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건성 피부에겐 추천하지만 민감성 피부는 성분 안맞는게 있을지 모르니 체크해보고 구입하세요
시슬리 화장품 좋아해서 여러가지 사용해봤는데 건성에 추천많이 하는 슬리핑팩이라 세트로 구입했어요
향은 시슬리 향 좋아해서 전혀 거리낌 없이 좋았는데 강한편은 아니예요
바르면 묵직한 시어버터+오일 느낌이고 얼굴에 얇은 보습막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그래서 밤에만 바르고 얇게 레이어해서 바르고 자면 아침에 건조한 피부는 찾아볼수 없는게 장점이에요
다만 별을 왜 짜게 줬냐면 가끔 피부 예민할때는 화끈 거림이 좀 느껴져요 피부 뒤집히거나 그러진 않지만 그래도 눈가 입가는 제외하고 바를 정도로 제피부에 뭔가 예민한 성분이 있네요
여름에 바르긴 끈적이고 가을 겨울 추천합니다 나이트크림 대용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단독보다 세럼까지 바른 후 바르면 더 보습이 확실한 것 같아요
십수년 동안 유명한 제품은 유명한 이유가 있나봐요
유수분 밸런스를 기가막히게 맞춰주는 로션이에요
30대 중반 수부지-건성 피부타입인데 지성분들은 추천 안드려요
제 피부에 한 여름 빼고는 사용가능 할 것같아요
10ml 샘플을 꽤 여러개 받아서 지난 겨울부터 살짝 더운 지금 봄까지 사용중인데 너무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쨍하고 딥한 비누향으로 향은 좀 많이 강한편이고 향도 금방 날아가는 편이 아니고 꽤 오래 지속되어요 향에 예민하시다면 블라인드 구입하지 마시고 꼭 테스트 해보세요
제형이 진짜 신기하고 좋은게 바르고 나면 겉은 보들보들 속은 너무너무 촉촉해요 실기한 보송함 아니고 쫀득한 마무리감도 아닌데 깔끔하고 잔여감 없는 마무리감에 속이 촉촉하고 촉촉함이 오래 지속된다는게 너무 맘에 들었어요
엄청 얇게 발려서 소량으로도 얼굴 전체에 다 바를 수도 있고 양 많이 해도 피부가 쑥쑥먹어요 흡수가 빠른편이고 잔여감도 없는 제형이라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시간지나서 유분 뜨는 것도 없고 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너무너무 잘 맞춰줘서 제 피부가 유분을 안만들어 내는 것도 너무 신기했어요
[좋았던 점]
시슬리 워터 토너는 전체적으로 굉장히 가벼운 워터 타입 토너라서 끈적이거나 기름지는 느낌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었어요. 피부에 부담 없이 슥슥 발리면서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기본 토너처럼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향은 조금 특이한 편인데, 막 플로럴하거나 달달한 느낌보다는 중성적이고 은은한 향에 가까웠어요. 개인적으로 거슬리는 향은 아니었고, 그렇다고 엄청 좋다고 느껴질 정도도 아니었던 것 같아요.
[아쉬웠던 점]
아쉬웠던 점은 가격 대비 만족감이 크지는 않았다는 거예요.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사용해봐도 피부 속까지 수분이 꽉 채워지는 느낌은 솔직히 잘 모르겠더라고요.
워터 토너라 기본적인 수분감은 어느 정도 있겠지만, 사용하면서 “와 이거 진짜 촉촉하다” 하는 느낌은 크지 않았어요. 선물 받아서 사용 중이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재구매 의사는 없는 제품이에요.
고급스러운 향이 한몫하는 것 같아요 세안 후 처음 피부에 바르는거라 그런지 좋은 향에 기분 좋아지는데 이향이 가격에 큰 부분이지 않을까 생각할정도입니다
토너는 비쌀 필요가 없다 생각하면서도 가끔 사용해주면 고급스파 느낌이 들어서 종종 사용해요. 닦토로 사용하기 더 좋고 가격이 비싸서 그렇지 수분감이 오래 지속된다던가 그런건 없어요 가볍게 레이어링으로 바르면 훨씬 도움될 것 같고 미스트통에 담아 뿌려도 좋을 것 같아요
건성피부로 관리 안하면 속건조로 당김이 심한 타입입니다 샘플링으로 제공받아 사용중인데 건성에게 좋은 에멀전같은 느낌이에요 크림 에센스같은 제형으로 토너 다음에 사용중인데 겉도는것 없이 바로 스며들어요 다만 단독으로 사용하기엔 어렵고 토너, 에센스 사이에 바르고 크림까지 사용해야하는 제품이에요(건성기준!) 금액대가 많이 높은편이라서 샘플로 충분히 사용해보고 구매해야할 것 같아요 시슬리 특유의 향은 제가 민감하지 않아서 거슬리지는 않았어요
시슬리 제품은 말 안 해도 다들 아시겠지만 성분이 좋아서 그런지 피부가 참 편안해요. 파우더를 발랐는데도 건조함이나 당김이 느껴지지 않아서 신기하더라고요. 자연스러운 발색과 밀착력이 특징인데, 인위적인 느낌 없이 원래 내 피부가 좋은 것처럼 연출해 주는 게 매력이에요. 유분기를 잡으면서도 피부 특유의 텍스처를 살려주니까 훨씬 세련된 메이크업이 완성돼요. 가격대가 조금 있긴 하지만 써보면 왜 명품 화장품인지 바로 이해가 가는 그런 텍스처를 가지고 있어요.
나이트 전용 프리미엄 제품답게 자는 동안 피부 재생을 완벽하게 도와주는 느낌이라 바르고 잔 날과 안 바른 날의 아침 피부 차이가 정말 커요. 안티에이징 기능이 강력해서 그런지 피부가 탱탱해지는 느낌이 들고 밤새 건조함 없이 피부를 꽉 잡아주는 보습력이 정말 예술이더라고요.
하지만 가격이 정말 사악해서 눈물 머금고 써야 하는 수준이고 제형 자체가 굉장히 리치해서 젊은 지성 피부가 쓰기엔 과영양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너무 자주 바르면 가끔 좁쌀 여드름이 올라올 정도로 영양감이 과해서 피부 상태를 봐가면서 격일로 사용해야 하는 게 조금 번거롭네요.
시슬리 하면 바로 떠오르는 제품답게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느낌이라 컨디션이 안 좋을 때 바르면 피부가 금방 생기를 되찾더라고요. 허브 계열의 향이 마음을 되게 편안하게 해주고 텍스처가 정말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피부가 보들보들해지는 게 즉각적으로 느껴져요.
다만 특유의 풀 냄새 같은 향이 호불호가 꽤 갈릴 것 같아서 향에 예민하신 분들은 꼭 테스트를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제형이 생각보다 묽어서 보습력이 약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유분감이 꽤 남는 편이라 지성 피부가 여름에 쓰기엔 조금 번들거린다고 느낄 수 있는 사용감이에요.
아.. 시슬리 배스트셀러라 너무너무너무 기대했는데.. ㅠㅠㅠㅠ
화장이 밀려요 ㅜㅜ..
앰플을 더 가벼운걸로 바꿔도 보고
로션만도 발라봤는데 선크림 후 쿠션바르면 무조건 때처럼 밍여요 ㅠㅠ
이가격에 화장이 밀리다니 너무 충격적입니다
밤에 바르는 걸로 소진해야겠어요
누군가에게는 잘 맞는 인생템이겠죵..?
손 피부의 탄력을 잡아주는 데는 정말 이만한 게 없다고 느껴져요. 바르고 나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찰떡같이 밀착되는 느낌이 좋고, 손끝에 일어나는 거스러미들도 차분하게 가라앉혀줘서 좋더라고요. 전문가에게 관리받은 것 같은 손결을 만들어주는 기특한 아이템이에요.
이름이 너무 길어서 기억하기 힘들고 다른 사람한테 추천해 주기도 좀 어렵다는 게 사소한 단점이에요. 그리고 보습력이 아주 강력한 편은 아니라서 한겨울에는 수시로 덧발라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용량이 금방 줄어드는 게 눈에 보여서 쓸 때마다 마음이 조금 아파요.
역시 시슬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손 노화 방지에 특화된 느낌을 받았어요. 손가락 마디마디 주름이 신경 쓰일 때 바르면 피부가 쫀쫀하게 잡아주는 느낌이 들고, 흡수되고 나면 손이 정말 보들보들해져서 자꾸 만지고 싶어져요. 고급스러운 느낌의 끝판왕이에요.
성능은 정말 좋은데 사실 핸드크림치고는 너무 부담스러운 면이 없지 않아 있어요. 듬뿍듬뿍 바르고 싶은데 양 조절을 신경 써서 하게 되더라고요. 뚜껑 여닫는 게 가끔 귀찮을 때도 있고, 휴대하면서 막 바르기에는 조금 조심스러워지는 그런 애지중지템이라 아쉬워요.
눈썹 결을 고정해 주는 능력이 탁월해서 요즘 유행하는 결 살리는 메이크업을 할 때 필수템이고 바르고 나면 눈썹이 풍성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투명한 느낌이라 어떤 눈썹 색상과도 잘 어울리고 눈썹 모를 딱딱하게 굳히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고정해 줘서 인상이 훨씬 또렷해 보여요.
브러쉬 솔이 생각보다 커서 양 조절이 쉽지 않고 자칫하면 살 부분에 내용물이 묻어서 화장을 망칠 수 있으니 아주 섬세하게 터치해야 해요. 그리고 시간이 오래 지나면 하얗게 가루처럼 일어나는 현상이 가끔 생겨서 거울을 수시로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고 가격 대비 용량도 조금 아쉽네요.
펜슬 뒷부분에 달린 콤 브러쉬가 눈썹 결을 정리해 주는 데 정말 효과적이고 펜슬 자체의 경도가 적당해서 뭉침 없이 깔끔하게 그려져요. 지속력이 상당히 좋아서 아침에 화장하고 나가면 저녁까지 눈썹 꼬리가 살아있고 펜슬 깎이가 포함되어 있어 항상 새것처럼 날카롭게 관리할 수 있어요.
나무 펜슬 타입이라 매번 깎아서 써야 하는 게 생각보다 너무 귀찮고 깎을 때마다 버려지는 내용물이 많아서 가성비가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어요. 게다가 시슬리 제품답게 가격이 너무 비싸서 학생들에게 추천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고 펜슬 캡이 헐거워지면 파우치 안이 엉망이 될까 봐 불안하더라고요.
펜슬이랑 하이라이터, 브러쉬가 하나에 다 합쳐져 있어서 이거 하나만 있으면 입체적인 눈썹을 완성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에요. 텍스처가 정말 부드러워서 피부에 자극 없이 슥슥 그려지고 하이라이터로 눈썹 뼈 부분을 밝혀주면 인상이 훨씬 깔끔하고 화사해 보여서 사진도 잘 나와요.
좋은 만큼 가격이 너무 사악해서 살 때마다 손이 떨리고 펜슬 부분이 생각보다 빨리 닳아서 아껴 쓰게 되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이에요. 또 하이라이터 팁 부분이 쓰다 보면 오염되기 쉬운 구조라 위생적으로 관리하기가 까다롭고 자칫 양 조절에 실패하면 눈썹 주변만 너무 하얗게 들떠 보일 수 있어요.
이거 ㅈㅉ 제 인생 토너!!!! 처음에 가격 보고 살짝 망설였는데, 한 번 써보니까 왜 유명한지 바로 납득완...! 제형이 물처럼 가볍기만 한 게 아니라 피부 속까지 쫀쫀하게 채워주는 느낌이에요. 세안하고 나서 첫 단계에 발라주면 피부 결이 정돈되면서 다음 단계 화장도 훨씬 잘 먹어요. 은은한 향 덕분에 바를 때마다 힐링하는 기분이고, 꾸준히 쓰다 보니 안색이 좀 맑아진 것 같아서 너무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예전에 20만원대였을때는 어머니 생신 선물이나 명절선물로 구입하기 좋았는데
지금은 가격이 사악해서 그다지 메리트는 없다.
그리고 리뉴얼 되면서 특유의 파우더리한 향도
더 강렬해지고
전에 사용했을때의 쫀쫀함이 덜해지는 것 같다.
예전에는 이것만 발라도 다른거 안발라도 될 만큼 깔끔한 사용감과 마무리감이 좋았는데, 지금은 향만 더 강렬해지고
피부를 한번 감싸주는 듯한 유분감은 더 안느껴진다.
다른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예전의 감동이 느껴지지 않아 아쉽다.
보통 바디 선크림은 끈적이고 옷에 묻어나서 싫어했는데 이건 이름처럼 정말 '실키'해요. 몸에 바르자마자 삭 스며들면서 보들보들하게 마무리되니까 바로 옷을 입어도 찝찝함이 전혀 없더라고요. 용량도 넉넉해서 팔다리에 팍팍 바르기 좋고 바디 피부까지 케어받는 느낌이라 너무 좋아요. 휴양지 갈 때 이거 하나 챙겨가면 자외선 걱정 없이 당당하게 다닐 수 있어요.
야외 활동 많은 날이나 여행 갈 때 제 가방 속 필수 템이에요. 강력한 차단 지수인데도 피부 답답함이 전혀 없고 오히려 피부를 보호해 주는 보호막이 생긴 기분이에요. 땀이나 유분에도 잘 무너지지 않아서 여름철에 써도 든든하더라고요. 시슬리답게 보습력도 훌륭해서 건성인 분들도 건조함 없이 쓰기 좋고, 바른 후 매끈해진 피부 결 덕분에 파데도 찰떡같이 잘 먹어요.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너무 좋은 제품이에요. 차단 지수가 아주 높진 않지만 실내 활동 위주인 날에는 이만한 게 없더라고요. 제형이 묽고 촉촉해서 로션처럼 슥슥 바르기 편하고 피부가 숨 쉬는 듯한 가벼운 사용감이 일품이에요. 향도 은은하고 고급스러워서 바를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자연스러운 윤광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만족하실 만한 선크림입니다.
가격대가 좀 있어서 큰맘 먹고 써봤는데 확실히 명품은 다르더라고요. 자외선 차단은 기본이고 안티에이징 기능까지 있어서 그런지 바르고 나면 피부가 되게 쫀쫀해지는 기분이에요. 제형이 무겁지 않고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이 전혀 없어요. 피부 컨디션 안 좋을 때 발라도 자극 없이 편안해서 돈값 한다는 느낌을 팍팍 받은 제품이에요.
고가라 늘 구경만 하던 시슬리 에꼴로지크 어드밴스드 포뮬라를 샘플로 사용해보고 와~ 이래서 비싸구나 싶더라구요. 일단 향이 압도적이에요.
건강한 약초? 허브? 가 가득 들어있는 느낌이 확들어요. 한약 느낌이라 전 좋았지만 다른분들에겐 좀 호불호있을듯해요.
발림성과 흡수감은 에센스에 가까워 ‘에센스 로션’이라는 이름이 왜 붙었는지 바로 이해되더라고요. 가볍고 부드러운 텍스처가 피부 위에서 사르르 펴지면서 금방 흡수가되요.
끈적임 없이 매끈하게 마무리돼 손이 자꾸 가고, 피부 결이 한층 부드러워진 느낌도 들었어요. 겨울에는 보습 베이스로, 여름에는 산뜻한 기초 케어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가격이 넘사벽이라 재구매의사 없는걸로 표시했지만 돈 있음 당연사고싶네요 ㅜ.ㅜ
스틱 타입 블러셔인데 발림성이 정말 크리미하고 부드러워요. 슥 바르고 손가락으로 펴 바르면 수채화 물감이 번지듯 예쁘게 표현돼요. 시슬리답게 성분이 좋아서 그런지 민감한 제 피부에도 트러블 없이 잘 맞더라고요. 보습 성분이 들어있는지 바르고 나서도 볼이 당기지 않고 편안해요. 자연스러운 윤기를 주면서 생기를 채워주니까 피부가 훨씬 생기 있어 보여요. 휴대하면서 덧바르기도 너무 좋답니다.
밤 사이 피부 재생을 돕는 제품이라 그런지 밤에 바르고 자면 피부가 정말 편안해요. 보므 제형이라 피부를 포근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들고 보습력이 엄청나서 건조할 틈이 없더라고요. 자고 일어났을 때 피부가 푹 자고 일어난 것처럼 생기가 돌고 매끈해져 있어서 감동했어요. 피부가 많이 지쳤을 때 사용하면 확실히 회복이 빨라요.
환절기만 되면 피부가 뒤집어져서 큰맘 먹고 지른 템이에요. 제형이 정말 부드럽고 바르자마자 피부가 편안해지는 게 느껴져요. 사실 가격대가 좀 사악하긴 하지만, 피부 진정되는 속도가 확실히 남달라서 포기할 수가 없더라고요. 예민해진 부위에 덧바르면 금방 가라앉아서 비싼 값 한다고 생각하며 쓰고 있어요.
에멀전처럼 피부에 잘 스며들면서 스르륵 발려. 피부를 진정시켜주 고 붉은 기운을 없애줘. 모공을 막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어. 코 주변 의 검은 점이나 이마의 번들거림 같은 부작용 없이 첫 번째 데이 크 림으로 성공적으로 자리잡았어.
보습 효과에 관해서는 평균적이야. 친구의 말로는 내 건조한 피부에 는 같은 라인의 마스크가 더 필요하다고 하더라고. 하지만 그 제품 을 재정적으로 감당할 수 없어서, 전체적인 인상은 4점이야.
정말 정말 자연스럽지만 지속력도 있음.
더럽게 무너지지 않음.
그냥 내 피부같은데 좀 매끈해지는 느낌?
그러나 왠만한 잡티와 모공 커버도 해줌.
누드란 표헌이 딱 맞는 파데.
살짝 보송한 마무리인데 절대 매트하진 않고 복숭아 느낌?
스노 컬러 쓰는데 약간의 핑키쉬한 느낌이 얼굴을 화사해보이게 함. 단종할까봐 두려움.
사실 쿠션 자체를 별로 안좋아하긴 합니다만 지인 한명이 추천하길래, 여행 예정도 있겠다 사서 써봤어요. 좋긴 하더라구요. 스킬이고 뭐고 그냥 파바박 펴발라도 되게 매끈하게 표현되고, 촉촉해요. 특히 모공이 작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모공끼임도 없고 지속력도 좋았어요. 프라이머같이 채워주는 역할을 못하는데, 끼이지만 않으면 너무 선방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 루스파우더 올려도 뭉치지 않고 잘 픽스돼요
여기 화장품은 다들 좋다고 하는데요!
꾸준하게 바르면 피부는 좋아지는건 맞는듯 싶어요!
순간 확 빠르게 반응있는건 아니구요!
계속 쓰다보면...속에서 올라오는 광을 느끼게 되실꺼예요!ㅎ
용량도 꾀되서 오래 쓰긴해요!
근데..전 향이 별로이더라구요!
제품은 좋지만 한번 사구 다시는 않사는게 향이 힘들었어요!
모공...은 화장품으로 해결 가능한 영역이 아니라고 해서 기대 안하고 샘플로 써봤는데, 너무 좋았던 의외의 발견템! 여름 전후 같은 때에 사용하면 매끈한 피부를 볼 수 있다.
모공의 미세한 그림자가 줄어든 탓인지 안색이 엄청 좋아보인다....!!
여름을 틈타 땀 생산하느라 늘어진 모공에 추천!!
샘플로 받아 사용해보았어요. 로션보다 약간 묽은타입입니다. 향은 어디선가 맡아본 아로마향?이라서 뭔가 릴렉스시켜주는 향이 납니다. 바를때만 나고 금방 날아가요.
가볍게 잘 발리고 여름에 사용하기 적합합니다. 건성분들은 좀 건조하다 느끼실수도 있어서 수분크림 발라야할듯 해요.
샘플을 모두 사용후 피부자체가 두꺼워진 느낌? 건강해진 느낌이 들었으나.. 사용할수록 트러블이 나는걸 보니 제 피부와 뭔가 맞지않나보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