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너슈퍼슬림 중형 생리대
한 끝이 아쉬운 제품
👍
-좋은 느낌 쓸 때 생리 2일째만 돼도 피부가 물러지고 아파서 생리통보다 피부 마찰이 더 괴로웠는데 이 제품 쓰면서는 6일째 정도는 되어야 아 좀 슬슬 불편한데? 하는 느낌이 올 정도로 면이 보드랍고 마찰이 적어요
-세 번의 생리 주기동안 썼는데 오롯이 이 제품 때문만이라고 하긴 어렵겠지만, 다른 제품을 사용할 때에 비해 생리통이 현저히 줄어들었음..... 원래 한 생리 주기동안 그날엔을 1.5통 먹는데 이 제품 쓰는 동안엔 반 통만 먹을 정도....
-통기성이 좋은 듯... 여름에 썼던 제품들 중에 제일 덜 불편하고 피부가 덜 물러짐...
-접착력 매우 굿....몇 시간이 지나도 처음 붙여놓은 그대로... 날개도 안 틀어지고 그대로!! 접착력이 약해서 지 혼자 뜯어지고 돌아다니는 제품쓰다가 갈아타서 더 비교되는 듯
👎
-행사를 해도 한 통에 3000원 극 후반대인 가격.... 요새 한 통에 5천원짜리도 많긴 하지만 비슷한 제품력에 2천원대인 생리대도 많아서 현재로서는 재구매 의사 없음...
-사실 가격은 그렇게까진 허들은 아닌데... 재구매가 망설여지는 가장 큰 원인은... 이 제품은 생리혈을 머금고 있음..... 순면이어도 바로 흡수되고 겉이 뽀송해지는 제품도 있는데 얘는 그냥 고대~~~~~~로 머금고 있음.... 생리혈이 시간이 지나서 굳기 전까지는 계속 그 상태인거임.....굳으면 또 얼마나 딱딱하게요....
그래서 현재로서는 재구매 의사가 잘 안 생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