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풍성하고 부드럽고 탄성 좋고 다 좋은데 너무 크고 무거워요 브러시계의 님부스 2000(해리포터에 나오는 빗자루 이름이에요)같달까? 내가 빗자루를 얼굴에 쓰는건지 브러시를 쓰는건지 헷갈려요
스콧 반스 브러시 중 파우더 쉬어 브러시#66이랑 블러쉬 브러시 #64도 파우더용으로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이어서 바디용 아니면 굳이 #67은 구매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아이라이너 브러시로는 낭창낭창하고 아이섀도우 브러시로는 조금 단단한 편이에요
사선 모양이라 눈 안쪽부터 바깥쪽으로 펼쳐가며 아이섀도우를 발랐을 때는 편하게 사용 할 수 있어요 아이라이너 브러시로는 사용 가능한데 크기가 애매해서 굳이?입니다
날렵하고 적당한 탄성과 힘이 있다보니 립 라인 브러시로도 사용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직접 사용해보니 아주 좋은 립 라인 브러시였지만 요즘은 립 라인을 진하게 따지 않는게 추세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립펜슬이라는 좋은 제품이 있다보니 립 라인 브러시도 굳이입니다
피카소 시그니처 1301 브러시와 비슷한 사이즈로 더 플랫하고 힘 있어서 아이브로우 브러시로 좋아요
한올 한올 그릴 수 있는 브로우 브러시고 아이라이너로는 조금 두껍다고 생각합니다
컨실러 브러시로도 사용 할 수 있는데, 일반적인 컨실러보단 눈썹 앞 쉐입 잡고 깔끔하게 처리 해 줄 때 컨실러 사용하잖아요 그런 처리 할 때 좋아요 하지만 이렇게 눈썹 쉐입 각 잡고 컨실러로 경계 지워버리는 메이크업은 요즘 스타일은 아니라 넘 올드해보여서 추천하진 않아요^^;;
맥 187 브러시와 같은 사용감
아마도 같은 스티플링 브러시라서 그런가봐요 스티플링 브러시는 브랜드 가리지 않고 거의 비슷비슷했어요
스콧 반스가 맥 187보다 좀 더 탄력있는 모처럼 느껴졌어요 맥 187이 상대적으로 더 부드러운 편이에요
파운데이션 브러시로 나왔는데 블렌딩은 잘 되지만 모가 길고 이리저리 휘어서 힘있게 바르기 어려워요 그래서 베이스가 쌓이고 커버된다기보단 한겹만 톤 깔아주는 느낌으로 발려서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르기에 더 적합해보입니다
블러셔,하이라이터용으로 사용하기엔 크기가 크고 파우더로 사용하면 블렌딩은 역시나 잘 되지만 팩트 파우더를 너무 긁어내서 가루는 날려요ㅎㅎ
크기가 커서 블러셔 브러시로 사용 할 수 있을까 반신반의했는데 낭창낭창하지만 끝으로 모아지면서 중앙에 힘이 실려서 블러셔 브러쉬로 사용했을 때 제가 원하는 곳에 발색이 잘 나오네요
끝으로 갈수록 컷팅이 세심해지는 형태라 팔자같은 좁은 부분에 파우더 하기도 잘 맞아요 넓은 영역은 자칫 잘못하면 고르게 발리질 않아 컨트롤이 필요하고,부분 파우더용으로는 아주 괜찮아요 쉐딩용으로도 나쁘지 않아서 활용도도 높습니다
무엇보다 모질이 굉장히 부드러워서 환상적이에요 어떻게 인조모인데 이렇게 부드러울 수 있는지 🥹🥹 최고에요
컨투어 브러시지만 파운데이션,스틱 타입 쉐딩,스틱 타입 하이라이터,크림 블러셔 다 바를 수 있어요 쉽게 볼같은 넓은 면적에 크림 타입 제품을 균일하게 바를 수 있는 최적의 브러시라고 보시면 돼요
이런 모양의 브러시들은 대부분 짧고 땅땅해서 별로 선호하지 않았는데,모가 부드럽고 길이가 기니까 훨씬 힘도 빠지고 더 좋았어요 특히 파운데이션이 얇고 균일하게 발리고 모공 커버도 완전 굳!
스콧 반스에서 제일 기대 안했던 브러시인데 퀄리티 뿐만 아니라 활용도도 높아서 완전 마음에 들어요
무겁고 단단한 힘이 있어서 쉐딩이 뭉칠거라고 예상했는데.. 맙소사!! 자연스러운데 발색은 올라오게 발린다
기존 훌렁훌렁하게 발색되는 쉐딩 브러시와 다른 매력 😍 분명 무겁게 발리는데 결과물은 또 좋아요
파우더도 완전 고르게 잘 발리고 그저 God..
스콧 반스 브러시 국내에 들여와야 해 누가 수입 좀 해줘!!
크기는 큰데 모량은 빽빽하지 않아요 매우 부드럽고 훌렁훌렁해서 파우더 얇게 바르기 딱! 쉐딩용으로는 조금 힘 없을 것 같구요 불필요한 가루를 털어내는 피니쉬용이나 파우더 얇게 깔 때 적합해요
1mm조차 허용되지 않는 칼같은 컷팅에 퀄리티도 너무 좋아서 구매하기 백만번 잘했다고 생각하는 브러시에요 스콧 반스 브러시 다 너무 좋아서 추천드려요
미쳐버린 블렌딩 브러시 😍 컷팅 세심하게 오차 하나 없이 예술이고 모도 부드러운데,사용감도 대박이에요
보통 블렌더 브러시처럼 훌렁훌렁한데 막상 사용해보면 심지가 느껴진달까요? 여러 방향으로 쓸어도 결국엔 중심으로 힘이 모여서 콧대 쉐딩하기 진짜 안성맞춤 ❤️ 그렇다고 너무 힘이 들어가서 빡센 쉐딩 되지 않고 진짜 최고
분명 훌렁훌렁한데 훌렁훌렁하지 않은 블렌더 브러시 이건 사용해봐야 무슨 말인지 와닿으실거에요
스콧 반스 브러시 다 왜이리 제 스타일인지! 인조모라고 아무 생각없었다 다 모으고 있어요 직구의 번거로움도 잊게 하는 퀄리티에요 🫢❤️
컨실러 브러시라고 하기엔 보통 파운데이션 브러시보다도 1.3배 큰 느낌(?)
앞볼을 다 가릴 크기라 작은 부분보단 큼직큼직하게 넓은 부분에 잘 맞고 파운데이션용으로도 사용 가능해요(사실 크기나 모량 때문에 파운데이션용인데 제품명을 잘못 지은건 아닐까 의심하고 있어요ㅎㅎ)
모질이 부드럽고 탄성이 좋아 크리미한 텍스처랑 궁합이 잘 맞아요 너무 묽거나 매트하면 모가 빨리 갈라지거나 떡지는 것 같아 추천하진 않지만 사용 할 순 있어요! 나쁘지 않은 브러시임이 분명하지만 저는 샬롯틸버리 파운데이션 브러시가 스콧 반스랑 크기나 모양이 비슷한데 더 촉촉하게 발리고 브러시 갈라짐도 적었어서 굳이 이 브러시를 추천하고 싶진 않아요 크기도 너무 커서 세심하게 메이크업 하는 용으로도 안 맞구요
작은 크기의 부채꼴 모양 브러시, 이런 브러시는 많이 봤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작고 통통한 모량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힘이 많이 들어갈 것이라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발색이 세지 않으면서 탄성은 갖고 있어서 코 끝 하이라이팅에 안성맞춤이더라구요!
대충 하이라이터 슥 묻혀서 두어번 쓸어주면 콧대 완성! 이런 느낌?
아이용으로 나온 브러시인데, 저는 #63과 세트로 하이라이터용으로 더 많이 사용하네요 스콧 반스 #63이 더 힘있고 발색이 올라오는 편이라 #61로 콧대와 쉐딩을 하고 왠지 하이라이팅이 부족하다 느낄 때 #63 브러시로 더 확실한 효과를 주고 있어요
브러시에 빠져서 알게 된 브랜드가 웨인 고스랑 스콧 반스인데 두 브랜드 모두 브러시 모양과 퀄리티가 진짜 좋아요 특히 스콧 반스는 인조모인데도 컷팅과 부드러움이 예술이에요! 🥹
아이용으로 나온 브러시인데, 저는 하이라이터용으로 더 많이 사용해요 스콧 반스 #61로 콧대 하이라이터 끝내고 눈동자 끝과 광대 연결한 부분에 하이라이팅을 해주는데, #61로는 왠지 하이라이팅이 부족하다 느낄 때 #63 브러시로 살살 쓸어주면 더 진하고 깔끔한 하이라이팅이 완성되거든요
모 끝에 힘이 있는 편이라 아무래도 더 발색이 잘 올라오는 것 같았고 그래서 발색은 센 편이지만 코 쉐딩시 조각하기 좋아요
인조모인데 모는 얼마나 부드러운지..! 컷팅도 예술 🥹🙏🏻 브러시에 빠져서 알게 된 브랜드가 웨인 고스랑 스콧 반스인데 둘다 브러시 진짜 좋아요 이러다 필리밀리 못 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