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너무 두껍거나 텁텁한 화장을 싫어하는데, 아멜리 뉴트리티브 비비크림은 얇고 가볍게 펴 발리면서도 피부 결을 예쁘게 정돈해 줘서 정말 마음에 들어요! 맑고 차분하게 톤업되면서 답답함이 없어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손이 가장 많이 가는 제품입니다. 다크닝 없이 지속력도 좋고 촉촉해서 앞으로도 쭉 정착할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진짜 손으로 팍팍 발라야 아름다운 파데
투명한듯 커버력이 살짝 있어서 마이스킨벗베러 같은 느낌을 줌
지속력은 중간 정도고 나중에 속건조가 좀 있었어요
아멜리 베이스가 유독 유분에 약한 듯
기름 올라오면 바로 날아가버렸거든요;;;
바쁜 아침에 후딱 바르고 나갈 때 자주 사용햇슴다
근데 단종이네...
컬러 독특한 하이라이터를 워낙 좋아해서 보이면 이것저것 사모으는 편이라 이것도 세 컬러 다 샀음 상품 페이지에서 뭐 압도적으로 예쁘고 어쩌고 하던데 솔직히 너무 갔고 가격은 아직도 어처구니 없음 엄청나게 화려한 광감인 것처럼 광고하던데 냉정하게 그 정도 아님 좋게 말하면 새틴한 느낌의 광택이고 나쁘게 말하면 그냥 아쉬운 빔력 광감보다는 컬러감이 화려한 타입이라고 생각함 코끝보다는 광대에 바르는 게 더 낫고 블러셔 위로 겹쳐 올리는 용으로는 예뻐서 손이 꽤 가기는 함 퍼플빔치고 밑색 없는 하이라이터 찾기 힘든데 이 라인은 세 컬러 전부 밑색 없어서 각도에 따라 빛 못 받은 부분만 어두워 보이는 현상 없음 이 부분은 확실히 장점이라고 봄 하지만 가격이 너무 싸가지가 없음 산 걸 후회하지는 않지만 남한테 추천하기엔 좀... 사이즈도 너무 큼 용량 줄이고 가격을 낮추는 편이 좋을 듯
433 네온오키드
433 네온오키드는 오팔린핑크와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요.
차가운 청보라 컬러에 신비로운 네온빛이 더해져서 조금 더 힙하고 독보적인 느낌이에요. 요즘 메이크업에서 자주 보이는 보라빛 잼메이크업과도 잘 어울릴 만한 컬러라 코덕추천 제품으로 소장해두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조명 아래에서 네온빔이 살아나는 모습이 예뻤어요. 평소 핑크나 샴페인 계열의 하이라이터만 사용했다면 확실히 색다른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433 네온오키드는 눈 앞머리나 애교살, 광대 윗부분에 포인트처럼 사용해도 예쁘고, 아주 소량만 덜어서 블러셔 위에 겹쳐 사용해도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아멜리 스텝 베이직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남기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고운 입자가 피부에 뭉침 없이 부드럽게 밀착되면서 맑고 은은한 발색을 보여주어 정말 만족스러워요. 가루날림도 적고 지속력이 좋아 메이크업한 지 오래되어도 텁텁함 없이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완벽한 섀도우라 다 쓰면 꼭 재구매할 예정이에요!
아멜리 플랫립스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남기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독보적인 질감과 감성적인 컬러감이 정말 매력적인 제품이에요. 입술에 멜팅되듯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끈적임 없이 밀착되어 메이크업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치크나 립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고, 은은한 발색과 보습감까지 모두 챙겨서 쓸수록 만족스러워요. 다 쓰면 무조건 재구매할 예정입니다!
아멜리 나르시시즘 립 틴트를 직접 구입해서 사용해보고 남기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평소 립 제품에 관심이 많은데, 바르는 순간 얼굴에 형광등을 켠 듯 화사하게 밝혀주는 매력적인 컬러감이 정말 독보적이에요. 입술에 가볍고 편안하게 밀착되면서도 맑은 광채와 선명한 발색이 오랜 시간 깔끔하게 유지되어 대만족입니다. 분위기 있는 립 메이크업을 연출하기에 딱 좋은 제품이라 다 쓰면 무조건 재구매할 예정이에요! 예쁜 립 틴트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아멜리 아스트랄라이트 네온라이터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남기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평소 하이라이터에 관심이 많아 구매했는데, 영롱하고 신비로운 펄감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과하지 않으면서도 은은하게 얼굴에 자연스러운 입체감과 영롱한 광채를 더해 주어 대만족입니다. 발림성도 부드럽고 가루날림이 적어 메이크업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아이템이에요.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제품이라 다 사용하면 재구매할 의사 200% 있습니다! 하이라이터 유목민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여백카롱 정말 좋아하는 제품이에요!
우선 컬러가 자연스러운 그림자 컬러라 맘에 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장브러쉬가 있다는 것도 정말 큰 장점! 쉐딩브러쉬 따로 챙겨다닐 필요가 없어요.
확실한 컨투어링을 원하시는 분들에겐 안맞을거 같지만, 자연스러운 화장을 선호하신다면 완전 추천!!
431 오팔린핑크
먼저 431 오팔린핑크는 이름처럼 여리여리한 페일 핑크톤에 푸른 오팔 펄이 더해진 컬러예요.
핑크가 너무 따뜻하게 올라오기보다는 푸른빛이 살짝 감돌아서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소량만 톡 올려도 얼굴에 자연스럽게 입체감이 생기면서 한층 화사해 보이는 느낌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손이 자주 갔어요.
아멜리네온라이터 특유의 네온빔이 부담스럽게 튀기보다는 핑크와 오팔 펄이 섞여 은은하게 표현되는 편이라 하이라이터추천 제품을 찾는 분들에게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디자인에 반해서 쓰기 시작한건데 색도 잘 올라오고 마음에 듭니다 우선 전 수부지피부에 트러블성 피부라 피부에 안맞는걸 바르거나 너무 오일리한 제품을 올리면 바로 반응이 오는 예민 피부예요!! 그래서 항상 새로운 제품 특히 쉐도우! 쓸때면 고민하는데 안 밀리고 발색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아멜리 에어립스 제품을 사용해 보았는데 입술에 닿는 느낌이 정말 가볍고 편안합니다. 보송하면서도 부드럽게 밀착되어 건조함이나 답답함 없이 맑은 컬러감이 예쁘게 오래 유지되네요. 끈적임이 없어 매일 바르기 좋고, 자연스럽고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어 대만족입니다!
아멜리 스윗 다이아 제품은 평소에 꼭 써보고 싶었던 아이템이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너무 마음에 들어요! 영롱한 펄감이 정말 예뻐서 바르는 순간 눈가가 화사해지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밀착력도 좋아서 가루 날림이나 펄 날림 걱정 없이 오랜 시간 반짝임이 예쁘게 유지돼요.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특별한 날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두루두루 잘 활용할 것 같습니다. 주변에도 추천하고 싶을 만큼 대만족이에요!
코덕이라면 하나쯤 가지고 있을 템
상세페이지에 홀려서 사게 된달까요(좀 오글거리긴 해
막상 실제로 보면 엄청 특별하고 예쁜 건 아님
무난하고 유명한 걸 쓰고 싶다! 하면 추천
한끗차이가 필요하다! 추천
근데 요즘 로드샵 싱섀가 워낙 잘 나와서.. 개인적으로 그닥 추천하진 않음
아멜리 여백카롱 섀딩은 붉은 기와 노란 기를 완벽히 잡은 차분한 그레이시 톤이라 피부에 맑은 음영을 자연스럽게 쌓아줌. 입자가 고와서 텁텁함이나 뭉침 없이 투명하게 발리며, 경계 없이 스며들어 원래 내 윤곽인 것처럼 부드러운 입체감을 살려줌. 가루 날림이 적고 맑은 발색이 오래 유지되어 콧대나 턱선 정돈용으로 쓰기 좋음.
* 마카롱 그레이
사실 아멜리 싱글 섀도우는
13년전쯤인가....
상당히 많이 쓴 기억이...
현재는 매번 사용하는 컬러가 거의 동일해서
재구매하는 제품이 없지만
마카롱 그레이는 코 쉐딩으로 너무나도 고능한 컬러이기에
항상 바닥까지 긁어 사용함
특히 본인은 볼캡 쓰는걸 상당히 좋아하는데,
볼캡 아래에서 브라운계열 쉐딩은
좀 얼룩덜룩해보이는 반면
이건 ㄹㅇ그림자컬러가 가능해서
볼캡쓰는 날에 필수임
코 쉐딩은 이거입니다 여러분
싱글섀도우치고 가격대가 제법 있는 편이긴한데 딱 제가 찾던 바로 그 컬러라 안 살 수가 없었어요. 섀도우팔레트에 컬러가 아무리 많아도 쓰는 컬러만 쓰다보니 한군데만 힛팬이 생겨버린 거예요. 그렇다고 팔레트를 새로 사긴 아깝고.. 몇달을 찾아 헤매다가 찾아낸 컬러가 바로 ‘224 리얼스킨’ 입니다! 진짜 말그대로 딱 내 피부색인데 베이스를 깐거랑 안 깐거랑 확연히 달라서 안 쓸 수가 없어요 ㅋㅋ 자연스럽게 음영을 잡아주면서도 눈화장이 텁텁해지거나 과해지지 않아 너무 좋습니다 :) 눈두덩 부어보이지도 않음! 제가 찾은 인생템들은 꼭 단종이 되던데.. 제발 이건 단종되지 않기를....
3년째 도화쿠션 쓰고있습니다.
파데프리 하고싶은데 안색은 칙칙하기 싫을때 바르면 자연스럽게 반톤정도 밝아지고 생기돌아요.
악건성 기준 촉촉하지는 않아서 바를때 미스트도 같이 뿌려주는데 그럼 촉촉하게 마무리됩니다(기초도 꼼꼼히 바르는 편입니다)
건성~일반피부까지 추천드려요!(지성피부는 보라쿠션이 좋다고 들었습니다)
단종한다했을때 쟁여뒀을만큼 좋아하는 쿠션이에요
저는 대략 한달 반에 한개정도 사용합니다
리뉴얼 전에 리필만 사면 저렴했는데 리뉴얼 후 본품만 팔면서 가격이 많이 올라 아쉽습니다. 리필 빨리 만들어 주면 좋을것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쿠션케이스도 리뉴얼 전이 더 튼튼하고 이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