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닐라 향이 나서 달달하고 좋다
2. 면적이 넓어서 시원시원하게 바르기 좋다
3. 끈적이고 기름져서 묻어남이 심하고 그 위에 화장을 할수가 없다
저는 평소 여름에도 T존에 기름 한방울 안나와서 재생크림 쓸 정도로
유분이 부족한 건성임에도 불구하고 이건 도저히..
난 쌩얼에 이것만 바를거다 끈적여도 좋다 하시면 상관없겠지만
선스틱이라는 건 자고로 손에 묻는 게 싫어서
스틱으로 문지르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핸드폰, 옷에 노랗게 묻어나오고
머리카락 다 달라붙는데 이걸 쓸 이유가 있을까 싶어요..
손톱으로 긁으면 노랗게 다 낍니다
그래도 바닐라 향 만큼은 좋았습니다
저는 손에 선크림 묻는게 싫어 스틱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라로제 썬스틱 제품은 일단 굉장히 꾸덕한 제질이에요.
촛농 같다고 해야 하나요?
그래서 바르기 전에 손등에서 녹인 다음 발라야 해요.
바르고나면 피부에 광채가 생기는데 머리가 너무 달라 붙어 불편했어요.
저는 재구매 예정 없지만 건성피부에 추천해요
이거 진짜 좋았어요. 일단 산호초 프렌들리라서 휴양지에서 바다 들어가기 전 바르는데 부담이 없었습니다. 뭐 바닷가에서 선크림 뭐바르는지 검사하지는 않지만, 선크림이 해양오염의 원인중 하나이고 산호초를 죽일 수 있다고하니 괜히 마음이 안좋았는데 이 제품은 안심하고 바를 수 있었어요. 그리고 바르면 아주 방수막을 씌우듯이 발라지는 제형이어서 워터프루프가 엄청 확실하게 되는 느낌이었어요. 실제로 물에 들어갔는데도 잘 지워지지 않는게 느껴졌습니다. 그 바른데 위로 물이 또르르 굴러가는 느낌이에요.
단점은 양이 넘적어요 ㅠㅠ 많이 바르는 편이긴 하지만, 새거 가지고 일주일 여행갔는데 3일만엔가 둘이서 다 바르고 바닥이 보여서 깜짝놀랐습니다. 파서 잘 썼어요…
이건 근데 선스틱자체를 몸에 바르기 시작하면 그냥 빨리 닳는것 같아요. 안그런 선스틱을 못보긴 했습니다. 다리며 등에 다 이걸로 바르니까 딱 3일 썼어요 ㅠㅋㅋ 얼굴에만 강하게 워터프루프로 바르는걸로 쓰는게 좋을것 같아요.
🌺피부타입
- 건성, 민감성, 홍조, 주근깨
- 제품 성분에 민감해 꼼꼼히 따지고 쓰는 편
(안 맞는 제품이면 바로 피부 뒤집히는 편)
1.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요즘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고, 특히 유럽권은 더 신경을 쓰는 편 인것 같아요.
저는 라로제를 만나면서 처음으로 기존 UV필터가 해양 생태계에 치명적이라는 사실을 알아서 충격적이었어요.
라로제는 이 문제를 고려해 선스틱을 출시했다는 점에서 환경을 진정으로 생각하는 기업이라 느꼈습니다.
2. 휴대성 - 자꾸 손이가는 선스틱
제가 크로스백을 주로 메고 다니는데, 이 백 안에 손쉽게 들어가서 들고다니기 너무 좋아요! 무게도 무겁지 않아서 휴대성이 더욱 좋았습니다.
3. 덧발라도 자극 없는 선스틱
요즘 햇빛이 내리쬐는 날씨에 얼굴과 목 쪽에 수시로 바르고 있어요. 출근 때, 점심 때, 퇴근 전에 바르는데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오히려 건성인 제 피부에서는 유분감도 적당했습니다. (간혹 선크림을 덧바르면 오히려 건조해지는 선크림도 있어 자연적으로 비교가 되었습니다)
4. 강력한 자외선 차단
다른 선제품류에 비해 진짜 차단이 잘 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세안 시 물에 닿았을 때 바로 씻기는게 아니라 피부에 착 달라붙어 있는 느낌이라 차단이 잘 되는것 같아요!
✅아쉬웠던 점
1. 다소 진한 향
바닐라향이 첨가된 라로제 선스틱은 향이 다소 진해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저는 얼굴에 주로 바르는데, 바르고나면 꽤 오랜시간동안 진한 바닐라향이 얼굴에 나서 힘들었습니다. (너무 달달하고 텁텁한 향)
*한국에서는 향만 개선된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ㅠㅠ
2. 약간은 뻑뻑한 사용감
선스틱 특성상 아주 부드럽게 발릴 순 없지만, 제가 갖고있는 선스틱에 비해 아주 약간은 뻑뻑했습니다. 그래서 처음 바르고 나중에 덧바를때가 부드럽게 발립니다.
3. 보송하지 않은 마무리감
저는 건성임에도 불구하고 여름에는 바디용으로 보송한 선스틱을 바릅니다. 라로제를 처음 받았을 때, 바디용으로 사용하려고 했으나 마무리감이 약간은 끈적이는게 있어서 얼굴에 사용중입니다.
건성이자 민감성 피부를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써 완전 추천합니다👍
요즘은 대부분의 선스틱이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는데 라로제 선스틱은 기분 나쁘지 않은 촉촉함과 약간의 유분감으로 건성이 피부에 완전 좋아요! 또 순한 성분으로 민감성 피부인 저한테 완전 순하게 잘 맞았어요!! 정말 추천합니다! 아이들이 발라도 좋을 것 같아요😄
미니한 사이즈에 스틱형이라 야외활동하면서 간편하게 자외선 차단하기 너무 좋아요
향도 달콤한 바닐라향이라 선스틱 바른 후 코끝에 달콤한 향이 스치는게 맘에 들어요
저는 얼굴엔 광대에만 살짝 바르고 일반 자외선차단제로 커버하고 라로제 선스틱은 손등 목 위주로 발라주고 있어요
약간의 끈적임 무거움은 드는데 시간 지나면 끈적임도 사라져요
야외활동 하면서 간단히 바르기 좋은 라로제 클린 선스틱 추천합니다
아주 앙증맞고 귀여운 컬러 매치까지 케이스가 이뻐요. 향은 바닐라 코코넛 향이라 저는 바를 때 거부감 없이 여름 휴양지 향으로 인식되더라구요.
별점을 박하게 준 이유가 끈적임이 심해서인데요 건성에게도 이정도로 과한 끈적임은 바르고 나서 먼지, 머리카락 자석이 되버리네요. 발림성도 부드럽게 발리지는 않고 피부를 잡고 미는 느낌이 있어요. 바르고 나서 비교적 무겁게 선크림 바른듯한 느낌이 있어요.
차세대 유기자차 성분이라 외출전 바르고 2시간마다 덧발라주라 되어있고요 피부에 살짝 윤광을 남기고 보습감은 건성에게 좋은 편이라 이 부분은 만족합니다. 화장전에 바르고 쿠션이나 파운데이션 바르면 아무리 매트한 제품도 촉촉해진다는 점도 좋아요. 다만 화장한 얼굴에 덧바르는 용도라면 밀림이 있고 화장이 지워지기 때문에 다시 화장해야할수도 있어요.
장단점이 반반이였던 선스틱!
저는 환경을 아끼는 라로제 브랜드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클린 선스틱의 장단점을 적어볼게요~
장점은 살구 향이에요. 생각보다 기분 좋은 향이고, 환경을 생각해서 만든 제품이라 성분도 착해서 좋아요
단점이라면 좀 오일리한 점이에요 ㅠㅠ 살짝 끈적거리는 느낌이 있어요…
라로제 클린 썬스틱 미니한 사이즈의 스틱형이러 야외 활동이 잦은 저한테 실용적이에요
뚜껑은 돌려서 열어야 하고 바닐라 향이 아주 달콤하네요
보송한 제형이라 끈적임 없고 백탁 없이 아주 깔끔하게 사용이 가능해요
손등이나 목에 수시로 꺼내 발라주어 자외선 차단해 주고 있고 썬크림 특유의 무겁고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아서 남성분들도 호불호 없이 잘 사용하네요 라로제 수분 스틱도 너무 만족했는데 클린 선스틱도 너무 좋아요
몽 쁘띠 라로제 베이비 선스틱을 사용해 본 후, 정말 마음에 드는 점을 몇 가지 공유하고 싶어요. 첫째, **발림성이 정말 우수**해요! 이 선크림은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끈적임이 전혀 없어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발라도 발라도 피부에 자극이 없고, 촉촉함을 유지해 줘서 피부결이 매끄러워 보이게 해줍니다. 둘째, **백탁이 전혀 없어요**! 선크림을 바르면 종종 백탁이 생기거나 번들거리는 경우가 있지만, 이 제품은 그런 걱정이 전혀 없어요. 피부에 자연스럽게 흡수되어서 백탁 없이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또한, 이 선크림은 **100%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져서 민감한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프랑스 더마 브랜드 제품으로
컴팩트한 사이즈에 스틱타입이라서 보관도 간편하고
가방에 쏙 넣어 휴대하면서 바르기 좋아요
바닐라인듯 코코넛 같은 향으로 부드럽게 슥슥 발리고
끈적이나 싶었는데 흡수되면 괜찮더라고요
백탁현상이 없어서 수시로 덧바르기도 좋아요
또 자차지수도 spf50이여서 야외 활동에도 굿
얼굴뿐만 아니라 바디에도 좋더라고요
손에 묻히지 않고서 바르면 되니까
그게 좋아서 수시로 바를수 있었어요
민감성 수부지 피부인데 트러블도 없고
눈시림도 없어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라로제 클린 선스틱, 진짜 실용성과 만족감을 다 잡은 제품이에요! 🌞🧡
스틱 타입이라 보관도 간편하고 가방에 쏙 넣어 다닐 수 있어요. 특히 외출할 때마다 꺼내서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해요. 😊✨ 크림이나 로션처럼 손에 묻힐 필요 없이 스윽 바르면 끝이라 깔끔함이 최고예요!
은은한 향도 정말 마음에 들어요. 🌸 강하지 않아서 부담 없고, 바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향이라 더 애정이 가요. 사용감은 부드럽고 순해서 민감성 피부인 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답니다. 💕
SPF 50 PA++++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까지 해주니, 이젠 따로 고민할 필요가 없네요. ☀️ 라로제 클린 선스틱 덕분에 피부도, 마음도 편안해졌어요. 🥰 휴대성 좋고, 사용감 좋은 선스틱 찾으신다면 완전 추천이에요! ✨
바닐라 향은 좋은데 발림성이 너무 떨어져요 끈적거리고 얼굴에 바르는 건 아닌 것 같고 몸에 바르기에 나쁘진 않은데 너무 뻑뻑해서 잘 안 발리고 목에는 바르다보면 뻑뻑하다보니 자극이 가는 것 같아요 성분이 좋다고 하는 걸 보면 얼굴에 바르라고 나온 걸텐데;;;; 선스틱은 다른거 필요없고 바르기 편하려고 쓰는건데 발림성 때문에 손이 잘 안갑니다 기본 가격도 비싸고.. 여러모로 재구매는 안 할 것 같아요
라로제는 처음 접한 브랜드인데 컴팩트한 사이즈에 샛노란 색상이 예뻐서 첫인상이 마음에 들었어요! 건성이다보니 너무 보송한 타입은 좋아하지 않는데, 림밤처럼 촉촉한 제형으로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가 편안했어요.
눈시림과 백탁이 전혀 없어서 얼굴, 몸 어디든 수시로 덧바르기 좋고 아이들과 함께 바르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향은 코코넛+바닐라 베이스의 포근하고 달달한 향으로 나쁘지 않았어요. 백탁 없고 촉촉한 선스틱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순하다는 장점 외엔 다 별로였어요ㅜㅜ
뚜껑 열자마자 달달한 바닐라향?이 나는데, 취향이면 괜찮겠지만 개인적으로 강한 향을 안 좋아하는데다 더운 여름에 쓰니까 더 안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선스틱 자체도 끈적거림 번들거림 있어서 얼굴에는 향이 강하고 화장이 밀리는거 때문에 안 바르고, 팔에는 끈적거림 때문에 생활하기 불편해서 안 바르고... 그래서 다리에만 발라주고 있어요ㅠㅠ
환경을 생각한 브랜드라는 부분과 외국에서 1등 제품이라는 타이틀을 보고 검색을 정말 많이했는데
브랜드의 지향과 제품에서 환경을 생각함이 많이 느껴졌어요
좋았던 점은 다쓰고난 후 선 스틱 부분만 따로 구매해서 다시 리필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였어요
또 향이 맛있는 바닐라 향이라 거부감이 덜하고 선스틱 특유의 냄새가 안나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뚜껑이 요즘에 잘없는 돌려서 여는 제품이라서 뚜껑을 잃어버릴일이 없다는 점과 애기들이 못열어서 편하게 들고다닐수 잇겟다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