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트리트먼트를 잘 쓴 기억이 있는데 올리브영에 입점됐길래 구매해봤어요 우선 저는 탈염색 횟수가 굉장히 많은 손상모인데 그래서인지 두피가 많이 민감합니다
민감성용 샴푸를 쓰면 세정력이 아쉽고 그렇다고 일반 샴푸를 쓰니 자극이 너무 심했는데 요루는 자극없이 향도 좋아서 너무 만족해요 거품도 잘나고 밤에 사용하는걸 추천한다는데 전 그냥 아침 저녁 관계없이 써요 향은 복숭아향이 나면서 기분좋은 파우더 향이 나요! 머릿결 개선은 잘 모르겠지만 저는 두피 자체에 자극없고 간지럽지도 않아서 재구매 할 것 같습니다
일본 많이 다니는 동생이 추천해줘서 써보게 되었어요. 1년 반 정도 펌을 지속하니 머리카락이 뚝뚝 끊어질 정도로 손상이 되어서 시중의 일반 트리트먼트로는 감당이 되지 않고 값비싼 전문가용 헤어팩을 사용할 때에만 그나마 유지가 되었었는데, 이 제품을 쓰니 바로 효과가 느껴지더라구요.
일단 엉킴이 덜해서 엉켜서 끊어지는 머리카락이 줄었고 빗질이 확 달라졌어요.
손상된 머리카락이 모두 괜찮아지지는 않지만 끝이 갈라지는 건 줄었더라구요.
향이 좋아서 더더욱 만족했습니다.
아주아주 비싼 트리트먼트나 헤어팩보다 훨씬 저렴한데 효과는 80%이상 되니 만족합니다.
처음 써봤을 때는 세정할 때 거품이 생각보다 부드럽고 풍성하게 나서 괜찮았어요. 자극적인 느낌이 거의 없고, 특히 밤에 사용하면 머릿결이 푸석해 있어서 스트레스를 꽤 주는 날에 좀 안정감이 느껴졌어요.
헹군 후 머리카락이 너무 뻣뻣해지지는 않고, 손으로 만졌을 때 부드럽고 정돈된 느낌이 남고요. 살짝 건조한 모발 끝 쪽도 덜당기는 편이었어요. 또, 수면 중일어날 수 있는 마찰이나 건조함도 어느 정도 신경 쓴 듯한 마무리감이 있어서 다음 날 아침 머리 관리가 좀 더 쉬워지는 걸 느꼈습니다.
단, 향이 은은하긴 한데 조금 남는 편이라 취향에 따라선 부담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손상이나 염색이 심한 모발이면 트리트먼트나 헤어 마스크랑 같이 병행하는 게 더 효과적이에요.
도쿄에 사는 친구 집에 놀러 갔을 때 처음 써 본 제품이에요! 향이 일단 너무 좋고 제품력도 좋았어요. 반곱슬에 머리숱도 많아서 해그리드 되는 날이 많은데.. 이 제품 쓰고 트린트먼트 안 썼는데 머릿결이 꽤 차분하게 찰랑거려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한국에도 마트나 올리브영에 입점됐으면 좋겠어요
일본 헤어 제품을 좋아해서 다양한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을 써봤는데 그 중에서도 굉장히 마음에 드는 제품 중 하나 입니다. 우선 향이 너무 좋아서 자기전에 사용하면 리프레쉬 되는 느낌이라 기분이 좋아져요. 그리고 사용 후에 확실히 머릿결이 좋아지는 느낌이 들고 차분해져서 자고 일어났을 때 머리가 더 정돈되어 있는 느낌이라 좋아요. 일본에서 밖에 구매할 수 없어서 아쉽지만 정말 추천하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