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더스킨 콜라겐팩의 뚜껑을 열고 스파츌라의 목 부분을 ON 방향으로 살짝 돌리고 튜브를 꾹 짜면 스파츌라 중앙 구멍에서 촉촉하고 쫀득한 팩 제형이 퐁퐁 나와 그 상태 그대로 얼굴에 대고 피부결을 따라 결대로 슥슥 문질러 발라주기만 하면 끝나니 정말 편리했는데요. 쫀득하고 고영양감 가득한 크림 제형이 얼굴에 문지를 때 피부에 착 밀착되면서 닿는 순간 느껴지는 수분감과 쿨링감이 정말 예술이었고요! 달아올랐던 피부 열감이 즉각적으로 샤악 내려가는 게 느껴져서 기분이 너무 청량하고 시원해 여름철에 딱이더라고요. 팩을 떼어내고 그리고 거울을 딱 보면 피부 온도가 내려가서 그런지 붉은 기가 싹 잡혀있고, 피부 표면에서 맑고 투명한 유리알 광채가 흐르고, 콧볼 옆이나 턱 밑에 겉돌던 묵은 각질이랑 요철들이 깔끔하게 정돈되어서 손으로 만져봤을 때 피부결이 아기 피부처럼 보들보들해져 만족감 최고였습니다!
피부타입 : 건성, 민감성
🩵 향
향은 좋지도 싫지도 않은 유기자차 특유의 향이었어요
🩵 제형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마무리감은 또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제형이라 촉촉해서 건성피부가 좋아할 선크림같아요
🩵 사용감
발림성은 수분선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잘발리는 편이고 흡수도 빠른 편이었고 메이크업 밀리는 것도 없어서 편하게 잘발랐는데 자극이 느껴졌고 눈시림이 있는편이라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글루타치온이랑 콜라겐 성분 들어간 것치고 가격대가 합리적이라 구매해봤습니다. 발림성 좋고 피부에 올렸을 때 적당히 광이 올라와서 건조한 느낌이 안 드네요. 선크림 하나로 웬만한 기초 케어 느낌을 낼 수 있어서 요즘 데일리로 잘 쓰고 있습니다. 가성비 좋은 제품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 같아요.
막 바를 선크림 사려고 다이소에서 산 선크림인데 톤업이나 톤 보정하는 선크림을 개인적으로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친구는 그런게 덜 해서 너무 좋았어요 한번에 많이 바르면 흡수가 살짝 느릴 수는 있어요 자외선 차단이 얼마나 잘 되는지는 모르지만 휘뚤마뚤 쓰기 너무 편리해서 저는 얼굴에도 바르고 다리나 팔에도 바릅니다 👍
메디필에 비해서 뭐가 더 낫다 나쁘다라고는 못 하겠음
저는 메디필도 별로였어가지고;
다이소 메디필 필오프가 16ml에 3000원인데 얘가 20g에 3000원이면 용기 안에 못 짜고 남는 거 생각해도 용량 대비 가격도 비슷하고 오히려 떼어내고 난 직후 광은 프롬더스킨이 더 있었거든요..근데 이게 피부가 촉촉해져서 올라오는 광이 아니라 그냥 피부겉면 기름기만 번들번들해져서 생긴 광이라 겨울인데도 손이 안 갔음. 메디필은 그냥 아무 느낌도 없었고. 그거나 이거나 피부에 뭐가 좋은 지 모르겠어서 재구매 의사는 XX.
다이소에서 오천원에 구매했어요
예전에 다이소 톤업 선크림 실패한 기억이 있어서
이번엔 진짜 오래 고민하고 골랐어요
유기자차인 줄 알고 샀는데
막상 써보니 톤업에 무기자차 느낌이더라고요
디자인은 솔직히 별로예요
그래도 저렴하니까 들고 다닐 일 없고
집에서만 쓸 거라 패스했어요
입구가 뾰족하고 구멍이 작아서
양 조절은 진짜 편해요
제형은 불투명한 하얀색이고
향은 인공향이라 첫인상은 별로인데
은은해서 얼굴에 발라도 코테러는 없어요
정량인 손가락 두 마디 바르면
흡수는 느리고 얼굴이 동동 떠요
그 위에 시세이도 파운데이션 바르면
가부키 메이크업처럼 되긴 해요
그래서 요즘은 손가락 한 마디만 바르고
시세이도 리바이탈 에센스 글로우 발라요
광이 차르르 올라오면서
화장 안 한 듯한 윤광 피부가 돼요
한 톤 자연스럽게 밝아지고
봄웜라이트 추정인 제 피부톤이랑 찰떡이에요
밀림 없고 트러블 없고
지속력도 괜찮고
겨울 찬바람 맞아도
건조하거나 들뜨지 않아서 만족이에요
톤업보다는 촉촉함이 좋은 분들한테 추천해요
정량 못 바르는 게 조금 걱정되긴 하지만
그거 빼면 데일리로 무난했어요
바르는 부위가 붓모양으로 편하게 되어 있구요, 조금씩 짜서 얼굴에 펴 바르기 편합니다. 점점 마르면서 투명한 빛을 띄는데, 피부가 쫙 펴지는 탱탱함이 가분 좋네요. 30분후 끝에서부터 살살 떼어내면 잘 떨어집니다. 피부도 촉촉해지며 광택이 납니다. 용량이 조금 작은것이 아쉽네요. 2번 썼는데..절반정도 남았네요.ㅠㅠ
바른 티가 진짜 안나서 너무 좋아요. 티셔츠 위로 나온 목, 목덜미, 손등, 팔까지 어디든 쓱싹쓱싹 바르는데 절대 안끈적거리고 오히려 보송해져서 매끈하게 파우더 처리한 것 처럼 느껴지네요. 그래서 색깔은 없는데 얼굴에 바르면 약간 블러처리한 느낌을 줍니다. 사이즈도 작고 가벼워서 어디든 쏙 넣어다니기 굿굿!
선물 받아서 써봤습니다. 향은 은은한 플로럴 비슷하고 개인적으로 괜찮았습니다. 콜라겐과 히알루론산이 들어있어 촉촉해요. 흰색의 크림제형인데 엄청 꾸덕해서 얼굴에 착 붙어요. 바르고 좀 기다리면 점점 마르는게 느껴지고 마르고 나서 싸악 뜯으면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ㅋㅋㅋㅋ 사용법이 간단하고 마스크팩처럼 내용물이 과하게 많아 줄줄 흐르지 않아 꾸준히 자주 찾게 되네요. 추천합니다
다이소에서 구매했고
등산갔을때 친구와 사용했어요
정말 투명이라 바르고 나서 티는 안나는데 등산하고 그러면 땀도 나고 얼굴에 아예 손을 안 댈 수는 없으니 하얗게 각질처럼 들떠요
등산 끝나고 거울보며 뜯어냈는데 잘 제거 되는 편이예요
나름 유용하게 잘 썼지만 재구매는 안할 것 같은게
바르는 선스틱이 난 거 같아요~
이상 호기심 구매였습니다
뭔가 타브랜드의 필오브팩은 제품을 피부에서 때어냈을때 피부곁에 그대로 남아있는 광채가 있어서 피부 컨디션을 즉각적으로 끌어올릴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이 필오브팩은 굉장히 애매합니다... 부드럽게 피부에 퍼발리는 것도 괜찮고 냄새도 그렇게 독하지가 않아서 여기까지는 괜찮았는데요. 때어낸 이후가 상당히 당황스럽습니다. 그냥 피부결이 보들보들 부드러워졌다에서 끝난 느낌입니다. 오히려 팩이 피부에서 수분감과 유분기를 가져가 부드럽게 느껴지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마무리감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올**영에서 거의 반값 행사할 때 샀어요.
아무래도 용량이 많은 편이 아니라서 정가에 사는 건 부담되더라구요.
아침에 산책나가기전에 볼 부분 위주로 발랐는데 약간 쫀쫀한 제형이라 이게 과연 빨리 마를까했는데 바른지 얼마안되서 금방 말랐고, 발랐을 때 피부에 밀착이 잘 되었어요.
원래 피부가 예민한 타입이라 선크림을 잘못바르면 빨갛게 올라오거나 간지러운데 이건 피부 자극이 없어요.
거기다 사진찍었을 때 패치를 바른 티가 안나고, 바른 부분에 약간 광이나서 원래 제 피부보다 더 좋아보였어요.
집에와서 바른부위를 손으로 조심스럽게 긁어냈는데 한 번에 쉽게 뜯겼습니다.
튜브타입인데다 용기가 작아서 얼마 못쓸거같은데 주름진 부위피해서 이마나 볼부분에 집중적으로 발라주면 꽤 여러번 쓸 수 있을거 같아요.
어머니가 이 제품을 먼저 사용해보시고 사용 후에 피부가 환해졌다고 하셔서 저도 구매했어요.
스파츌라와 용기가 일체형이라 사용할 때 따로 스파츌라를 준비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얼굴에 도톰하게 발라야 효과가 좋을거같아 전체적으로 두텁게 발랐어요.
짜서 발라보니 제형이 쫀득하면서 약간의 끈적임이 있었고, 40분동안 방치하다가 마르고나서 떼어냈을 때 갈라짐없이 팩이 한번만에 다 떨어져 나오더라구요.
떼어내고 나서 당김하나 없이 피부가 촉촉하고 얼굴에 광이나네요. 사용전보다 피부가 좀 더 환해졌구요.
몇 시간이 지나서 얼굴을 만져도 보습감이 그대로 남아있어요. 민감한 피부라 사용하고나서 혹시나 자극이 없을까 걱정했는데 자극도 없습니다.
한번만 사용해도 줄어드는양이 많은게 단점이라면 단점인데 효과가 좋아서 미리 쟁여두고 수시로 사용중입니다.
생각보다는 괜찮음
바르기 쉽도록 제작된 용기
앞에 스파출라처럼 되어 있어서 바르기 편함
떼어내는 팩인데도 별도의 세안이 필요 없고
바로 흡수 시키면 됨
떼어내는 팩인데도 촉촉함
콜라겐 특유의 꾸덕함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함
특히 피부결 요철을 잠시 재워줘서 매끈하게 해줌
양응 별로 많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