. 손가락으로 톡톡 두들기면 되니까 디테일하게 표현 가능
(치크, 입술, 코끝, 턱끝 가능)
3. 컬러와 동일하게 발색됨
4. 얼굴이 건조하다는 느낌은 없음
5. 키링을 꽂을 수 있어 유니크하게 들고 다닐 수 있음
단점으로는
1. 케이스가 좀 작아서 손가락으로 뜰 때 조금 불편함
2. 입술은 약간 건조함이 있는 듯 함
전반적으로 제가 퓌 푸딩 팟을 좋아하는데
요놈은 거의 반값으로 팔고 있으니 저렴이 버젼으로
구매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봅니다.
일단 졸귀 케이스 합격 ㅠㅠ
닿는 순간 사르르 번지듯이 표현 되는 3세대 블러 제형이라 가볍게 발리면서 건조함이 적어 겨울에 쓰기에 무리가 없더라구요!
센스 있게 케이스에 작은 홈을 만들어두셔서
키링을 걸어서 사용할 수 있는데,
사이즈도 아담하구 컬러풀해서 가방에 2개씩 걸어놔도 너무 예쁘세요...👜🥹🫶🏻
버터처럼 크리미하게 발리면서
마무리는 블러리한 느낌이 너무 예쁘고,
블렌딩도 잘 되어서 바르는 순간 완전 느좋걸 가능합니다‼️
컬러도 진짜 많으니 세미매트~매트 좋아하면 도전해보세요 :)
🌈 컬러
01 진저 버터
02 무화과 버터
09 구아바 버터
14 아몬드 버터
19 칠리 버터
01 진저 버터는 살구 누디빛 진저컬러로 누디한거 좋아하는 분들 강추드립니다! 02 무화과 버터는 약간 핑크끼가 가미된 베이스 컬러느낌! 01진저버터보다 더 핑크톤이에요🙂 09 구아바 버터는 02부화과 버터보단 채도있는 핑크톤으로 단독으로 입술에 발라도 예쁘더라구요😊
14 아몬드 버터는 찐 아몬드 누디빛! 좋아하는 분들 완전 추천ㅎㅎ 입술 확장용으로도 딱이에요💗 19 칠리 버터는 어두운 칠리 아니구 쨍한 칠리 느낌으로 생기있는 붉은 컬러예요!
모두 착색은 없음!!
아이쁘 틴팟... 에이블리에서 품절나서 재입고된 틴트!! 지금은 다행히 전컬러 다 재입고 되어서 구매할 수 있더라구요.
립이랑 블러셔 두가지로 활용 가능한 틴 팟인데, 착색 없고 스머징 쉬워서 블러셔로 쓰기에도 과하지 않더라구요❤️
손으로 사용하는 틴 팟인데, 뚜껑은 위를 열고 여는것 보다 밑에 쪽을 잡아댕기는게 더 뚜껑열기 쉬웠어요!!!
에어리 버터 제형이라 손에 닿으면 부드럽게 찍히더라구요!!ㅎㅎ 생각보다 잘 찍여나옴?😆 부드러운 제형이라 퍼석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버터리한 포슬포슬 느낌???
블러셔로 사용하기에 스머징이 더 잘되더라구요! 얇게 바르면 밀착력 괜찮아서 블러셔용으로 쓸때 밀착력이 부족하다고 생각은 안들었어요! 근데 입술에 사용할때는 고정력이 없다보니까 지속력은 조금 아쉬운 느낌이 있습니다 🤣 근데 컬러 너무 예쁨..
동글동글 귀여운 틴 케이스에 키링까지 달려 있어서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해서 좋은 립&치크!
우선 텍스처!
첫 터치감 완전 퐁신퐁신하고, 피부에 바르는 순간
사르르하고 멜팅되는 버터리한 제형!
텁텁하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되게 부드럽고
굉장히 가볍게 밀착되는 느낌이고,
아무래도 벨벳 느낌이 나는 제형이어서
입술 주름 부각이 있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바르면 제형이 사르르 녹아들면서
예쁘게 자리잡아서 주름 부각도 없는 편!
컬러도 되게 다양한데 퍼스널 컬러, 톤 상관없이
가장 맘에 들었던 컬러는 14 아몬드 버터..🤎
약간 고소한 냄새 날 것 같은 구운 브라운 느낌
가을에 바르면 특히나 더 분위기 있을 컬러로 추천!
말캉보송한 제형으로
단단한 밤타입이 아니라
부드럽게 떠지는 푸딩같은 질감인데
맨질맨질하고 촉촉한게 아니라
매끄러운 느낌은 있는데 보송하게
마무리가 되는 질감이에요
양조절이 살짝 어렵긴 하지만
진짜 톡 찍어서 발라주면
블렌딩도 잘 되고 발색이 은은해서
얼룩지지도 않는 편이에요
밀착력도 좋고 진짜 파우더리하니
보송하게 마무리가 되어서
피부를 블러처리한듯 표현이 되어서
뽀샤시하게 연출을 해줍니다
밀착력도 꽤나 좋은 편이라서
입술에 발라도 너무 건조하거나
들뜨지 않고 예쁜 편이에요!
가을웜톤에게 어울리는
1호 진저버터랑 16번 시나몬버터의
조합도 너무 고급스럽고
가을, 겨울에 잘 어울리고요
쿨톤에게 찰떡인
6호 딸기버터랑 10호 벚꽃버터도
여리여리하니 예뻐서 웜톤인 저도
잘 쓰고 있어요
18호 살사바터는 생각보다
좀 더 채도가 높은 화사한 레드라서
포인트 립으로 잘 쓰고 있습니다!
가성비 최고의 립. 가격 대비 케이스도 예쁘고 색도 다양하게 나와서 골라 사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무화과버터랑 시나몬버터 샀는데 무화과버터 베이스로 깔고 안 쪽에 시나몬버터 살짝 발라주면 멀멀웜톤립 추구하시는 분들이 좋아하실 구운 컬러가 완성됩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른 컬러도 소장하고 싶어요! 다만 매트립인지라 바르기 전 입술 각질 정리는 필수입니다!
3호 6호 7호 샀어요
질척거리는 질감 아니고 포슬거리는 뽀송블러임
사실 제품력은 그냥 무난 좋고요 생긴게 귀여워요
립 너무 많아서 6호만 까서 썼어요 멀멀한 쿨핑크고 예뻐요 옅게바르면 이쁨
홋수마다 케이스 컬러가 다르고 키링줄은 그냥 줌 그리고 쬐끄매서 귀엽고 자리 차지를 안함
삐아의 귀여운 동생으로 등장한 아이쁘 .ᐟ
이 깜찍한 브랜드의 첫 런칭 제품은
립&아이 로 활용하기 좋은 블러 틴 팟이더라고요 ◡̈
립&치크 제품들은 수없이 많이 있지만, 여태껏 써본 블러리 팟 제형 중 가장 가벼웠어요 ☁️
개당 엄청 저렴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좋은 퀄리티에 기절..
게다가 키링으로 달 수도 있어서 활용도도 좋았어요 bb
그런데, 이 제품 키링으로 달고다니다 뚜껑만 남은 사람들이 꽤 많더라고요..
저도 진저버터 컬러 키링으로 달고다니다 두세번 뛰다가 떨구고 그랬던 것 같아요 🥺
요 아쉬운 점 빼고는 컬러도 제형도 너무 부드럽고 예쁘게 뽑혀서 추천드려보아요 -!
블러팟 타입 나름 많이 써본 편인데...제형이 기존에 나온 비슷한 것들에 비해 뭔가 개선된 느낌이 나요. 질척한 느낌이 줄어들고 쵸크쵸크하게 떠져서 매끈하게 발립니다. ㅍ 푸딩팟보다 밀착력도 좋아졌고, 프라이머처럼 착 붙어는 느낌이에요.
01 진저 버터 (ginger butter)
: 누디한 웜톤 베이지. 명도가 높지만 생각보다 동동 뜨지 않아요. 단연 웜톤 베이스 컬러로 활용도가 좋을 것 같은데, 의외로 하나만 발라도 괜찮은 느낌. 그리고 토스티한 베이지 블러셔로도 좋아요.
06 딸기 버터 (strawberry butter)
: 중명도 쿨 핑크. 너무 바비핑크처럼 유치하지도 않고, 너무 진하거나 탁하지도 않아서 하나만 단독으로 쓰기에 부담없는 청순 핑크입니다.
10 벚꽃 버터 (cherry blossom butter)
: 하늘색 틴케이스 귀여워요.ㅎㅎ 얘는 담겨있는 제형색 보고 잉? 했는데 발색이 전혀 다르네요. (사실 다른 호수도 다 통에서 보이는 색하고 발색 완전 다름) 완전 고명도 뽀-얗고 연한 쿨핑크입니다. 맥 플레쉬팟이나 미스 같은 스타일.
16 시나몬 버터 (cinnamon butter)
: 최애 컬러입니다. 이런 블러팟 종류 중 보기 드문 컬러같아요. 딱 요즘 트렌드에 맞는 부드러운 브라운 ㅜㅜ 근데 브라운이나 초코립 너무 부담스럽거나 안 어울릴것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도전할 수 있게 뽑은 색이네요.
보들보들 포슬포슬한 제형이고 아주 많이 무름
조심해서 사용해야하는데 틴케이스 패키지에서 비용 절감을 많이 한 것 같지만 쓰기에는 사실 조금 불편함..
너무 물러서 손가락 푹 들어갈까봐 매번 조심해서 발라야함
포슬제형 특성상 막 그렇게 밀착력이 좋진 않고 발릴땐 프라이머처럼 발리긴함 색감은 예쁨 케이스만 바꿔줬으면..
짜서쓰는 튜브형으로 바꿔주면 안되나요🥺
귀여운 틴 케이스 & 키링 제품입니다. 실리콘 브러시와 함께 사용하면 외출시에도 편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어요.
포슬포슬한 질감의 내용물로 유분기가 약간 느껴져서 매트하게 마무리되지만 크게 건조하지는 않더라고요. 내용물도 깔끔하게 발리는 편이고요.
크림 타입이라 블러셔로 사용 시 물든듯 자연스럽게 발색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단점이라면 지속력! 쉽게 지워지고 착색도 거의 없는 편이라 수시로 수정 메이크업해 줘야 해요!!
가을 웜톤이라면 시나몬 버터 + 살사 버터 조합으로 사용해 보세요!
단지형으로 된 건 이제 사지 않으려고 했지만.. 귀여운 패키지+키링으로 편한 휴대성을 갖춘 제품에 반해 구매💫
장점
1. 귀여운 키링모양으로 휴대성 좋고 개성 있음
2. 버터같은 부드러운 제형으로 발림성 좋고 덧바르기에 좋음
3.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으로 무겁지 않고 건조함이 덜함
4. 저렴한 가격으로 가성비 좋음
단점
1. 브러쉬를 따로 챙기지 않으면 손으로 발라야해서 위생 상 좋지 않고 불편함
2. 각질 부각 있는 편, 바르기 전 입술 정리 필수
색상 종류도 많고 레이어링하면 할수록 발색 잘 되고 좋지만 귀차니즘 심한 나에게 역시.. 틴케이스 제품은..😢 하지만 가격 대비 좋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