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지 좀 오래돼서 기억을 더듬어 쓴다는 점 참고바랍니다ㅎ
지금은 튜브형으로 바꼈네요! 저는 단지형일때 썻습니당!
택배 뜯자마자 글씨체에서 풍겨오는 감성과 환경을 생각한 종이 패키징에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수딩느낌 나는 수분크림이라 되게 촉촉하고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신기하게 촉촉함이 금방 휘발되지도 않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줘서 안건조해지고 좋더라구용!!
이것만 발라줘도 괜찮았던 기억이..!
순하고 촉촉해서 매일 마구 쓰다보니 금방 한 통 다써버린,,,
약간 넘버즈인 수딩크림이랑 비슷한 느낌?
피부가 엄청 예민하신 분에게도 순할지는 모르겠어요!
건성이신 분들은 저것 말고 보습되는것도 추가적으로 발라주셔야 할 것 같아요!
수딩수분크림이라 금방 다써서 양이 좀더 많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젤 타입 수분크림치고 이렇게 안건조한 제품 오랜만임
수분이 안 날아가고 계속 남아있음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바르면 화장도 안 밀리고 적당히 촉촉해서 쓰기 좋고 저녁에 바르면 전 단계에 에센스 정도만 발라주면 충분히 촉촉하다 왜 이렇게 잘 만들었지..?
크림 너무 맘에 든다 재구매 의사 완전 있음!
되게 찰랑거리는 제형이라 가벼울줄 알았는데 속보습을 굉장히 잘 잡아줍니다
그리고 흡수력이 정말 좋아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가서 피부 장벽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았어요
50ml인데 플라스틱 통 때문인지 30ml인 것 같아요ㅋㅋㅋㅋ
어쨌든 저는 화장전에 사용하는데 딱 너무 좋습니다!
아 근데 요즘 쓰기에는 조금 답답한 느낌이 살짝 있습니다
제형이 자기들끼리 붙는 찰랑거리는 푸딩 크림이라 처음에는 무조건 스파출라로 떠서 썼는데 쓰다보니 요령이 생겨서 그냥 손가락으로 떠서 바른다
브랜드 이름도 산뜻이고 딱 보기에도 그냥 수분만 줄거 같은 가볍기만 한 크림인 줄 알았는데 쓰다보니 오 촉촉함이 부족하지가 않다
근데 불쾌하게 답답한 그런 느낌도 없고 쓰면서 정말 만족스러움
총 세번 구매했고 그 중 한번은 선물로 주기도 했음
단종되지 말아줘...
⚪️ 제형이 꽤 신기 했어요. 푸딩 같기도 하고, 약간 묽은
리코타 치즈 같기도 함니다.
⚪️ 업체에서 이 제품을 워터젤리 제형이라 부르네요~
제가 만별을 드린 이유는 유수분 발란스를 적당히
잡아 주고 제경우는 속건조도 꽉 잡아 주었어요~~
⚪️ 잔여감도 업체 이름 처럼 ✔️산뜻 함니다.
우려성분 또는 중간위험도, 에매한 성분 1도 없는
안심성분이며, 재밌고 신기한 제형의 크림에 딱
취저 당했읍니다.
⚪️ 데이나 나이트 어느때 써도 무리 없으며,
심지어 가성비 까지 훌륭해요! 저는 추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