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엄청 큰 모공보다는 나비존과 티존에 작은 모공에 우르르 있습니다. 실제로 유기자차나 무기자차 바르면 그 부위에 자외선 차단제가 끼여 모공이 부각+ 특히 햇빛 아래서 사진 찍으면 눈에 띄는 정도예요. 근데 이 커버로션을 바르고 거울보자마자 나비존과 티존 모공이 아예 안보이고 피부가 일자처럼 매끈해집니다. 또, 어두운 곳에 플래시를 켜도 모공 부각이 없어요 큰 흉터가 하나있는거 사이즈가 커서 어쩔 수 없이 완전히 가려지진 않았지만 확실히 바르기 전에 비해 작아진 느낌이에요 그래서 흉터말고 모공은 대부분 커버돼요
걍 덥기도 하고 쓰던 바디워시가 영 시원찮은거 같아서 고민하던 찰나에 다이소에 쿨링바디워시가 있길래 사봤습니다
일단 핵심만 말하자면 쿨링효과는 엄청 세진 않습니다
딱 샤워할때 민트 느낌이 올라오긴 합니다만
이게 찬물 적어도 미지근한 물에서 씻어야 막 엄청 극대화되어서 올라오는 느낌이지
따뜻한 물에서는 조금 민트같네 싶은 수준이고 뜨끈한물은 아예 안느껴져요
샤워끝나고 나올때 조금 시원하긴 하지만 원래 샤워끝나고 약간 시원한 정도에서 좀 더 올라간 느낌이지 와 추워! 이런느낌은 아닙니다 그래도 전 그냥저냥 만족하면서 쓰고 있긴합니다만 재구매는 안할듯해요
지성피부용인 것 같은데 엄청 막 뽀송뽀송해지는 느낌으로 마무리 되진 않아요 여드름 뭐시기 기능도 있는 것 같은데 아직 크게 효과를 느끼진 못했구요
여름인데 땀때문에 그런지 자주 씻어도 트러블이 자주 나더라구요. 다이소에서 등에 바르는 미스트를 알아보던중에 VT꺼랑 고민하다가 여기 성분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해봤습니다. 붉게 올라온 등드름이 진정되고 흉도 옅어지는걸 봐서 실제로 효과를 본 제품이에요. 언니랑 같이 사용해봤는데 둘다 효과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재구매 예정입니다! 분사도 미스트처럼 잘 되고 약간의 쿨링감도 느껴져 여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프렙은 SPF50/+++ 제품으로 리뉴얼해서 출시해라!!! 뭉침없이 아주 스무스하게 발리고 밀착력이 좋아요. 적당한 광이 돌아서 피부 좋아보여요!! 피부톤이 어두운 편이라 여자지만 남성용 베이스 제품 자주 쓰는 편인데, 톤을 균일하게 잡아줘서 만족합니다! 여름용으로 자외선차단력 강화해서 출시해주세요🙏
피부톤이 어두운 편이라 입술 외곽쪽이 약간 착색이 되어있는 편이에요. 그냥 립밤을 바르기에도 그렇고, 컬러가 너무많이 들어간 립밤도 싫어서 고민하고 있던 와중 다이소에서 우연히 피부 ph에 따라 자연스럽게 입술 톤업을 해준다는 말에 구매해봤어요.
촉촉한 느낌보다는 매트한 제형에 가깝고 제형감은 옛날 니베아 립밤 느낌? 나고 나쁘지 않아요. 립 제품 바르기 전에 입술 정리 및 단독 사용으로도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립밤 케이스가 조금 견고했으면 좋겠네요.. 가방에 넣으면 밑부분이 분리가 된 적이 많아서 그런 부분만 개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꾸덕한 제형이라 낮에 바르기엔 어려워보입니다. 이 제품 바른 다음 뭘 마시면 컵에 찐득하게 묻어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입술 PH에 따라 색이 약간 올라오는 것 때문에 밤에 바르고 자기도 마음이 약간 찝찝합니다. 하지만 저는 낮에 바르기엔 제형이 너무 무거워서 밤에 자기 직전 바르고 있긴 합니다,,,
보습감은 나쁘지 않으나 활용도가 애매한 점이 아쉽습니다. 제형이 워낙 무거워 입술선을 조금이라도 넘어가면 트러블 나기 쉬우므로 바를 때 신경 써야 하는 점도 아쉽습니다.
일단 냄새는 5점ㅎㅎ 아이소이 응급세럼이랑 매우 유사한 냄새가 납니다. 너무 좋아요.
근데 오일컷 치고는 생각보다 무거운 사용감이랄까요. 막 깔끔한 느낌은 아니에요. 엄청 기름지진 않는데, 억지로 파우더로 유분을 틀어막은 느낌. 기름이 막 덜 나오는것도 아니고 좀 아쉬웠어요. 냄새때문에 손이 많이 가는데 그럴수록 아쉽
가볍고 촉촉한 제형이라 부담 없이 바르기 좋은 립밤이에요.
입술에 바르면 끈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밀착돼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고, 발색은 입술 pH에 따라 자연스럽게 혈색만 살짝 올라오는 정도예요.
컬러감이 진하지 않아서 남녀 모두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이고, 립밤 본연의 보습 기능도 꽤 괜찮았어요. 갈라짐이나 각질 위에 발라도 번들거리지 않고 깔끔하게 정돈돼요.
고체립밤으로 무광 마무리라 바른 듯 안 바른 듯 자연스럽습니다.
처음에는 살짝 뻑뻑한 느낌이 있었지만 체온에 닿으면서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고 건조함은 확실히 덜해졌어요.
개인 pH에 따라 혈색이 자연스럽게 표현되요.
내 입술색처럼 자연스럽게 발색되어서 색감이 너무 튀지 않아요.
번들거리지 않고 적당한 보습감과 산뜻하게 마무리되요.
워터리한 로션 제형이라 손등에 올렸을 때 묽고 가볍게 흐르는 텍스처예요.
세럼처럼 얇게 펴 발리고 피부에 부담 없이 스며들어요.
촉촉하게 피부에 밀착되는데 끈적임은 거의 없고 속은 촉촉하고 겉은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에요.
톤커버가 아주 자연스럽게 되어서 두껍지 않고 선크림까지 한 번에 해결되는 점이 실용적이었어요.
가볍게 피부 정돈하고 톤만 살려줘서 티 안 나게 깔끔한 인상을 줄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름 그대로 매트하게 마무리 되는 제품이에요 무광 느낌으로 발려서 립밤 바른 티가 안나는 걸 원하는 분께 딱 좋아요 다만 자연스러운 혈색을 준다길래 기대했는데 완전 꽃분홍색이라서 이상해요 ㅠㅠ 살짝 보라빛나는 핑크...? 예쁜 쿨톤 색상이 아니에요 봄라이트톤인데 진짜 얼굴에서 입술만 보이는 느낌...쌩얼용으로 바르려고 한건데 아쉽네요 완전 찐쿨톤 분들은 잘 맞으실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