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에 올리면 자연스럽게 반짝이는 광택이 예쁜 립 글로스예요! 제형이 너무 묽지 않고 입술에 촉촉하게 밀착되는 편이고 끈적임도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ㅎㅎ 입술이 건조해 보이지 않고 탱글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 위에 덧발라도 잘 어울려요. 광택감 있는 립 좋아해서 자주 손이 가는 맂이에요!
처음 누즈 팸셀? 세일 크게할 때 하나 구매해 보고 좋아서 최근데 4개 더 샀어요 진짜 색이 다 맑고! 덧바를수록 진하게 입혀제는데 텁텁해지지됴 않고 지속력도 좋고! 착색이 그색그대로 잘되네요! 크기가 큰게 좀 단점인데ㅜ (여러개같이갖고다니기좀힘들어요) 케이스 우선 예뻐요..
우선 리퀴그블러셔들이 다 예쁜데 크기가 커서 휴대하기 애매했는데 크기 굳입니다~
그리고 깔별로 모으는 것도 좋아해서 이렇게 작은 게 좋아요!!
롬앤 동생브랜드? 언니브랜드인 만큼 색 종류가 다 진짜 자주 쓰기 좋고 자연스러눈 색감들이에요!! 그리고 착각인진 모르겠지만 리퀴드임에도 물광같은 느낌보다는 피부결 보정되는 세미매트 제형이라 피부가 애기같아져요 재구매백퍼센트!
진한 색 립 제품을 많이 써서 입술 각질에 취약한 편이라 구매했어요. 씨앗이 진짜로 들어 있어서 알갱이감이 확실해요. 머리 감으면서 쓰다가 나중에 머리에서 씨앗이 나온 적도 있는데, 처음엔 이인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 필링은 다 써버린 사람이라 비누 세안 전에 입술에 쓰고, 대충 헹군 다음 남은 걸로 얼굴 각질까지 같이 정리하며 세안한 적도 있어요.
생일 선물로 받았는데 색이 이쁘다고 하면서 받았거든요. 근데 색이 진짜 이쁘긴 이뻐요. 근데 보험 소프트 한테는 약간 조금 색이 과하기는 하고 무엇보다 립팜인데 촉촉한 느낌 저녁고 그냥 기름 코팅만 되는 느낌 입술이 본질적으로 수분막이 채워지면서 촉촉해 지지는 않아요ㅠ 그냥 입술에 각질 부각이 되진 않는데 스스로 입술을 이렇게 문질문질 해 봤을 때 각질 부각이 좀 많이 심해지는 느낌이에요. 그냥 기름 막 같은 느낌이에요. 뭔지 아시죠 그래서 저는 이걸 다 쓰면 굳이 재구매를 할 생각은 없습니다.
선쿠션 많이 써보고 다 실패했지만 유일하게 성공한 제품!!
버베나 컬러 왜 계속 품절인지 알 만큼 너무 좋어요ㅠㅠ 홍조인들에게 꼭 필요합니다 평생 해주세요ㅠㅠㅠㅠㅠ
일단 다른 컬러 베이스보다 얇고 쿨링감이 느껴져서 좋았고, 위에 커버 필요한 곳만 쿠션 올려도 전혀 문제없어요!
기대를 안하고 썼는데 너무 좋았어요. 큰 용기에 담겨져 있던 누즈 무스 케어 치크 오리지널이랑은 다른 제형이지만, 둘다 매력이 있었어요.
오리지널은 진짜 무스처럼 좀 더 쫀득크리미한 제형이고 다 펴바르고 나면 매끈블러해지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 핸디 제품은 속광치크처럼 묽고 촉촉한 제형이고 펴바르면 나면 자연스럽고 이쁜 광이 나더라구요.
저는 누누 컬러 써봤는데, 너무너무 이뻐요. 이름만 듣고 너무 누디해서 안색 죽일까봐 걱정했는데, 전혀 아니에요. 오히려 너무 청순한 핑크코랄누디?라 누구한테나 잘 어울릴법한 너무 이쁜 컬러였어요.
개인적으로 크게 좋은 점을 못 느낀 제품이에요. 솔직히 콘텐츠 생산자로서는 시각적 포인트도 있고 하니까 콘텐츠 만들기에 좋은 제품인 것은 인정하나... 메이크업 부스팅 효과는 크게 못 느꼈어요. 확실히 좀 번들거리는 느낌? 굳이 다시 사용할 것 같지 않은 제품이에요. 양조절 필수입니다. 조절 잘못하면 화장 엄청 밀려요.
06 누누 사용
오리지널 무스 케어 치크에 비해 훠어얼씬 묽은 제형임.
튜브 타입 용기에 넣으려면 어쩔 수 없었겠지만 원본의 뽀송 블러되는 제형의 매력이 사라져서 아쉽긴 하네요.
색상이라도 오리지널이랑 동일했으면 수정용으로 좋았을텐데 컬러스와치가 전혀 딴 판이라 이럴거면 뭐하러 무스 치크 핸디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는지 모르겠음.
그래도 블러셔 자체만 떼고 보면 질은 좋습니다. 고르고 촉촉하게 발리고 딱 데일리로 쓰기 좋은 핑크베이지. 명도조절용으로 나온 업이랑 섞어 발라주면 라이트한 느낌으로도 쓰기 좋음.
베일베이 컬러 구매했는데 기대한 색상이랑 발색이 넘 달라뇽.. 기대한 색은 은은하고 웜한 누디 살구 베이지 일줄 알았는데 처음 바르면 그런 느낌인가 싶다가도 다 펴발라지면 핑크기가 올라와요
발색은 너무 연해서 조금 바르면 아예 티 안나고 여러번 올리면 은은한 코랄핑크 컬러..
짜서 쓰고 펌프 입구에 묻은거 잘 안닦은 다음에 다음날 뚜껑 열어보면 묻은 부분이 핑크색으로 변해 있어요 공기랑 닿으면 핑크빛이 올라오는 듯
그리고 양조절 잘해야 해요 한번에 많이 올리면 베이스 다 벗겨짐
촉촉하게 펴 발리다가 피부에 올라가면 보송하게 픽싱되는 무스 제형이 독특하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소량만 사용해도 발색이 꽤 선명하게 올라오고, 퍼프로 가볍게 두드려주면 경계가 자연스럽게 풀리면서 모공이나 피부결까지 살짝 블러 처리된 듯 매끈해 보여요. 컬러도 차분하고 분위기 있는 톤이 많아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았고, 사이즈가 작아 휴대하기 편한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픽싱 속도가 빠른 편이라 바른 뒤 바로 블렌딩해야 얼룩 없이 예쁘게 표현됐고, 한 번에 많이 짜면 색이 너무 진해질 수 있어 양 조절은 꼭 필요했어요. 베이스 위에 여러 번 문지르면 살짝 밀리거나 뜰 수 있고, 건조한 피부에서는 시간이 지나면서 매트하게 느껴질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얇고 보송한 블러 치크 표현을 좋아한다면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었어요.
04 카밍 코랄 구매했구요
코랄 컬러가 화사하게 잘 어울리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요.
끈적임 없이 촉촉해서 입술에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다만 패키지가 조금 장난감처럼 느껴지는 점과,
파우치에 넣어 다니다 보니 립밤이 케이스 안에서
흔들리면서 윗부분이 눌려 파이는 점은 아쉬웠어요.
제품이 무른 편인지 케이스가 잘 잡아주지 못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이 부분은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나비존 모공, 홍조 있는 건성에 가까운 수부지.
지난 겨울 홍조때문에 버베나 색상 첫 구입!
촉촉하고 색상도 홍조 자연스럽게 잡아주고
얼굴 전체에 발라도 슈렉 되는 현상이 없어서
넘나 만족.
커버력도 나쁘지 않아서 파데프리에 굿!
촉촉해서 여름에도 괜찮을까 걱정했는데
지성아니라면 사계절 사용해도 괜찮을 듯!
끼임없고 더럽게 무너지지도 않고 피부에 자극도 없어서
벌써 3통 구입해서 사용중.
단점이라면 가격이 좀.... 그래서 꼭 지그재그 라이브때
쟁여둠! 그리고 퍼프.... 손가락 넣는 부분이 에나멜?
그 빤딱빤딱한 제질이라 거울에 자꾸 달라붙음😅
아마 쭉~~ 품고갈 제품일 듯!
우롱피치는 이름처럼 따뜻한 피치 한 방울 들어간 듯한 컬러라 진하게 색을 올리는 느낌보다는 입술 본연의 색에 은은하게 생기 더해주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단독으로 발라도 부담 없고 다른 틴트 위에 올려서 광택감 더해주기에도 좋은 컬러!
처음에는 살짝 몽글몽글한 제형감이 느껴지는데 입술에 슥 펴 바르면 자연스럽게 녹으면서 맑고 탱글한 수분광이 올라와요.
오일리하게 미끄러운 광이 아니라 입술에 수분을 가득 머금은 듯한 촉촉한 광이라 입술이 통통하고 매끈해 보이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게다가 촉촉해요! 립밤대신 발라도 됩니다!
좀 쿨한 립 바르고 이거 글로스로 올려도 웜처럼 차분해지는 컬러체인지 효과도 있어요!🙄
봄웜비비드
아이보리 사용
피부 좋은 편
하.. 일단 너무 좋아요 ㅠ 반신반의 하묜서 발랐는데 코 끼임 주름 부각 요철 부각 이런 거 하나도 없스요
근데? 살짝 트러블 올라왔을 땐 확실히 커버 안둬긴 함
피부 안 좋은 사람들은 컨실러랑 같이 바르셔야 할 듯
근데 촉촉한 블러셔 바르니까 걍 멀리서도 번쩍매끈물광 피부 돼요….
진짜 강추. . . 1+1 할 때 여러 개 살걸 그랬음 ㅠ ㅠ
메쉬망에 걸려져서 나오는 선쿠션이고, 퍼프에 찍으면 한번에 양이 꽤 많이 픽업되는 스타일이라 양조절에는 조심하면서 사용해야 할 것 같아요.
콜드 색상 써봤는데, 톤업 효과가 극적이라서 자연스러운 톤업을 원하시는 분들보다 확실한 톤업을 원하시는 분들이 쓰시면 더 만족하실 것 같아요. 저는 피부가 어두운 편이라 이것만 단독으로 쓰면 너무 얼굴만 동동 떠서 그냥 쿠션 바르기 전에 다크닝 방지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