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킴 제품들이 패키징도 예쁘고, 제품력도 좋다고 해서 구매해봄
좋았던 점
1. 패키징이 예쁨 : 파우치에 넣고 다니거나, 책상에 툭 올려두기만 해도 오브제같음. 디자인이 예뻐서 들고다니기만 해도 기분 좋음
2. 팁이 위생적이고 편함 : 보통 튜브형 제품들은 펴바르기가 불편한데 팁이 있어서 밖에서도 간편하게 슥슥 바르기 좋음
3. 광택이 미쳤음 : 쌩얼 or 선크림 위에 가볍게 발라줘도 자연스럽게 에쁘고, 베이스 컬러 깔고 위에 슥 올려주면 끝장 남
아쉬운 점
1. 가격 : 용량 대비 가격이 너무 비쌈.
2. 지속력 : 올리자마자 보여지는 광택은 너무 예쁜데 이게 지속이 얼마 안됨. 금방 지워짐. 글로시 타입은 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 뭐 마시거나 먹는게 아니어도 금방 광택이 죽어서 아쉬움
*포트 컬러 봄웜이 썻는데도 너무 딥하지 않고 가볍게 사용하기 좋았음. 추쿠미 쿨톤인 웜톤 분들도 츄라이 츄라이
가격이 비싸고 지속력이 아쉽지만.. 올렸을 때 광택감이 너무 예뻐서 포기 못하겠음 다른 컬러도 구입해 볼 예정
인스타에서 블러셔 추천으로 떠서 샀거든요
지난 겨울에 누드가 유행이라 누드 블러셔를 사고 싶었는데
누드 블러셔 겸 틴트까지 되니 딱이다 싶었어요
좋다고 유명하기도 했고
근데 막상 사보니 블러셔 발색 1111111111도 안 돼요
그냥 립밤 올려놓은 것 처럼 돼서 손이 잘 안 가요
그래도 가끔 립에다 바르면 촉촉하고 입술이 탱글해져서 좋긴 한데
어플리케이터도 불편하고 탱글한 립은 걍 따로 립글로스를 바르면 될 일이라 이 돈 주고 살 필욘 없는 거 같아요
지속력, 착색도 촉촉립이라 없고요
그래도 비싼 립 발랐단 생각에 예뻐보이긴 합디다!
입술에 도톰한 제형으로 올라가는 쫀쫀한 사용감의 컬러 립밤을 찾는다면 아주 만족할 만한 제품이에요!! 😊
저는 개인적으로 제형이 무르고 미끌거리는 가벼운 글로스보다
로지킴처럼 쫀쫀하고 도톰하게 발리는 제품을 좋아해서 극호였어요.👏🏻👏🏻👏🏻
컬러 쉐이드 자체만 보면 어느 브랜드에서나 볼 법하지만, 괄사팁 어플리케이터와 바르고 나서의 은은한 쿨링감이 다시 한 번 이 제품을 돌아보게 하는 킥이었어요!! 💞
타브랜드의 립 제품과는 다르게 괄사팁이 적용된 제품이라 립을 바를 때 너무 시원하고 좋더라고요. ㅎㅎ
내용물도 플럼핑 기능이 있는 제품들처럼 은은한 쿨링감이 남는데, 맵지 않고 기분 좋게 시원한 정도여서 딱 좋았어요!!
이거 테스트 해본 사람 중에 안산사람 있나요.?.?
너무너무 예쁜 ....!!
제형은 안 미끌거리고 쫀쫀하게 마무리되어서 요 광 지속이 잘 되더라구요!
근데 찐득거리는 건 아님 !!
컬러도 컬런데 저는 질감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여리여리한 뮤트 핑크컬러였던 요 3호 버블, 맑은 표현력에 요 뮤트하고 말간 핑크 컬러 조합이라닝,,
베이스 까짐이 젤 궁금하실텐데
비비만 바른 피부에서는 팁으로 발랐을 때 살짝 녹더라구요 손등에 덜어서 퍼프로 바르시는 게 젤 안전할 것 가타요
한 번 깔아준 뒤에는 그 위에 팁으로 올리는 건 괜춘 !!
감성 가득한 브랜드 로지킴 ,, 첫인상 너무 좋은디요오
투명하게 커버되는 글로스 최고예요🩷
한국에 이 쉐입, 기능의 글로스를 하는 브랜드가 나온게 너무나 감사해요~ 브랜드 이름마저 로지킴..
스틸괄사형 어플리케이터가 큰 차별점이구 여름에 시원하고 좋았어요. 청결관리도 쉬운! 그냥 닦으면 되니까
주름이 싹 펴지구 촉촉한거 반나절 가요
로지킴 전제품 좋으니, 글로벌해지기 전에 저점매수합니다
솔직히 커버력은 거의 없는 틴모 스타일의 비비지만 얼굴에 올렸을 때 광이 돌면서 너무너무 예쁜 피부표현이되서 포기할 수 없는 비비입니다. 여름부터 가벼우면서 투명한 제형이 예뻐보여서 손이 더 잘 갔고 피부도 편안해서 계속 잘 쓸 것 같아요!
기초를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다크닝이 올 때도 있지만 대체로 유지도 잘 되는 편이구요. 너무 맘에 들어 다 쓰면 재구매 예정입니다.
리본 컬러 사용했는데, 색이 정말 예쁘고 PDRN이라 그런가 유독 더 광이 나요. 그리고 입술에 얹는 부분이 메탈로 되어있어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쌩얼에 발라도 예쁘고, 글로스처럼 맨 마지막에 얹어줘도 돼서 활용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추천!
약간 왜 인기인지 잘 모르겠는 제품…
그냥 인스타 감성 느낌입니다.
제품 자체는 뭐 무난합니다. 촉촉하고 가벼운 플럼핑 효과있고요. 메탈 팁으로 펴바르기 편하고 깔끔하게 관리하기 좋은데…
가격 생각하면 좀 너무 평범한 제품이에요.
글로스답게 컬러감이 진하지 않고 발색도 연해서 사실 컬러가 티가 잘 안나요. 색을 잘 내려면 입술색을 확 죽여야 하는데 그렇게 바르려면 좀 귀찮고. 다른 립 제품 위에 약간 광택 올리는 용도로 사용 중입니다.
끈적임은 없지만 그만큼 흐르는 제형이라, 많이 올리면 입술 아래로 흘러내릴 수 있어요. 양조절 잘 해서 적당히 올려야 하고요.
요플레 현상도 좀 있습니다. 지속력 매우 짧고요.
플럼핑 효과는 가볍게 있는 편이라 은은하게 시원한 느낌이 살짝 드는 정도이긴 한데, 민감한 분에게는 자극적일 수 있습니다.
가격 생각하면 좀 아깝다는 느낌이 드는 제품이에요.
기대 이상! 완전 묽은 제형이라 커버력 전혀 기대 안했는데, 웬걸 생각보다 커버력 아주 낮지 않고요, 결 커버도 제법이에요. 브랜드 이미지가 너무 캘리포니아걸st 라서 진짜 안바른 것 같은 느낌에 마냥 촉촉함만 강조한 제품일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었네요!! 컬러도 무난하고, 다크닝도 없었어요.
커버력이나 요철 커버, 피니쉬는 구달, 아떼 비비랑 비슷한데 회끼가 빠지고 옐로우 빛이 더 강한 것 같아요. 저는 붉은 피부 중에서도 유독 잿빛 컬러 뱉어내서 옐로우 베이스로 눌러줘야 하는 타입이라 이게 더 만족스러웠슴다!
핫한제품이라 다른분들 리뷰보고 구매해봤습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파스텔 톤의 컬러감과 미니멀하고 깔끔한 디자인 패키지가 너무 취향이였어요.
매트한 느낌에 둥근 케이스가 귀엽더라구요..!!
로지킴 블러셔를 테스트 해본 결과, 1~5호까지 모든 컬러기 예쁘긴 했는데 너무 다 웜톤이 강한 느낌이라 그 부분이 조금 아쉬웠습니다....3호만 쿨톤인데 뭔가 웜같은 쿨톤이랄까
팁으로 적당량을 볼에 찍어주고 브러쉬로 블렌딩해주니
광채 스틱 바른느낌으로 은은하게 광이 올라오더라구요!
광은 너무 예뻤고 끈적하다는 후기가 있어서 걱정했는데
제가 느끼기엔 너무 끈적해서 못쓸 정도는 전혀 아니였고 다만 머리카락은 조금 달라붙을 수 있어서 바람불 때 쓰긴 힘들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광나는 블러셔를 원했기 때문에 너무 웜톤스러운 것 말고는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