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샤 렌즈 정말 예뻐요! 저는 평소 직경 큰 제품을 선호하는데 룩앳미 이거는 13.6으로 체감직경은 13.5-6정도였으며 테두리가 얇아서 튀지 않고 은은한 느낌이었어요 빅사이즈를 선호하지만 그런 저에게도 그래픽이 예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착용감은 무난했어요! 참고로 빅사이즈는 아니고 중간 정도 사이즈입니다 오렌즈 13.3-13.5 끼시는 분들 비슷할 것 같아요
컬러렌즈의 가장 중요한 선택지는 착용감과
디자인인듯 합니다.
디자인과 직경:
진하고 또렷한 테두리에 에쉬브라운이 은은하게 퍼지는 그윽함이 맘에 듭니다.
갖고있는 그레이컬러렌즈가 환상적인 느낌은 있는데 또렷한 이미지는 아쉬워서
지원했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또렷함이 이질감을 주면 너무 컬러렌즈 티가 나서 손이 잘 안가는데
눈매는 확고한 인상을 주면서 서클의 인위적인 느낌이 없어 좋습니다.
직경은 케바케라 눈동자 개인의 크기와 눈사이즈에 따라 달라질듯 합니다.
저는 만족스럽고 시야를 불편하게 하는 느낌이 전혀없었네요.
직경은 라지에 속한다고 봐야할듯 하고 스몰과 미듐 사이즈 착용이 편하신 분들에게는
어색할수 있습니다.
- 그레이조차도 서클의 또렷함이 있어 디자인 여러개 착용해보고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용감:
제 눈의 굴곡과 사이즈, 겉돌기같은 부분이 없어 편안하게 느껴지고 두께도 잘 맞았어요.
트랜디한 색감과 선명도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제가 갖고있는 렌즈와 비교해보니 더욱 선명도차이가납니다
제조업자: 영원플러스
체감직경은 13.6 이상으로, 테두리 라인이 두꺼워서 일반 13.6보다는 살짝 더 또렷해보였어요. 빅사이즈 끼는 분들, 평소 13.5 정도 끼는 분들도 모두 낄 수 있는 크기입니다. (빅사이즈보단 작아요) 실리콘 하이드로겔 소재이고, 오렌즈 빅글로이 제조 회사랑 동일한 회사더라구요! 실제로 발색도 비슷한 느낌으로 또렷하고, (컬러감은 러브미가 더 예쁘고 강합니다) 제기 낀 건 원데이여서 그런지 착용감도 괜찮았어요. 옵티컬 라인은 빅글로이보다 러브미가 더 자연스러웠어요. 재구매 의사 완전 있어요! 이런 그래픽 흔치 않은데 너무 예뻐요.
직경이 엄청 큰 건 디자인이 촌스러운 게 많고 개눈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안 꼈는데 이건 데카메란 이름처럼 왕눈이로 만들어준다
개눈같지만 발색이 선명해서 브라운 치고 색이 밝아 컬러가 잘 보이고 얇지만 또렷한 옵티컬 라인이 눈을 또렷해보이게 해준다
주황빛이 돌아 쿨톤인 나한텐 안 어울리지만 그레이보단 밝은 느낌이라 맘에 든다
오래 껴도 촉촉하고 원데이라 단백질이 안 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