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유아유아글래스 스킨 톤업 크림
세럼같은 톤업크림
신박한 용기 디자인:
처음에 입구가 어딘지 못 찾아서 좀 헤맸어요.
윗부분을 누르면 나오는 건가 했는데, 알고 보니 아래 뚜껑을 돌려 열면 투출구가 있는 형태더라고요!
아래 뚜껑을 열고 위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딱 필요한 만큼 크림이 나오는 방식이라 신기했어요.
마치 조금 두꺼운 인슐린 주사처럼 생겼는데, 덕분에 양 조절도 쉽고 위생적으로 쓸 수 있겠더라고요.
호불호 없는 향:
향은 익숙한 비누 향 ? 산뜻한 향? 익수한 화장품 향인데 표현할 수 없는 향이있어요.
과하게 강하다거나 불편함을 주는 향은 아니라서 마음에 들었어요.
극강의 수분감과 발림성:
제형은 언뜻 생크림 같은데, 생크림보다 훨씬 수분감이 많아요.
피부에 닿는 순간 토너를 바르는 것처럼 촉촉하게 발려서 발림성이 정말 좋아요.
끼임/밀림 현상 제로:
제형 자체가 워낙 촉촉하다 보니, 건조한 부위에 발라도 끼임 현상이 전혀 없고, 오버 터치를 해도 밀림이 없어서 사용이 아주 편리했어요.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
일반 파운데이션보다 훨씬 가벼워서 덜 텁텁하고, 기존 톤업 선크림보다도 유분감이 덜해요.
그렇다고 건조한 건 아닌 게, 스킨케어 성분이 들어있어서 피부가 건조하거나 갈라지는 느낌 없이 편안했습니다.
미백 기능성: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단순히 톤업 기능뿐 아니라 꾸준하게 사용하면 피부 미백 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더 손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