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판테놀 75% 더하기 세럼과 궁합이 좋다고 해서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세안 후에 토너 대신 베타글루칸을 사용하고 있어요. 물같은 제형이라서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고, 딱 물 토너 제형입니다. 흡수도 빨라서 정말 그냥 토너 쓰는 거 같아요. 덱스판테놀이랑 함께 쓰니까 피부가 점점 괜찮아지고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덱스판테놀이 피부장벽에 좋은 성분이라고 해서 구매해봤습니다. 더하기세럼이라는 이름처럼 기존에 사용하던 화장품에 소량 섞어서 발라주기만 하면 되는 세럼이라서 편했습니다. 자극도 없었고 마지막 마무리 크림에 한 두방울 섞어서 발라주면 살짝 쫀쩐한 마무리감이 있습니다. 효과는 있는 거 같아요. 트러블이 좀 있는 상태에서 몇일 발라줬는데 트러블이 악화되지 않고 많이 나아지고 있는 중입니다. 가격이 좀 비싸다고 생각이 들 수 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까 30ml 중에 소랭만 쓰게 되니까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스킨스탠다드는 세럼이 아닌, 성분을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아해요 ㅎㅎ 덱스판테놀을 처음 만나봤는데 단독으로는 잘 발리지 않을 정도로 점성이 심하고 끈적이고 유분기가 심해요! 전혀 묽지 않고 거의 젤 타입이에요 저는 이 제품 겨울에 평소 사용하던 앰플이나 세럼, 크림에 몇방울 씩 추가해서 발라주어요! 기능성 제품보다는 그냥 수분크림,수분 앰플에 추가해주는게 좋더라구요 ㅎㅎ 판테놀이 아무래도 보습에 특화된 성분이라 건조함을 정말 잘 잡아주어요!! 이거 추가해서 바르고 자면 다음날 화장이 잘먹구 전혀 건조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