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쉐이크를 많이 안 먹어본 사람이라서 다른 제품이랑 비교를 할 수는 없지만, 저는 먹을만했어요. 근데 굳이 내 돈 주고 다시 사먹을 것 같지는 않아요. 상큼한 딸기맛을 기대하고 먹었는데 아무래도 끝맛에 단백질 특유의 텁텁함이 느껴지긴 했어요. 동결건조 딸기 씹히는 건 너무 좋았는데, 이게 너무 적어요. 동결건조 딸기가 더 많았으면 단백질 특유의 텁텁함을 더 상쇄시킬 수 있었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시중 단쉐들은 너무 많고 맛도 다양한데 그중에서 조금이라도 건강한 거 먹고싶어서 자주 먹어요
비슷한 가격 단쉐들 라인업 중에서는 성분이 깔끔하고 좋아요
안에 내용물은 타사 상품들 대비 적긴한데.. 한끼식사로 드실 분들은 아쉽겠지만 저는 맛 << 성분 이라서 이게 더 나아요 (개취) 그리고 개인적으로 토핑으로 과자류가 있으면 바로 마시면 괜찮은데 5분만 지나도 눅눅해지더라고요 여기엔 크런치류 대신 카카오닙스가 있는데 이게 나름 식감이 자바칩이랑 유사해서 ㅋㅋ 괜찮더라고요? 저는 만족합니다
👍녹차 특유의 맛이 잘 느껴져서 좋았고 금방 물리는 맛이 아니라 초코랑 녹차만 대용량 통으로 재구매 했었어요.
단백질, 당 함량도 괜찮은 것 같았고 칼로리도 다른 제품에 비해 낮은 편이었어요.
씹히는 플레이크가 있진 않지만 차로 이동하면서 빠르게 마실 수 있어서 좋았고 가루도 잘 섞여서 바쁠 때 식사 대용으로 먹기 좋았어요.
전 다이어트 보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서 먹는거라 단백질 함량+맛 조합만 보고 사는데 꾸준히 먹기 괜찮은 것 같았어요.
그리고 예전엔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요즘 파우치 하나에 5천원씩 하는 제품도 많다보니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느껴지더라고요 🥲
할인하면 한 통에 2만원 정도에 살 수 있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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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정도 잘 먹던 제품인데 요즘 다양한 제품이 쏟아져서 최근엔 잘 먹지 않았어요.
제로 슈가 음료랑 먹으면 씁쓸한 맛이 좀 더 느껴지고 우유나 아몬드 브리즈랑 먹으면 좀 단 편이라 애매했고 끝에 텁텁한 느낌이 좀 남긴 했어요.
제가 먹었던 시중에 가장 흔하게 구할 수 있는 단백질 쉐이크 제품 중 가장 단백질 함량과 당 합량이 적절하여
다이어트 나 단백질 공급을 원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1회당 22g을 섭취를 할 수 있고 특히 맛이 여러가지로 구분되어 있지만 질리지않고 드시기엔 곡물이나 초코 맛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뭐랄까 되게 건강한 음식을 비건강하게 먹는 느낌이에요...
믹스커피 3봉지를 뜨거운 물 10ml에 녹여 응축시킨 카페인에 통곡물 가루(미숫가루 같은 달달꼬소X 카무트 효소같이 뻑뻑 켁 콜록콜록 곡물O) 한숟갈 크게 섞은듯한 커피를 단백질로 만들다가 실패한 느낌의 맛...
에스프레소, 바닐라라떼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건 뭐랄까 마시면 믹스커피 6잔 한방에 때리는듯한 고카페인의 맛임 근데 또 취향인 사람들은 아바라 대신에 이게 더 낫다면서 먹음...(너무 놀라서 남은 거 걍 다 줘버림)
👍단백질 함량이 높고 당, 칼로리는 낮아서 좋았고 단 맛이 적당해서 좋았어요.
보통 곡물이나 흑임자 맛은 되직한 경우가 많아서 끝이 좀 텁텁한데 프로티원은 묽은 편이라 괜찮았어요.
그리고 요즘 단쉐 가격이 점점 비싸져서 부담인데, 주로 2+1 을 하지만 가끔 1+1 도 해서 하나에 2천원이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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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넣어도 된다고 하지만 전 아몬드 브리즈랑 먹어도 밍밍해서 별로였어요.
두유에 물을 탄 것 같아서 아쉬운 맛이었고, 곡물 토핑이 눅눅하고 딱딱해서 이가 아플 때도 있었어요.
다른 단백질 쉐이크 제품들 대비 성분이 나쁘지 않다고 들었어요. 물에 타마시면 칼로리도 착하고 프로틴량 챙기기 좋아요. 그래도 알갱이 씹히는 것도 있고 고소한 맛이 좋습니다. 다른 흑임자 맛은 탄수들이 꽤 들어 있는 경우가 있어서 식단 조절용으론 별로더라구요. 요건 맛도 칼로리도 착해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