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로라바이포텐션 포어 타이트닝 부스트 세럼
모공 때문에 펜탈 샷과같이
모공 고민이 너무 심했어. 펜타샷 디바이스를 고민해 가지고 샀는데 포어 이 포텐션 포어 타이트닝 부스텀 세럼도 같이 구매해서 써봤습니다. 디바이스 통증은 너무 아파서 3단계로 내렸었는데도 찌리찌릿 타락타락 타는 냄새까지 납니다. 귀찮은이지만 계속 하고 있어요. 세럼과 함께 사용 시에 좋은 결과가 있다고 하여 같이 샀어요. 그나마 이 부스터 세럼을 두부 올려두고 롤러로 밀어 주려고 했더니 그게 아니더라고요. 피부가 마른 상태에서 밀어 준 다음에 이 세럼을 발라야 한다. 그러더라고요. 그랬었어. 거꾸로 하려니 뭔가가 피부가 더 메말라. 가는 느낌이 들었지만 그래도 세럼은 좋습니다. 뭐가 쫀쫀하고? 촉촉한 느낌이 듭니다. 됐어. 같이 사용하면 좀 어 그레이드 진짜? 부스터가 되는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양이 너무 작은 느낌입니다. 만약에 내가 디바이스랑 같이 샀으니까 망경이지. 따로 샀으면 너무 비싼 느낌이 들어요. 양이 너무 적잖아요. 처발처발 하고 싶은데. 양을 좀 크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