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하다솔트 와 시카 패드
오하다 솔트 와 시카 패드는 두툼한 7겹 순면으로 만들어져서 피부에 닿는 감촉이 정말 부드러웠어요☁️. 얇고 흐물거리는 패드랑은 차원이 달랐답니다.
패드 한 장에 무려 6g의 에센스가 꽉 차있어서 정말 촉촉💧했어요. 팩처럼 얼굴에 올려놓기에도 좋고, 닦아내는 용도로 써도 에센스가 부족하지 않았답니다!
이 패드의 핵심은 바로 특별한 성분인데요?!!
우리 몸의 체액과 염도가 비슷한 ‘안데스 소금’이 들어있어서 피부에 자극 없이 노폐물을 제거하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줬어요.
또,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주는 시카 성분과 약모밀 추출물이 만나서 예민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가라앉혀줬답니다.
이 두 가지 성분이 만나서 피부 속부터 촉촉하게 채워주고, 겉으로는 매끈한 결광✨을 만들어줬어요!
세안 후 이 패드로 피부결을 따라 부드럽게 닦아내면 피부가 정말 깨끗하게 정돈됐어요. 특히, 저는 건조하거나 붉어진😳 부위에 잠시 올려두는데, 진정 효과가 정말 좋아서 금방 피부가 편안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