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터샤워버터링 미스트
장점
이사배님 언급으로는 여름에 자외선에 자극받은 바디피부 진정에 효과가 있엇다고 하네요
단점
바디미스트인데 오일미스트라서 편리한 게 아니라 바디로션이나 바디오일보다 더 불편하고 너무 위험해요.. 뿌리면 바닥 엄청 미끄러워져서 걸레질해야되고요 욕실에서 사용하면 완전히 씻어내기도 어려울듯하고 위험할거같아요.
기대한것에비해 보습력과 흡수력이 너무 떨어졌어요. 그냥 제가 만든 오일미스트랑 비교해서 보습력은 1/10정도밖에 안돼요. 저렴한 바디오일 체험단으로 받은 대용량제품이 집에 남아돌아서(피토사이언스) + 남아도는 저렴한 하또무기 물토너 섞어서 미스트 만들었거든요. 오일 비중은 버터링 샤워미스트의 반 정도밖에 안넣었어요. 근데 그렇게 남아도는제품섞어만든 오일미스트는 머리카락에 뿌리면 머리카락이 훨씬 촉촉해지고 부드러워지고 윤기가 나는데, 이제품은 머리에 아무리 뿌려도 깊숙히 흡수되지 않고 코팅만 되고, 머리카락이 부드러워지지 않아요. 달바 트러플 오일미스트랑도 천지차이구요.. 근데 가격은 훨씬 비싸요.
바디로 사용했을때 전혀 보습력이 없어서 헤어로 써보려고 했는데 그마저도 효과없어서 진짜 어떻게 소진해야될지;;
이 리뷰는 2024.05.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