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렙은 SPF50/+++ 제품으로 리뉴얼해서 출시해라!!! 뭉침없이 아주 스무스하게 발리고 밀착력이 좋아요. 적당한 광이 돌아서 피부 좋아보여요!! 피부톤이 어두운 편이라 여자지만 남성용 베이스 제품 자주 쓰는 편인데, 톤을 균일하게 잡아줘서 만족합니다! 여름용으로 자외선차단력 강화해서 출시해주세요🙏
피부톤이 어두운 편이라 입술 외곽쪽이 약간 착색이 되어있는 편이에요. 그냥 립밤을 바르기에도 그렇고, 컬러가 너무많이 들어간 립밤도 싫어서 고민하고 있던 와중 다이소에서 우연히 피부 ph에 따라 자연스럽게 입술 톤업을 해준다는 말에 구매해봤어요.
촉촉한 느낌보다는 매트한 제형에 가깝고 제형감은 옛날 니베아 립밤 느낌? 나고 나쁘지 않아요. 립 제품 바르기 전에 입술 정리 및 단독 사용으로도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립밤 케이스가 조금 견고했으면 좋겠네요.. 가방에 넣으면 밑부분이 분리가 된 적이 많아서 그런 부분만 개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꾸덕한 제형이라 낮에 바르기엔 어려워보입니다. 이 제품 바른 다음 뭘 마시면 컵에 찐득하게 묻어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입술 PH에 따라 색이 약간 올라오는 것 때문에 밤에 바르고 자기도 마음이 약간 찝찝합니다. 하지만 저는 낮에 바르기엔 제형이 너무 무거워서 밤에 자기 직전 바르고 있긴 합니다,,,
보습감은 나쁘지 않으나 활용도가 애매한 점이 아쉽습니다. 제형이 워낙 무거워 입술선을 조금이라도 넘어가면 트러블 나기 쉬우므로 바를 때 신경 써야 하는 점도 아쉽습니다.
일단 냄새는 5점ㅎㅎ 아이소이 응급세럼이랑 매우 유사한 냄새가 납니다. 너무 좋아요.
근데 오일컷 치고는 생각보다 무거운 사용감이랄까요. 막 깔끔한 느낌은 아니에요. 엄청 기름지진 않는데, 억지로 파우더로 유분을 틀어막은 느낌. 기름이 막 덜 나오는것도 아니고 좀 아쉬웠어요. 냄새때문에 손이 많이 가는데 그럴수록 아쉽
가볍고 촉촉한 제형이라 부담 없이 바르기 좋은 립밤이에요.
입술에 바르면 끈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밀착돼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고, 발색은 입술 pH에 따라 자연스럽게 혈색만 살짝 올라오는 정도예요.
컬러감이 진하지 않아서 남녀 모두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이고, 립밤 본연의 보습 기능도 꽤 괜찮았어요. 갈라짐이나 각질 위에 발라도 번들거리지 않고 깔끔하게 정돈돼요.
고체립밤으로 무광 마무리라 바른 듯 안 바른 듯 자연스럽습니다.
처음에는 살짝 뻑뻑한 느낌이 있었지만 체온에 닿으면서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고 건조함은 확실히 덜해졌어요.
개인 pH에 따라 혈색이 자연스럽게 표현되요.
내 입술색처럼 자연스럽게 발색되어서 색감이 너무 튀지 않아요.
번들거리지 않고 적당한 보습감과 산뜻하게 마무리되요.
워터리한 로션 제형이라 손등에 올렸을 때 묽고 가볍게 흐르는 텍스처예요.
세럼처럼 얇게 펴 발리고 피부에 부담 없이 스며들어요.
촉촉하게 피부에 밀착되는데 끈적임은 거의 없고 속은 촉촉하고 겉은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에요.
톤커버가 아주 자연스럽게 되어서 두껍지 않고 선크림까지 한 번에 해결되는 점이 실용적이었어요.
가볍게 피부 정돈하고 톤만 살려줘서 티 안 나게 깔끔한 인상을 줄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름 그대로 매트하게 마무리 되는 제품이에요 무광 느낌으로 발려서 립밤 바른 티가 안나는 걸 원하는 분께 딱 좋아요 다만 자연스러운 혈색을 준다길래 기대했는데 완전 꽃분홍색이라서 이상해요 ㅠㅠ 살짝 보라빛나는 핑크...? 예쁜 쿨톤 색상이 아니에요 봄라이트톤인데 진짜 얼굴에서 입술만 보이는 느낌...쌩얼용으로 바르려고 한건데 아쉽네요 완전 찐쿨톤 분들은 잘 맞으실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