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가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고 저도 쓸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달콤한 향이 은은하게 감돌아서 손을 씻는 시간이 즐거워지고, 거품이 부드럽게 잘 형성되어서 씻어낼 때 촉촉함이 남아있어요. 가격 대비 용량도 넉넉해서 데일리 핸드 세정제로 딱이에요.
다만 달콤한 향을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는 향이 조금 인위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게 호불호 포인트예요. 그리고 세정 후의 마무리가 뽀득한 느낌보다는 미끌거리는 느낌에 가까워서 개운한 걸 좋아하신다면 안 맞을 수 있어요. 펌프가 가끔 뻑뻑하게 눌릴 때가 있어서 아쉬워요.
색감이 너무 예뻐서 욕실 분위기가 확 사는 아이템이에요. 상큼한 향 덕분에 손을 씻을 때마다 활력이 생기는 기분이고, 뽀득뽀득하게 잘 씻기면서도 피부 자극이 거의 없어서 좋더라고요. 대용량 느낌이라 온 가족이 부담 없이 팍팍 쓰기에도 좋고 가성비 면에서 아주 훌륭해요.
향이 조금 금방 날아가는 편이라 손 씻은 후의 잔향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아쉬울 수 있어요. 제형이 조금 묽은 편이라 펌핑할 때 힘 조절을 잘못하면 사방으로 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디자인이 조금 캐주얼해서 모던한 인테리어를 선호하신다면 튈 수도 있겠어요.
상큼한 노란색 패키지가 보기만 해도 에너지가 넘치는 기분이에요. 시트러스 계열의 향이 은은하게 퍼져서 공부하다가 졸릴 때 바르면 잠도 깨고 리프레시 되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끈적이지 않고 매끄럽게 발려서 바른 직후에 펜을 잡아도 미끄러지지 않아서 좋아요.
보습력이 아주 강한 편은 아니라서 겨울보다는 봄이나 여름에 더 어울리는 제품이에요. 향이 금방 날아가는 편이라 향수 대용으로 쓰기에는 지속력이 조금 아쉽고, 입구가 가끔 막히는 현상이 있어서 자주 닦아줘야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게 번거로워요.
패키지가 일단 너무 귀엽고 키치해서 20대 감성에 딱 맞는 제품이에요. 향도 달콤하고 가벼워서 평소에 부담 없이 막 바르기 좋고, 제형이 수분감 위주라 바르자마자 산뜻하게 흡수되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가성비 좋게 기분 전환용으로 쓰기에는 정말 최고의 선택이에요.
보습 지속력이 길지 않아서 자주 덧발라줘야 한다는 단점이 있고, 영양감을 기대하시는 분들에게는 너무 가볍게 느껴질 수 있어요. 패키지가 튜브형이라 나중에는 프린팅이 좀 벗겨질 것 같기도 하고, 향이 약간 인공적인 느낌이 섞여 있어서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해야 해요.
요 제품 손 건조감이 심하신 분들은 정말 찐추!!
7종 히알루론산과 병풀추출물을 함유하고 있고 순한 자연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손을 씻은 후에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상태로도 손이 촉촉해서 깜짝 놀랐잖아요
코로나 이후로 손을 자주 씻는 습관이 든데다, 감기가 잦은 겨울철이라 손을 더 자주 씻다 보니 손이 자주 트곤 했는데 시키 핸드워시는 세정 후에도 손이 부드럽고 건조하지 않아 만족스러웠어요
요 제품 손 건조감이 심하신 분들은 정말 찐추!!
7종 히알루론산과 병풀추출물을 함유하고 있고 순한 자연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손을 씻은 후에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상태로도 손이 촉촉해서 깜짝 놀랐잖아요
핑크팬츠 핸드크림은 핸드크림은 청량한 풀내음과 난초 향이 섞여들어 다듬어지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숲속이 떠오르는 향이에요
싱그럽고 활기찬 무드라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좋아할 향!
시키 핸드크림은 은은한 향기와 매끄러운 발림성으로 데일리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7종 히알루론산의 보습력과 베리류추출물의 피부진정재생 효과로 순하고 부드럽게 손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저자극 핸드크림이에요
개인적으로 끈적이거나 잔여감이 남는 핸드크림은 선호하지 않는데, 시키 핸드크림은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스미는 타입이라 좋았어요
발랄한 레몬빛 패키지의 패브포즈 핸드크림은 전반적으로 포근한 무드의 꽃향기와 언뜻 스치는 향긋한 허브향이 매력적이더라구요
익숙한 화이트 플로럴 향기에 낯선 허브향이 섞이며 잘 가꿔진 정원에 들어선 듯 향기 이상의 감성을 끌어내는게 좋았어요
시키 핸드크림은 은은한 향기와 매끄러운 발림성으로 데일리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7종 히알루론산의 보습력과 베리류추출물의 피부진정재생 효과로 순하고 부드럽게 손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저자극 핸드크림이에요
개인적으로 끈적이거나 잔여감이 남는 핸드크림은 선호하지 않는데, 시키 핸드크림은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스미는 타입이라 좋았어요
시원한 푸른빛 패키지의 핑크팬츠 핸드크림은 청량한 풀내음과 난초 향이 섞여들어 다듬어지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숲속이 떠오르는 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