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19호 쓰는데 본제품 2호사용했음
옅은 스킨향?? 정확히 뭔지모르겠지만 향이 나는제품
색감은 괜찮고 커버력은 무난함
스파츌라로 얇게 올려도 매트하긴해서 제가 느끼기엔 새미매트쿠션 이었고 같이 들어있는 퍼프와의 조합이 좋음
쿨링감 느껴지는 쿠션
기존에 쓰던 제품이 쪼금더 좋아서 재구매는 안할 것 같지만 패키지도 너무 귀엽고 공병 만들 수 있는 제품이라 잘산템입니다
세미매트보단 세미글로우에 가까운 거 같아요
피부표현은 얇고 매끈매끈해보여서 좋은데
커버력이 별로에요
특히 모공커버는 진짜 별로에요...거의 안 가려지는 수준이고
지속력도 약해서 시간 지나면 화장이 거의 날아가는 거 같아요
케이스는 진짜 이쁘긴 한데
재구매는 안 할 거 같아요ㅠㅠ
양 조절해서 바르면 얇게 적당히 커버되고 세미매트로 마무리됩니더. 지속력은 괜찮으나 고정력이 없는 느낌...
그래서 무너지는 느낌은 아니지만, 건성피부때문인 지 들뜨면서 남아있어서 좀 아쉬워요. 차라리 좀 무너지는 게 낫겟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용할때마다 베이스를 어떻게 준비해두든 항상 밀려서 몇번 안쓰고 그냥 버렸어요
✔️장점 : 원래 쿠션을 잘 안썼는데 이 제품을 선물받아서 쓰게 되었어요. 그 이후론 계속 리필을 구입하며 쓰고 있어요. 쿠션을 쓰면 유지력이 떨어지거나 피부 표현이 덜 예쁘단 생각이 있어서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위주로 썼는데 이 제품 써보고 바뀌었어요. 이 쿠션은 글로우한 제형인데 과하게 광이 돌거나 하진 않고 적당한 윤광이 돌아요. 피부도 시간이 좀 지나도 예쁘고 맑게 표현해주더라구요. 21호를 주로 썼는데 요즘은 다 너무 밝게 느껴지더라구요. 키스 쿠션에서 제가 쓰는 컬러는 03인데 다른 컬러를 안써서 모르겠지만 전 이 컬러가 적당히 화사하고 동동 뜨지 않아서 좋아요.
✔️단점 : 리필을 구매해야지만 퍼프가 딸려오더라구요. 퍼프만 따로 구입을 못 하는 건 아쉬웠어요. 커버력은 확실히 아쉬워요.
키스 핸드크림 다 모았는데 이게 제일 맘에 들어요!
시트러스 향인데 향이 너무 강하지 않아서 은은&무난하게 쓰기 제일 좋은 타입입니다:)
계속 쓰다보면 간혹 파우치 안에서 뚜껑이 열려요. 키스 핸드크림만 한 10개 정도 있는데 얘 포함 2~3개만 그러네용!
암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패키지+향+보습력 다 갖춘 제품이라 또 구매할 의향 있습니다><
키스 제품 거의 다 써 본 1인으로써 이게 제일 만족ㅋㅋㅋㅋ
우유빛 에센스 가득 들어있는 패드라 다른 패드보다 보습력이 훨씬 좋아요. 이런 고보습 패드들 타사에도 있는데, 보통 패드가 제법 두껍거든요? 그래서 3분,5분 붙이고 떼어내기가 좀 부담스러운데(더 오래 붙이고 있어야 될 것 같음) 요건 패드 두께도 적당해서 화장 전 퀵하게 보습 밀어넣어주기 딱 좋습니다.
촉촉한 세럼 제형이라 메이크업 전 쓰기에 딱 좋습니다.
제형은 엄청 워터풀한데 그렇다고 요즘 나오는 스킨케어st 선케어 제품들처럼 속 보습까지 꽉 채워주는 제품은 아니에요.
에스쁘아 선세럼이랑 사용감 비슷해요.
키스 브랜드 제품들 생긴게 너무 예뻐서 드래곤볼 했는데 희안하게 손이 잘 안가요 ㅠ
요즘 도예 하느라 가방마다 핸드크림 넣고 다녀야 하는데 케이스도 귀염뽀짝 튜브타입이 아니라서 좋아요.
미니 파우치에 쏙 넣고 다니면 키링 으로 걸고 다닐 수 있어서 편해요.
머스크향이라서 남녀 구분 없이 쓸 수 있어요.
보습감도 오래갑니다.
핸드크림 뭐 살까 고민이라면 강추!
원래 토너패드를 닦토로 쓰는 거 좋아하는데, 이건 받고 보니까 그냥 흡토로만 써야 할 것 같더라구요;ㅋㅋ 너무 얇음. 에센스도 되게 묽어서 흘러내리는 제형이라서 조금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호박이 붓기 완화에 효과있다는건 모두 알긴 하지만.. 이걸 피부에 발라도 같은 효능이 있을까? 그리고, 이렇게 묽은 제형인데도 그 유효 성분이 잘 흡수가 될까..? 는 잘 모르겠어요. 붓기 완화까지는 기대하지 않고, 그냥 시원한 워터 제형 토너패드라고 생각하고 씁니당. 딱히 향도 없어요.
크고 동그란 케이스의 키스 핸드크림도
괜찮았지만
가방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하는 관계로.
이 디자인이 더 맘에 들기도 하고
요즘 노랑에 꽂혀 30ml,65ml 둘 다 구매.
자세히 보니 이건 핸드밤.
어쩐지 유분기가 더 느껴지고 더 촉촉함.
앳허아파트먼트 향에 대한 언급이 많아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단 평범,은은하고 살짝 느끼하기도
해서 당황.
듣기론 둥근케이스의 핸드크림과 제형도
그렇지만 향도 다르다고.
처음엔 그저 그런거같은 향에 조금 실망
하기도 했지만
쓸수록 튀지 않는 은은함이 좋게 느껴짐.
다시 맡아보니 느끼함에 가려졌던 베르가못의
싱그러움과 시더우드의 차분함까지 느껴지고,
너무 향이 강하면 옆사람의 눈치가 보이기도
하니까.
그래도 핸드크림 향이 (둥근 케이스) 더 좋을것 같은.;;
손끝의 건조함을 커버하지 못하는 핸드크림도
있는데 끈적임 없이 흡수되고
매끄러움만 남기면서 보습도 오래가는 편이라
만족.
샤넬, 디올 같은 케이스가 감각적인 핸드크림이에요. 선물용으로 좋을 것같아요.
무슨 향인지 짐작이 안되면 무향이 나아서 사일런트로 했어요. 아예 무향은 아니고 원료취같은게 나는 것같은데 그리 좋은 느낌은 아닙니다.
제형은 로션같고 바른 후 유분감 느껴지고 부드러워요. 적은 양으로도 잘 퍼지고 생각보다 보습력이 괜찮아요. 끈적임보단 겉에 남아서 미끌거리는 느낌. 양이 은근 많아요.
아쉬운 점은 짜는게 힘들어요. 어느 정도 사용한 상태에서는 토출구 쪽으로 탁탁 쳐서 짜야 잘 나오고. 양 조절하기 힘들어서 항상 많이 나오네요. 용기가 누르기 좀 더 부드러우면 어떨까 싶어요.
고운 입자를 지니고 있어 피부의 불균일한 요철을 말끔히 커버해주고 21호인 제게 딱 맞는 자연스럽고 화사한 색상!!
춥고 건조한 겨울 ,수분감이 오래 지속되고 건조해보이는 느낌의 매트쿠션이 아닌 소프트하면서도 얇게 밀착력있도록 발려서 더욱 관심을 듬뿍 받을 제품이지 않나 싶어요!
피부 위에 올려주면 막 두껍게 혹은 뭔가 탁한 느낌이 아니라 소량으로, 또 브러쉬로 바른듯이 연출돼서 더욱 좋았습니다.
02 컬러 사용
일단 케이스 컬러 너무 이뻐서 볼때마다 기분 좋아요 대신 케이스가 좀 더 통통한 편이고 그립감은 나쁘지 않아요.
퍼프도 제형이 스며들고 잘 뱉어낼 정도로 탄력감이 있어 잘 어울려요.
스펀지형 쿠션에 제형이 막 발라도 얇게 발려요. 그리고 바른 후 피부 느낌이 가벼운 편이에요.
세미글로우라는데 건성이 한겨울에 바르니 세미 매트에 가까운 피부 표현이 되네요. 보송하고 매끈하니 깔끔한 피니쉬 원하면 추천하고 약간 윤광이 보이려면 건성 피부에는 좀 힘들 것 같아요. 워낙 제 피부가 윤기없이 푸석한 편이라 촉촉하게 발려도 좀 지나니 매트한 느낌이 있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건조해지는 건 아니였어요.
피부톤/타입 : 건성/민감성 피부 + 큰 트러블은 없지만 작은 뾰루지가 자주 남 + 나비존에 작은 요철들 + 속건조가 심한편 👀 밝은 21호 정도 + 봄웜라이트톤
용량 및 유통기한 :
- 15g / 27.11.19까지
향 : 특유의 쿠션(파운데이션) 냄새가 조금 나긴해요.
디자인 : 이 제품은 패키지 디자인이 참 트렌디하고 이쁜 것 같아요 🕶️ 색감부터 디자인 하나하나 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명확하게 알 것만 같았어요 💗🔥 핫핑크!! 핫걸 언니야들이 쓸것만 같은 공주공주한 쿠션이랄까용 👑
제품력 : 일단 핀홀 퍼프라 양조절 하기가 쉽습니다. 또 얇게 발려서 여러번 덧발라도 밀림 없이 밀착력 좋았구요.
3호치고 톤 자체는 꽤 밝게 나온 쿠션인 것 같아요. 어두운 21호도 사용가능한 컬러감인 것 같고, 상아빛보다는 좀 더 노란기도는 웜트럴정도의 톤이에요. 촉촉하지만 세미매트하게 마무리돼서 손가락으로 눌러도 찍힘이 적었어요.
원래 생 베리를 사고 싶었는데 향 설명이 너무 제 취향이라 구매했어요. 여름보단 겨울이 어울리는 차가운 향이라 코트 입을때는 잘 뿌려요.
다만 향기가 좀 중성적인데, 제 취향의 중성적인 느낌은 아니고 약간 쨍하고 차가운 느낌의 중성적인 향이라 코트 입을때 외에는 손이 잘 안가요 ㅋㅋㅋㅋ
검정색 발마칸 코트같은거에 뿌리기 좋은 향수 느낌?
레몬의 상큼한 향보다는 레몬 껍질같은 상큼 쌉쌀한 향, 베르가못 허브 향, 스킨 향이 어울려 나는 향수예요.
시향 해봤으면 안 샀을텐데... 어찌됐든 들였으니 야무지게 잘 쓰려구요.
일단 케이스가 너무 내취향이라..(분홍색 너무 좋아해요)
구입했는데, 제품력은 보통이에요. 막 특출나게 좋은건 모르겠고.. 장점이라면 얇게 발린다는점!
하지만 커버력은 다소 낮아요. 바를땐 촉촉해도 시간 지나면 세미매트한 마무리감이고요.
컬러가 밝게 나와서, 피부 하얀 분들께 좋을듯 합니다.
단지 지속력은 그닥인거 같아요.
아! 그리고 쿠션 부분이 되게 단단해요.
양이 얼마 없는거 같아요.
유튜브에서 추천 영상을 봤는데 위시에 있던 템인데 올영 세일 때 가격도 좋아서 바로 구매했어요. 개인적으로 구어망드 계열의 달달한 향을 좋아하는데 이거.... 안 달아요ㅠㅠ 설명에도 ‘시나몬이 흩 뿌려진 아몬드, 바닐라의 크리미한 따듯함’이라고 적혀있는데 바닐라가 좀 안 느껴져요. 잔향까지 기다렸는데도 생각보다 안 달달해서 아쉬웠습니다... 앳허아파트먼트나 차라리 생베리로 구매할 걸 그랬나 싶어요ㅠ
*평소에 무거운 향을 사랑하고
불편해하지 않는 사람의 후기임을 감안해주십시오
모든 것은 코바코👃*
향조를 보고 달고 무거울 줄 알았는데 의외로 깨끗깔끔함!
생각보다 머스크 느낌이 강하고 거기에 바닐라&아몬드가 첨가된 느낌임. 부드러운 것보단 깔끔함이 더 강하게 느껴짐
비유하자면 비누인데 그 비누의 향을 바닐라아몬드로 출시한 느낌?
쨍하고 깔끔한 비누-세정제 느낌이 베이스
그 위에 바닐라 파우더 1스푼+아몬드 가루 약간+바닐라 액스트랙트 한방울 첨가한 느낌. 매캐함도 사알짝 있음
+ 시간 갈수록 더 부드러운 꽃향이 느껴지며 사라짐
아주 달고 묵직스 할거라고 예상해서 그런지
가볍고 데일리하게 느껴짐. 이 점에서 의외로 더 맘에 들었음
나름대로 유니크한 맛도 있는 듯 추천-!
겔 마스크는 ㅂㅇㅇㄷㅅ 제품이랑 이 제품 딱 2개 써봤는데 저는 키스 제품이 더 잘맞았어요
즉각적으로 피부 컨디션이 좋아지는 느낌..
저는 3시간정도 붙였었구요
스킨케어후 가장 마지막 단계에 붙이는게 좋대서 그렇게 사용했어요.
붙이고 있으니까 얼굴 중앙부분부터 시트부분이 투명하면서 얇아지더라구요. 건조하신 분들은
크림을 좀 더 두껍게 바르고 사용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게다가 일반팩과 달리 에센스가 줄줄 흐르지 않아 편했고요. 팩을 떼어내고 나면 피부가 보들보들 탱탱해지고 광이 나요.
진짜 왜 안 유명한지 의문인 제품..
유일한 단점은 가격
저는 세일때 재구매할것 같아요
요즘 향 좋은 바디 워시에 꽂혀서 여러 가지를 써보는데 키스 바디 워시 앳 허 아파트먼트는 이름부터 감각적이라 궁금해서 써봤어요 사용해보니 향과 사용감이 모두 굳굳..
샤워할 때 펌핑하면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향이 퍼지는데 단순히 달콤하거나 상쾌한 느낌이 아니라 어느 순간 스쳐 지나가는 공간의 분위기를 닮은 듯 몽환적이고 세련된 무드가 느껴지더라고요 바디 워시 하나만으로도 기분이 달라지는 게 확실히 있구나 싶었어요!!
폼도 풍성하게 잘 나와서 부드럽게 바디를 감싸주고 피부에 자극 없이 세정돼요 씻어낸 후에는 건조하게 땅기는 느낌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돼서 샤워 후에도 보습제를 급하게 바르지 않아도 될 정도였어요 은은한 잔향이 피부에 오래 남아서 샤워 후에도 기분이 좋아지고 잘 때 은근하게 퍼져서 아로마 테라피 같은 효과도 있었어요!
패키지도 모던하고 세련돼서 욕실에 두면 인테리어 소품처럼 분위기를 살려주고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
세련된 향과 촉촉한 세정력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바디 워시예요 샤워하는 시간이 더 특별하게 느껴지고 잔향이 은근하게 오래가서 저는 하루 피로를 풀고 싶을 때 쓰면 너무 좋더라구욤!
제가 살면서 사용해본 첫 겔마스크팩이었는데요, 저는 지성 피부라서 답답하고 공기가 안 통해서 트러블이 날까봐 그동안 사용할 엄두가 안 났었거든요. 그런데 그냥 이게 눈에 보이기도 했고 스킨케어 여러겹 바르기도 귀찮아서 냅다 손에 집히는 팩 아무거나 붙여봤어요. 원래 겔마스크팩은 오래 붙이고 있어야 한다던데 저는 한 20분 정도만 붙였어요. 짧게 붙여도 보습감이 꽤 오래 가고 진정 효과도 좋네요. 1개만 있어서 한번밖에 쓰지 못한 거였지만 여러장 있었으면 혼자서 다 썼을 것 같아요
키스 컬러드 키스 핑크 마그넷 쿠션 써봤어요. 일단 케이스가 정말 귀여워서 시선을 확 사로잡았고, 쓸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색상은 다른 쿠션들에 비해 아주 밝은 편은 아니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느낌이었어요. 얇게 발리기보다는 커버력이 좋고 약간 묵직하게 올라가는 편이라, 잡티나 피부 톤을 잘 보정해줬어요.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원하면서도 커버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께 딱 맞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피부에 쫙 달라붙어서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여름철 수부지
겨울철 복합성
타입 피부에는 간절기에 쓰기 제일 좋고,
날 좀 더워지는 여름부터는 살짝 무겁습니다 ㅜㅠ 갑갑하고요
피부표현 깔끔하게 되고, 다크닝도 나쁘지 않아요.
다만 화장품 향 같은 게 살짝 있는데, 강하진 않지만 저는 살짝 거슬리네요
아, 리필 갈아끼우기가 살짝 까다로웠습니다 ㅠ
그거 외엔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