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아이라이너 사용할 때 같이 쓰기 좋은 브러쉬예요! 사선으로 커팅된 브러쉬라 눈꼬리 부분도 얇고 깔끔하게 빼기 좋고, 원하는 두께로 조절하기도 편했어요. 브러쉬 모가 짧고 섬세해서 속눈썹 사이사이 채울 때도 괜찮더라고요. 🖤
아이라인뿐만 아니라 눈 앞머리 트임이나 삼각존, 애교살 음영 넣을 때도 활용하기 좋아요. 모가 거칠지 않아서 눈가에 사용할 때도 부담이 적은 편이에요. 다만 브러쉬가 얇고 힘이 살짝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처음에는 힘 조절에 익숙해지는 게 필요했어요.
무엇보다 천 원이라는 가격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이 정도 가격에 섬세한 아이 메이크업까지 할 수 있어서 가성비가 꽤 좋은 브러쉬예요. ✨
저는 같은 회사인 본셉에서 나온 젤 아이라이너와 함께 사용했는데요. 모가 굉장히 얇고 섬세해서 라인 빼기 굉장히 좋았어요. 하지만 젤 아이라이너와 함께 쓰다보니 젤이 굳어서 브러쉬가 딱딱해지더라고요. 저처럼 젤 아이라이너와 함께 쓰시는 분들은 사용 후 브러시를 물티슈로 살짝 닦는걸 추천드려요. 홀리카홀리카 젤테일 제품과 함께 쓰면 궁합이 최고라고 해서 다음에 젤테일 구매해서 한 번 더 사용해볼 예정입니다
피부 타입 : 건성
🌟장점🌟
-가격이 저렴하고, 색감이 굉장히 진해서 블랙은 부담스럽고 일반적인 브라운 보다는 진했으면 좋겠다. 싶을때 사용하기 적합한 컬러예요
🌟단점🌟
-피부에 유분이 많은 타입도 아니고, 눈 화장 전에 파우더로 유분기 싹 잡아주는데도 이거는 쓸때마다 번지더라구요... 애교살 부분에 묻으면서..? 번지다보니 엄청 자연스럽게 눈이 지저분해지더라구요...저는 너무 별로였어요..
배리워터를 구매했습니다.
평소 메이크업을 엄청 연하게 하는편이여서 연한 립색깔을 선호하는데
배리워터 자체의 색감은 참 예쁜데, 너무 연합니다.
한 3번정도 발라야 티나는정도?
그래도 착색도 나름 잘되고 여러번 바르는 단점을 제외하면
3천원이라는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면 미친제품입니다.
저는 로즈워터 컬러로 구매해서 썼는데,
이 컬러가 웜톤 쿨톤 가릴 거 없이 베이스로 쓰기 딱 좋았던 거 같아요.
다만 아무래도 물틴트 특성상 물틴트로만 지속해서 쓰기엔 조금 한계가 있어서,
베이스 립으로 컬러를 살짝 입힌 후에 다른 블러 컬러를 발라서 립을 부각시키는 메이크업을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다이소에서 가성비 좋다는 본셉 아이라이너 써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선이 깔끔하게 그려져서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했어요. 색상도 자연스럽고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잘 어울리는 느낌! 번짐은 시간이 지나면 살짝 있지만 가격 생각하면 충분히 괜찮은 편이에요. 저렴한 아이라이너 찾는 분들께 한 번쯤 추천해볼 만해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
📌장점
1. 요즘 워터 틴트가 저렴이 중에 별로 없는데 다이소에 나와서 꽤 만족하면서 쓸 수 있다.(워터 틴트 자체의 장점)
2. 유지력은 음식 먹으면서 막 비벼지는 거 아닌 이상 윗입술 쪽 유지력은 꽤 오래 가는 듯하다.
3. 웜톤에게 잘 맞는 컬러도 잘 뽑아진 것 같다(3호 로즈워터 쓰는 중).
4. 패키징은 엄청 작은데 용량이 가득가득 들어있는지 꽤 오래 쓸 수 있다.
📌단점
1. 패키징이 너무 구리다.. 다이소라 어쩔 수 없지만 플라스틱 투명 패키징이 파우치 안에서 오래 굴려지면 진짜 잔기스 때문에 미미공주 장난감 화장품 느낌 나고 저렴해보이고 못생겼다···(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