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는 패치 모양이 요상하고 귀엽게 나온게 이게 유행 시초인지 암튼 그런데 확실히 튀고 귀엽긴 해요
브랜드 컨셉 자체도 귀여워요 여드름과의 전쟁… 은하계에서 스타페이스만이 여드름을 치유할 수 있다 어쩌구
케이스에 담긴거 샀는데 직구로 2만원 후반대인가 했음 꽤 묵직하고 거울도 달려서 케이스는 마음에 듬 귀여워요 크기도 적당하고 패치는 다 써도 케이스는 보관중
내용물은 그냥 흔한 여드름 패치고 생긴거 제외하고 딱 효과만 보자면 진짜 특별할 거 없음 하이드로콜로이드 단일 성분만으로 되어 있다고 하던데 걍 대부분의 여드름 패치가 그런 걸로 알고 있음…
그리고 모서리가 많다 보니 솔직히 챡 달라 붙는 편도 아니고 뜯을때 끝부분 살짝 접혀서 실사용면에서는 그냥 평범한 동그라미 패치에 비해서 더 나은 부분은 없음 그냥 똑같음
그치만 제일 중요한건 귀엽고 유니크 하다는거임 지금이야 짭좀 많이 나왔지만 스타페이스가 원조고 원조인 만큼 컨셉도 제일 잘 잡았어용
작년 미국 타겟에서 구매.. 한국들어오기 전에 미국 계정 바이럴에 낚여서 샀는데 음... 올영에서 파는 패치 사세요..
이게 그 하이드로콜로이드 재질마냥 진물을 쪽쪽 빨아간다기 보다는 스티커 붙였으니 손 안댄다~의 성격이라..
노릇하게 잘 익어서 위로 뽈록 올라온 여드름말고 납작하니 색만 좀 붉으락 하는 여드름 초기진화로 쓰세요~... 아니면 페스티벌갈때 살짝 붙이거나.. 대신 인중, 이마 한가운데 붙이면 대참사임 뭔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