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처럼 물처럼 아주 묽게 흐르는 제형이에요. 화장솜을 쓰지 않고 피부에 바로 발라주었는데 피부에 정말 금방 흡수되는데 피부에 살짝 윤기가 생기면서 탱탱한 감이 느껴져요. 수분과 영양이 잘 스며들어 속보습 충전을 해주니 좋은 성분들이 더 잘 전달되는 것 같아요. 바른 직후에 얼글 피부를 눌러보면 마냥 촉촉하기보다는 탱탱 쫀쫀한 촉감인데 유수분 밸런스도 잡아준 느낌이 들어요.
고기능 백색의 영양크림이에요. 연고같은 꾸덕함은 있는데 또 너무 무게감이 있지않은 제형이어서 복합지성이어도 쓰기좋아요. 세럼과는 다르게 향도 나쁘지 않아요. 발림성도 뛰어나고 보습력도 뛰어난데 무게감도 크지않고 피부의 밸런스를 잡아주는 느낌이에요. 스킨케어의 마지막 단계에서 발라주다보면 단독으로 쓸때보다 흡수력이 조금 더딘 느낌은 드는데 끈적함없이 잘 코팅해주는 기분이들어요. 그래서그런가 목에 펴바르면서 목주름 사이사이에 수분영양으로 코팅해줄때 만족감이 크게 느껴져요.
"쓴 약이 효과가 좋다"라는 말이 생각날 정도로 향이 이상한 편이에요. 고농축 앰플 타입이라 그런지 제형은 백색인데 문지를수록 투명해지면서 흡수되는게 마냥 묽지 않고 약간 점성이 있는 발림성이에요. 보습력 자체도 괜찮아요. 성분이 좋다고하니 오래 꾸준히 발라주면 확실히 좋아질 것 같아요.
같은 라인의 크림은 만족스러웠는데
세럼은 그닥이에요
제가 향에 민감한데 되게 시큼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처음에 상한건가 싶을 정도였는데 다른 분 리뷰 보니까 원래 이런 것 같아서 다행이긴 한데 냄새가 너무 불호예요.
그리고 흐르는 타입의 세럼인데 건조함을 잡아주기엔 모자랐어요.
속건조는 못잡아주는데 바르니까 얼굴은 끈적거려요.
흰색의 연고같은 제형인데 저같은 지성한텐 이것만 발라도 충분해요
좀 꾸덕하긴 한데 바르면 촉촉하고 얼굴이 환해져요
대신 다른거랑 병행해서 쓰면 안됩니다
향은 진짜 별로예요 약품 같아요
시간 지나도 땡기는게 없어서 괜찮네요
+며칠간 썼는데 무거운 영양크림 느낌인데도 다음날 트러블 나는 것도 없고 오히려 여드름이 사라져서 5점으로 바꿨어요
세라마이드가 고함량 들어있대서 사용해봤어요
일단 꾸덕한 제형대비 발림성이 굉장히 부드러웠고
끈적이는 느낌은 아니지만 보습감이 좋았어요.
예민한 제 피부에도 자극없이 편하게 맞았고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었지만 케이스가 단지형이라 끝까지 사용할때 스파츌러 사용이 필수였고 화장전에는 너무 많이 사용하면 밀릴수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