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용기라 살짝 무게감이 있어서 그립감이 좋고 그 은근한 묵직함 때문에 저렴한 티가 안나요. 용량도 8ml라 들고다니면서 급하게 큐티클 관리하기도 좋고 손목이나 목부분에 문질러주면향 맡으면서 마음 안정시키기도 좋아서 활용도가 좋았어요. 롤러볼이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마음이 차분해지면서도 상쾌한 허브향이라서 사계절 다 잘 어울리는 향이라서 좋았고 자기 전이나 스트레스 받을 때, 졸릴 때 한번씩 롤링해주면 기분 전환돼서 잘 사용했어요. 용량에 비해 가격이 조금 아쉽지만 재구매 의사 있어요
매장 갔다가 할인중이라 테스트 해보고 구매했어요!
무색무취 무난한게 이 제품의 장점인것 같아요
정말 순하고 이게 뭐지.. 바르긴 발랐는데 정말 뭐라고 할 말이 없을정도로 특징이 없어요 ㅋㅋㅋ 순하긴 진짜 순하고 토너나 스킨 후에 발라주는데 확실히 매일 바르다 한 번 안 바르면 뭐가 좀 허전하고 다른 것 같아요 ㅋㅋㅋㅋ 바르고 기능성 세럼이나 에센스 발라주면 피부가 더 잘 받아들이는것 같아요
딱히 이렇다 할 특징같이나 장단점은 없지만 다 사용하면 무조건 재구매할거에요!
토너 쏘쏘 였는데 크림은 제법 만족!!
더마 브랜드 크림 도장깨기 할 정도로 민감 피부용 고보습 크림 엄청 선호하는 편인데, 이거 진짜 사용감 너무 순하고 보습력도 뛰어나요. 진짜 제로이드, 세타필에 준하는 보습력인데 제형은 좀 더 묽은 편이에요. 가격 이정도면 비슷한 더마 최저가 보다 저렴해서 금액도 너무 매력적…!!
진짜 딱 가성비 제품이에요.
토너 본연의 기능만 충실하게 해 줄 가성비 제품을 찾는다면 추천이고, 토너 중에서도 좀 더 눈에 띄는 흡수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을 찾는다면 비추입니다.
차라리 고보습 타입을 선택했다면 좀 달랐을까 싶기도 해요.
너무 베이직한 제품이라 소비 기준이 뭐냐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질 것 같네요. 저는 돈을 더 주고라도 좀 더 테크니컬한 제품을 쓰고 싶은 타입이라 쏘쏘템 정도로 ..
무인양품 화장품은 아예 관심이 없었는데 세일하길래 망하면 팩으로나 써야지~ 라는 생각으로 구매했는데 너무너무 좋아요! 순하고 트러블 안 나요 너무 되직하지 않아 닦토로도 가능이고 손바닥에 덜어 레이어링해서 여러번 발라도 너무 좋아용 앞으로 스킨케어 제품 하나씩 사용해보려고요!
30대 중반 수부지 피부타입에게 추천해요!
30중반 넘어가면서 수분만 챙겨서
가볍게 발라주면 피부가 거칠퍼석 해지더라구요
근데 또 조금만 보습감 있다던가 영양감 있는거 바르면
모공막히고 번들거리고 답답하고
그래서 스킨케어 고르기가 더 까다로워졌는데
이 제품이 수분을 꽉 채워주고 잡아줘서
피부가 다시 살아나고있어요
주르륵 흐르는 묽은 타입인데 두드려 흡수해보면
조금 끈적이고 보호막 올린것처럼 마무리되요
근데 전혀 답답하지 않아요
전용 스프레이 꼭 구매해서 사용하세요!
분사력이 고르진 않지만 엄청 편리해요
닦토하고 난뒤에 3-4번 고루 뿌려서 흡수시켜주고
나머지 스킨케어 하시면 되요!
너무 잘 쓰고 있어서 재구매도 할 예정입니다!
국내에도 들어왔길래 테스트 해봤어요.
지나가다 어 유명템이다 하고 테스트 해봤는데 약간 묽은 콧물 제형으로 촉촉산뜻 한 타입이었어요
발효 쌀 제품으로 유명한템은 발효가 안 맞는건지 다른 성분이 안 맞는건지 몰라도 못 썼는데 이제품은 알러지 반응 없었어요.
향취도 크게 없었구요.
기본라인 고보습 스킨이 더 마음에 들어서 구매는 안했지만 발효제품 허보고 싶으신분들 가성비로 체험하기 좋은거 같아요
토너, 스킨 등과 함께 겟 !
앙증맞은 사이즈의 세럼.
스킨은 복합성인 내 피부에 꽤나 묵직했는데,
이건 앰플처럼 산뜻하면서 묵직함이 없는 영양감이 느껴짐🎅
개인적으로 스킨보다 마음에 듦☀️
맨 처음에 토너 단계에서 뭘 발라도 부담없이 그 다음 단계에 이걸 쓸 수 있어서 편안해요.
보습도 적당, 순해서 좋고, 향은 딱이 없다는 점 참고~
내겐 너무 진덕한 스킨
원래 닦토만 하다가 스킨 쓰려니까 적응이 안되는데
같은라인 토너도 있는데, 뚜껑 열어보니 의외로 토너랑 묽기가 비슷해 보여서 그냥 이거 먼저 뜯음!
헉 근데 발라보니 글리세린 폭탄처럼 꽤 과보습입니다.
전 복합성이라 특히 여름에 이 정도는 과보습처럼 느끼는데
건성피부에겐 좋을 거 같아요.
그 외 쌀겨 성분이 트러블 없이 무난히 좋으면서도
속 씰이 없이 그냥 뚜껑 포장에
눈 주변에 닿으면 시렵기도 해서 좀 애매한 제품.
무인양품에서 180매 3000원에 구입
패키지가 조금 바뀌었나봄
일본제조상품으로 중국산이 아닌 것을 생각하면 엄청 저렴
무표백제품이라 살짝 누런색이고
중간중간 진한색 잡티같은 것도 보임
얼굴에서 보드라운편이나 닦토하려 구입했는데
제품자체가 톡톡해서 토너를 너무 많이 먹음
사용시 손에 솜이 감겨 붙어나오는 느낌이 있는데
느낌만 그렇고 실제로 붙어나오지는 않음
토너를 너무 과소비하게되어 재구매 의사는 없음
마무리가 끈적하다는 리뷰가 많네요 ㅠㅠ 저는 오히려 되게 산뜻하고 수분감이 느껴지는 물 제형의 토너지만 속건조를 잡아줘서 겨울에 애용하는 토너입니다. 저렴하고 양이 많은 것은 물론이고, 겨울에는 너무 가벼운 제형의 토너는 지성 피부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부족하게 느껴져서 꼭 이 토너에 손이 갑니다! 수분감 보충 외 효과는 없는 것 같지만 피부 속이 수분감으로 채워지는 느낌에 저는 만족합니다!
가성비로, 그리고 마침 무인양품 매장 근처에 있었고 솜이 필요로 했기 때문에 구매했어요. 표백제를 쓰지 않은 친환경 제품이란 걸 강조하려고 그랬는지 솜의 색깔이 아이보리에 가깝습니다. 근데 쓸 때마다 보풀이 얼굴에 묻기도 하고 물기를 머금다 보니 잘 떨어지지 않고 얼굴에서 굴러다니더라고요; 한 두번도 아니고 이 제품 쓸 때마다 그래서.. 그리고 그렇게까지 부드럽진 않았습니다. 쓰고 나면 약간 따가워ㅠ 재구매 의사는 없고요. 가성비 솜 대량으로 구비해놓고 싶으신 분들께는 괜찮을 제품입니다.
생각보다 정말 산뜻한 제형이라 가볍게 바르기 매우 좋았습니다. 특히 펌핑할수잇는 팁을 앞에사스 갈아끼웠더니 남편도 진짜 꾸준히 잘 바르고 있어요. 피부에 자극적이지않고 적당해서 제일 무난하게 손이많아가는 로션입니다!
스킨도 좋아요:)♡ 저희는 셋트로 다 쓰고있습니다 ㅎㅎ 스킨은 사무실에서 미스트대신사용중인데 만족스러워요 ㅎㅎ
💥 총평
난 블러셔 색 날아가는 게 너무너무 싫은데 크림 블러셔랑 가루 블러셔를 레이어드해서 지속력을 높이고 어쩌구... 하는 건 귀찮고 그냥 자주 덧바르고 싶다! 근데 브러시가 너무 커서 들고다니기 불편하다! 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사실 그게 저예요😚
💥 타 제품과의 궁합
🧨가루 타입 블러셔
허접해보이는 인조모 브러시인데 생각보다... 발색이 잘 돼요. 뭉침도 크게 없는 편입니다.
모에 픽업되는 양 자체가 적어서 안 털고 올려도 진하게 올라오지 않아요. 그리고 투에이엔 블러셔 브러시보다는 모의 넓이와 길이 모두 짧은 편이라 좀 좀 많이 쓸어줘야 합니다.
두드려 바르기랑 쓸어 바르기 둘 다 괜찮은데 전 쓸어 바르는 게 더 고르게 발리는 것 같았어요.
🧨 프레스드 파우더
파우더도 잘 발립니다. 모가 작아서 얼굴 전체에 바르긴 힘들고 팔자 같은 좁은 부위에 발라주기 좋아요.
🧨하이라이터
모가 작아서 오히려 바르기 좋아요! 전 하이라이터 용으로도 잘 써주고 있습니다.
💥세척
그냥 클렌징폼으로 대충 빨면 깨끗해집니다. 세척 쉬워요!
💥 내구도
한 3~4주 사용했고 주에 한 번씩 세척했는데 아직까지는 별 문제 안 보였어요! 다만 따로 사이즈 맞는 케이스에 넣고 다녀도 손잡이에 잔기스가 잘 생겨서 조금 보기 안 좋네요. 몇 달 간격으로 교체해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거 쿠팡같은데 풀린거 같은데
쿠팡에서 2900원에 구매함 무인양품거라고 써있지는 않았음 그럼 이 제품인걸 어떻게 확신하느냐 일단 포장에 일본어 써져있어서 뭔가 싶었음 그리고 막대끝부분의 고리에 걸수있는 구멍 뒤부분이 약간 튀어나와있는데 여기 제품사진에 미묘하게나마 보여서 같은제품이라고 확신함 사실분들은 인터넷 검색하고 사시길 만구천원주지 마시고 사용감은 나쁘지 않음 너무 거칠지않고 무난하게 씻을수있음 이전에 에뛰드 효녀손 브러쉬를 정말 잘썼는데 그거랑비교하면 브러쉬면적이 작고 훨씬 가벼움 그리고 그것보다 덜 거친편임 작아서 더 많이 움직여야 다 씻을 수 있음 안아프게 씻을 수 있는건 정말 장점인듯
적당히 쫀쫀하면서도 피부에 금방 흡수되어 끈적임 없이 산뜻한 마무리를 제공합니다. 덕분에 아침에는 메이크업 전에, 밤에는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한 번 바르면 수분감이 오래 유지되는데, 겨울철처럼 건조한 환경에서도 피부가 촉촉함을 잃지 않아 정말 만족 수분을 오래 머금게 해주고! 촉촉함의 지속력이 굉장히 오래 가는편이네요
옛날엔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인조모 브러쉬 특유 느낌이 너무 많이 나서 생각보다 제형을 예쁘게 올려주진 않는 것 같아요ㅜ
그래서 저는 가루형 블러셔보단 단단한 제형이랑 더 잘 맞는것같더라구요!
크기는 블러셔 바르기 적당해서 오히려 구워진 베이크드 블러셔 제형 발라주기 괜찮네요!
그래도 정말 잘 안망가지고 오래 잘 쓰고있어서 나쁘지 않은것같아용
가성비 괜찮습니다!
가성비 최고이긴하나 더 부드러운 걸 써본 나로썬 이정도는 조금 거칠었고(물론 그건 실크라 비교대상이 안되고 100프로 면 치고는 부드러움), 가루가 엄청 많이 떨어진다.
사용법이 어케 되는건지 한 방향으로 안사용하면 스킨바르고 에센스 바를때 솜 뭉친 게 같이 얼굴에 돌아다닌다 으으
빨리 쓰고 없애버리고 싶음
표백제 안써서 아이보리인 것이 자연친화적인 느낌이라 그건 좋다
제가 아토피에 민감성 피부라 로션을 아무거나 쓰지 못하는데요. 우연히 자주 가던 무인양품에서 이 로션을 보고 구매했습니다. 결론은 대만족.
<제형>
묽은 로션타입의 제품입니다. 제형이 독특하다던가 하지는 않고요. 그래서 악건성이신분들에게는 조금 부족한 로션이 될 수 있겠으나, 저 같이 몸에 유분이 있는 사람에게는 가볍고 산뜻해서 좋은 로션이었습니다.
<성분>
민감성 피부에게 다소 꺼려지는 성분이 없고 개인적으로 알러지도 심하고 해서 향료가 들어간 제품이 잘 맞지 않는데요. 무향료라 안심하고 썼습니다. 게다가 보통 일반적인 로션에는 정제수만 쓰는데 이 제품은 울릉도해수를 쓰더라고요. 개인적으로 해수 성분이 잘 맞는 편이라 좋습니다.
<가격, 용량>
이 제품의 유일한 단점이라고 하면 바로 용량대비 가격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200미리였나...? 그정도 코딱지만한 용량에 가격이 9900원이어서 다소 아쉽습니다. 그래서 저도 무지위크 일 때 쟁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