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포테포어 딥 클린 pH 밸런싱 폼 클렌저
진짜 여름의 끝 너무 덥고 뜨거워 모공은 신나게 커지고 피지는 신나하는 계절임.
내 소중한 피부의 노화를 불러오는 계절… 어쩔 수 없이 관리만이 답이지만, 제일 중요한건 #세안 임.
그것도 #가장중요한 #약산성클렌징폼 이어야 한다는 사실!
이번에 #꼼평단 으로 사용해본 제품은 #아포테 #포어_딥_클린_pH_밸런싱_폼_클렌져 였음
#아포테 라는 브랜드가 좀 생소했는데,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로 대부분의 제품군이 #비건인증 이나 #더마테스트 를 합격한 아이들이 많아서 사용 전 부터 믿음이 갔음
이번에 사용해본 클렌져 역시 #더마테스트 를 합격하고 #EWG그린등급 을 받은 #착한템 이라는 사실을 알고 더더 기대가 컸음
사용감은 쫀쫀하면서도 피부에 자극이 없고 곱고 쫀쫀한 거품이 올라와서 밀착되는 느낌이었음
그래서 아침, 저녁 메인 클렌징폼으로 사용함.
꾸덕한 제형이지만 약간의 물과 만나면 쫀쫀하게 밀도높은 거품으로 잘 만들어짐
색이 약간 채도빠진 연두빛이라서 누가봐도 ' 아! 이거되게 건강한 폼클렌져구나!!' 느낌임
가끔 너무 뽀득이게 닦이는 클렌져들이 있어서 오히려 세안 후 너무 건조하고 얼굴이 바삭해지는 경우가 있는데, #아포테 #포어딥클렌져 는 그렇지 않고 세안 후 타올드라이 후에도 #촉촉 하면서 수분감이 충분히 남아 있는 느낌이라서 사용감은 매우 만족 스러웠음
사실상 향은 약간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음… 나 같은 경우는 #불호 물론 풀냄새 흙냄새 좋아함
심지어 향수도 우디계열 머스크계열 굉장한 매니아임 (가끔 남자향수도 내스타일이면 구매함) 하지만.. 뭐랄까.. #그린그라스향 이라는데 정말 더도 덜도 안보태고 딱 #잔디 향이었음 비내린 다음 날 풀밭에 가면 나는 더 없는 #잔디밭향
사실상 사용감이 커버해줘서 그렇지 향만 보자면 나는 비추할 것 같음..
약간 향을 덜 넣거나 무향으로 해도 좋았을 것 같다는 약간아쉬운 마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