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발라주다가 너무 좋아서
엄마까지 정착한 제품
너무 바빠서 딱 하나만 바르고 자야한다면?
무조건 이거요!
진~~짜 얼굴위에 막이 하나 씌워진 느낌?
그 막이 내 얼굴을 막 보호해주는 느낌?
다음날 아침 당김 없이 아주 촉촉하게 눈뜨니까
진짜 가격값하는 제품이라 생각해요
추천해요!!
오렌지 그림이 그려진 케이스 디자인도 예쁘고 상큼해서 좋네요. 뚜껑을 열고 윗부분을 가볍게 누르면 내용물이 나오고, 퍼프로 톡톡 두드려 바르기만 하면 되니 사용법도 매우 간편합니다.
텍스처는 수분감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크림 타입으로, 피부에 펴 바르면 살짝 톤업되지만 하얗게 뜨는 백탁 현상보다는 자연스러운 윤기가 도는 느낌이에요. 피부가 답답하거나 무겁지 않아서 부담 없이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팩트 타입이라 손에 묻지 않고 바를 수 있어서, 외출할 때나 야외 활동 시에도 사용하기 좋아 적극 추천드려요.
스펀지 타입이 아닌, 에어리스 용기라 외출시에도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좋은 선팩트 제품입니다.
백탁 현상이 살짝 있지만 심한 정도는 아니고요, 내용물은 부드럽게 촉촉하게 잘 발리는 편입니다. 0세 아기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만큼 순한 편입니다. 눈시림도 없더라고요.
유분감이 좀 있어서 건조한 제품은 아닌데 지성인 제게는 좀 번들거리더라고요. 번들거리고 살짝 끈적이는 느낌이었습니다. 때문에 덥고 습한 여름에 사용하기엔 약간 불편한 제품인 것 같아요.
다만 건성 피부는 촉촉하게 잘 사용할 것 같습니다.
유분감이 적은 편이지만, 개인적으로는 흡수되기 전까지는 유분감이 느껴지는 제품이였습니다.
제형이나 발림성은 띠아프의 타 제품과 유사했고, 아이부터 어른까지 쓸 수 있는 제품이라 그런지 제품 자체가 순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눈시림이나 이물감이 느껴자지 않는 점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