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 너무 가늘고 힘이 없기도 하고 가마가 약간 뒷쪽에 있는편인데 이 부분이 너무 갈라지고 두피가 자주 가려운 편이라 이 제품이 유명하길래 구입해봤어요.
토@쇼핑에서 2개 삼만원 중반대, 용량은 개당300미리 정도로 가성비가 좋은 제품은 아니예요.
눌러서 짜서 쓰는 형태의 용기고 내용물은 진한 갈색의 쫀득한 고농축 제형이었어요. 일반 묽은 제형보다 적은양으로 풍성한 거품이 나는편이었고 진하고 달콤한 향이 났어요. 향이 지속력이 꽤 좋은편이라 이걸로 머리를 감고 나면 아이가 엄마 머리에서 좋은 향기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한달 좀 넘게 쓴거 같은데 아직 한통은 다 못썼구요(중단발 기장) 모발이 좀 튼튼해진 느낌은 있어요. 예전에는 좀 흩날리는 듯 얇은 모발이었다면 지금은 좀 차분하게 가라 앉는 달까 손상에도 효과가 있는건지 머리 끝이 좀 우글거리는데는 우글거리는데 갈라지는 모발은 없고 뿌리쪽으로 갈 수록 모발이 매끈해진게 느껴져요. 약간 두꺼워진 느낌도 들고 뭔가 잔머리가 많이 생긴것 같아요 특히 포니테일로 머리를 묶을때 많이 느끼는데 매끈하게 묶인 긴 머리 위로 잔머리들이 막 솟아 있는게 보여요. 좀 지저분해 보이긴 하지만 자라나고 있는 잔머리가 좀 희망을 갖게 해주네요. 이런 좋은 점도 많긴 한데 약간 아쉬운게 두피트러블이 해결 되지 않네요.
제가 두피에 트러블을 달고 사는편이고 어떤 샴푸를 써도 이 트러블이 다 가라앉지는 않더라구요. 이 제품 쓰고 트러블이 더 심해지지는 않았지만 딱히 더 좋아지는지는 못느끼겠어요
머리가 너무 많이 빠지는 그런 탈모분들은 꼭 병원을 가시구요 저 처럼 모발이 가늘고 약한분들은 이 제품 추천드려요!
친구가 터키여행 갔다와서 두 통 사준 샴푸
모발이 진짜 가늘고 얇고 힘없고 잘 빠져서 탈모때문에 올영에 파는 엥간한 탈모샴푸 다양하게 많이 써봤지만 그들은 다 가짜같음 이게찐임.. 진짜로 ! 머리가 뒷쪽모발에서 아주 조금조금씩 남ㅋㅋ(두피엔 잘 안남 ㅠ) 뭔 성분인진 잘 모르겠지만 한방샴푸 특유의 기름지거나 비듬생기는 느낌 1도없고 자극도 크게 없음. 거품도 잘 남.. 좋아서 한국에서 수입한대서 또 샀음 3통째 쓰는 200% 내돈내산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