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에서 체험해보고 쫀쫀한 제형이 맘에 들어서 구매한 제품입니다
얇은 화장솜이랑 궁합이 잘 맞아요
제형 자체가 물처럼 점성이 없는게 아니라 약간 쫀독한 콧물제형이여서 보습감 챙겨주기 좋아요
또 화장솜에 묻혀서 얼굴에 1-2분 정도 올려주면 피부가 진짜 매끈매끈해져요
단점은 향이 좀 강해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거같아요...
그리고 지성이면 여름에 사용하기엔 좀 무겁게 느껴질 수 있어요ㅠ 전 겨울에만 쓰는 중 !!
시중에서 구할수 있는 더마크림중
사용감이나 효과가 최고였습니다.
피부에 크리미하게 발리고 촵 흡수되서
강하게 보습 되면서도 피부 표면은 뽀송한
겉바속촉의 정석!!
순하기도 엄청순해요.
시어버터 특유의 냄새가 있는데
맡다보니 이 냄새도 좋아지더라구요 ㅎㅎ
50ml 사이즈에 비해 가격이 좀 있는 편인데
비싼값 해줍니다
한겨울 필수템이에요.
사실 레니니 콜라보가 귀여워서 샀습니다.
양에 비해 가격대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자기 전에 바르면 다 날라가서
낮시간 때에 주로 썼어요.
향이 개성 있고 좋습니다. 보통 립밤에서는 잘 안쓰는 향인데 취향이 맞았어요.
통에 담긴 제품이라 위생이나 사용성 면에서 호불호 갈릴 것 같아요.
파우치로 쓸 수 있는 레니니 키링이 진짜 귀여워요
반년넘게 썼는데 솔직히 진짜좋음. 속건조 잡아지는건 물론이고 토너인데 이름을 에센스라고 지은 이름이있는듯함. 약간 알코올냄새가 나긴하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고 세안후 첫단계에쓰면 다음 스킨케어단계까지 탄탄해짐.... 디자인도 유리병이라서 플라스틱의 싼마이느낌 하나도없고 이브랜드에서 같이파는 화장솜패드라고해야하나 같이쓰면 궁합최고임. 처음들어보는 브랜드라 기대안하고썼다가 진짜 대만족함. 유일한 단점은 가격임 용량대비 너무비싸요ㅠㅠㅜㅜㅠㅠㅠ 아껴쓰다가 썩겠슈...
악건성인 저는 쌀쌀한 계절이 되면서 피부가 당기기 시작해서 스킨 단계부터 보습감 있는 제품을 찾고 있었는데, 탈리다쿰 퍼스트 에센스 최고에요.
묽은 제형이라 가볍게 흡수되면서도 속까지 촉촉해지는 느낌이에요. 닦토로 사용해도 좋고, 손으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끈적임 없이 쏙 스며들어요.
며칠 쓰니까 피부결이 훨씬 매끈해지고 화장도 잘 먹어요.
무향에 자극이 없어서 예민한 피부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속보습 + 피부 장벽 강화 + 산뜻한 사용감이 잘 잡힌 에센스라 만족합니다!
꾸준히 사용해서 홍조 개선, 피부 장벽 튼튼해지길 바래봅니다!!
제형이 꼭 연고 같은데요.
(피부과 md 크림이랑 비슷)
꽤 꾸덕 하지만 부드럽게 펴 바르면 스르륵🫠
흡수력이 좋아서 것돌지 않아요.
보습력도 상당해 소량만 발라도 충분 합니다.
전성분을 살펴보면 에이치엠 베리어 어드밴스 세라마이드 시어버터.. 보습에 진심인 느낌
요즘엔 더워서 사용하지 못하구요, 영하로 떨어지는 한겨울은 정말 요긴 합니다.
얼굴 트는거나 추운날 올라오는 간지러움 증에도 채비가 됩니다.
가격이 좀 있는 편이지만 건성피부라면
누구라도 환영할 것 같아요.
에너제틱이라 발색은 거의 없는 무색 립밤이었어요
쫀쫀하게 발리는 립밤 타입은 아니고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는 타입입니다
밤에 바르고 자거나 화장전에 발라두면 메이크업 하기 좋게 만들어줘요
다만 케이스가 너무 무겁고 통통해서 수시로 바를 용도로 들고 다니기엔 손이 잘 안가요
화장대에 두고 생각날때 바르는데 그럴땐 좋네요
팟타입보다는 스틱이 바르기 편한데 바껴서 아쉽네요
제품 자체가 크기가 좀 크고 묵직한 편이었어요
저는 크랜베리 미 컬러 사용해 봤는데 전형적인 촌스러운 핑크색이라서 실망했습니다
외색만 보면 혈색 있는 자연스러운 사과 같은 컬러라고 생각하고 발랐는데... 아쉬움
그리고 입술에 바르는 제품이라 자연스럽게 맛이 느껴질 수밖에 없는데 진짜 이상한 맛이네요 ㅠㅠ
제품력은 평범하지만 컬러랑 맛이 너무 이상해서 저는 패스할게요
흐르는 묽은 제형이라 크림 스킨 같은 느낌이 들었고 바르면 촉촉하고 흡수도 빨랐어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고 한 겨울에는 2번 레이어링 해서 바르면 속건조, 피부 진정에 좋을 것 같아요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한 제품이라 트러블이나 피부 자극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유리 용기다 보니 고급스럽지만 무게가 있는 편이고 성분에 향료랑 착향제가 들어갔고 향이 세다고 느껴져서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160ml에 가격이 비싸다는 점이 아쉽네요
향이 강하다는 후기가 있는데, 로드샵들에서 내는 인공적인 향보다는 은은한 자연?향이라 개인적으로는 좋았음
그런데 뚝뚝 흐르는 묽은 제형이라 바르기 약간 불편하다는 점, 건조함을 잡아주는 효과는 좋으나 그 외에 다른 기능적인 요소는 없다는 점이 약간 아쉬움. 스킨팩이나 닦토하는 사람이라면 전자는 크게 거슬리지 않을듯.
토너처럼 가벼운 물 제형인데도,
피부에 바르면 에센스처럼 촘촘하게 수분감이 채워짐.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는 사용감이 가장 마음에 들었음. 여러번 덧발라도 흡수력이 좋음
민감한 피부나 속건조를 느끼는 피부에 추천함
피부가 전체적으로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음.
특히 붉게 달아오른 피부가 진정되고,
피부톤이 맑아지는 브라이트닝 효과도 체감할 수 있었음
요즘 피부가 많이 예민해져서 장벽 크림을 찾다가 탈리다쿰 HM+Barrier™ 페이스 크림 당첨되어서 사용해보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제형이 꽤 꾸덕해서 무겁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손에 살짝 녹여서 바르면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면서 보호막을 씌운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답답하게 올라오는 유분감은 없고, 속은 촉촉하게 채워지는 편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저는 특히 밤에 듬뿍 바르고 자는 걸 추천드려요. 아침에 일어나면 당김이나 건조함이 확실히 줄어들고 피부가 편안해져 있어요
예민할 때도 자극 없이 잘 받아들여지는 느낌이라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을 때 쓰기 좋은 제품 같아요
향은 거의 무향에 가까워서 호불호 없이 사용하기 좋고, 소량만 발라도 보습력이 좋아서 금방 닳을 것 같은 타입도 아니었어요
가격대가 있는 편이지만, 피부 장벽이 흔들릴 때 확실히 효과가 느껴져서 저는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겨울철 보습 크림 찾으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려요!
제형이 좀 리치한 편이라 지성 피부이신 분들은 무겁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사계절 내내 입술이 트고 피가 나는 프로 각질러인데
드디어 정착템을 만났어요. 바로 탈리다쿰 립큐어 밤틱입니다!
처음 발랐을 때 놀란 건 제형이었어요. 끈적이는 오일 느낌이 아니라 입술에 착 밀착되는 쫀쫀한 느낌인데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마르지 않더라고요. 며칠 꾸준히 발랐더니 칙칙했던 입술 톤이 맑아진 느낌이 들어서 신기했어요.
컬러감도 너무 과하지 않아서 회사에서 슥슥 바르기 좋고, 거울 안 보고 발라도 뭉침이 없어요. 입술 건강과 생기를 동시에 챙기고 싶은 분들께 무조건 추천합니다!
일반 정제수 토너나 미끄덩거리는 흡토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허브,꽃추추물 베이스 토너를 선호하는데
애정하던 아로마티카 로즈마리 디콕션,
파뮤 오 드 카멜리아 토너가 단종돼서 ㅠ
맘에 쏙 드는 토너가 없던 중 발견한.
유분기가 살짝 있지만 거슬릴 정돈 아니고
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과 보습이 동시에
채워지는, 섬세한 느낌의 에센스 토너.
물론 정제수 기반이지만
토너 단계부터 뭔가 케어 받는 기분이 들고
향도 자연친화적이고 고급진 느낌이라
편안함.
특히 케이스 디자인이 취향에 맞음.
최근 이벤트 이슈에 대처하는 모습도
그렇고, 전부터 디자인이 눈길을 끌어
관심브랜드였는데 호감도가 더 높아짐.
크랜베리미 색상 제품 제공 받아 사용 중입니다. 평소 색상 있는 립밤 데일리로 바를 수 있는 제품 선호하는 편인데, 이 제품은 단단한 림밤 형태이고, 발색력은 좋은 편이예요. 다만 보습력이 약간 아쉬워요 😭 케이스는 튼튼한 편이고 용량은 꽤 되어서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화* 이벤트로 당첨 돼서 제품제공 받아 사용햐 봤느데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리뷰 남겨요 재질은 묽은 재질이 아닌 꾸덕한 밤형태로 나이트케어하기 좋아요 다음날 피부가 촉촉함을 넘어 쫀쫀함을 느낄 수 있어요 요즘같은 계절에 바르기 아주 좋고 들고 다니기에도 컴퍅트해서 편할 것 같아요 다만 향이 좀 제 취향은 아니어서 호불호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걸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만족도 높은 제품입니다
탈리다쿰 에이치엠 베리어 보습크림
피부타입
• 복합성
• 평소 모공과 약간의 트러블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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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았던 점
🧈보습감이 진짜 미침
처음 제형을 봤을 때는 시어버터 특유의 되직하고
그 시어버터 특유의 무거운 느낌이 확 느껴져서 솔직히
아… 이거 나랑 안 맞겠다했는데!
안맞을까봐 무서워서 소량만 발랐는데 진짜 진짜
보습감이 바로 체감될 정도로 꽉 차요
미끄덩거리거나 번들거리는 느낌 없이
피부 속이 단단해지는 느낌이라 너무 좋았슴ㅜ
🌙 다음 날 피부 컨디션이 다름
자고 일어나면
피부가 편안하고 결이 정돈된 느낌!
속당김도 없고 전체적으로 피부 상태가 진짜 좋아요
✨ 크림 자체 퀄리티가 좋음
시어버터 들어간 크림 특유의 답답함 없이
보습 위주로 제대로 만든 크림이라는 느낌 확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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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웠던 점
⏳ 흡수까지 시간이 걸림
얼굴에 올리고 흡수시키는 데 시간이 좀 걸려서
여러 번 문질 문질 해야 하는데 매----우 귀찮
그리고 팔 아파요!! 리얼루다가 흡수가 더딤
제가 사용해 본 가초 제푼들 중 흡수력 이슈 상위템
📦 용량이 작음
시어버터가 좀 비싼 원료라 그런지
본품 용량이 생각보다 작아서 아쉬움… ㅠㅜ
좋은 만큼 더 빨리 쓰게 될 것 같음,,,,,
받아보니 사실 생각보다 작아서 놀랐습니다.
* 케이스 - 한 손에 쏘옥 들어오고 튜브형이라서 사용하기 편합니다.
필요한 만큼 짜서 쓸 수 있고 손으로 직접 묻혀 사용하지 않으므로 위생적입니다.
* 제형 - 일반 시어버터보다 더 월등한 시어버터가 함유되어 있어 그런지 진짜 꾸덕한 제형입니다. 하얀색의 완전 꾸덕한..마치 진짜 먹는 버터 같은 꾸덕함입니다
* 향 - 음..뭔가 양초 같은 향(?) 이랄까...심하게 나지는 않지만, 향이 맡아질만큼은 나는데. 좋은 향은 아닙니다. 호불호도 있을 듯 싶은데, 이게 웃긴게 저는 금방 적응이 되어서 이틀 정도 지나니 괜찮아졌습니다. 왜냐면 향을 잊게 만드는 장점이 많아서요😅
* 발림성 - 그 꾸덕한 제형이 손에 닿는 순간 사르르 녹아 내립니다. 정말 부드럽고 촉촉하게 녹아서 잘 발라집니다.
* 바른 후 - 천천히 스며 드는데, 수분감과 영양감이 듬뿍 느껴집니다. 끈적임이 거의 없는 거 같은데, 만약 느껴진데도 그게 기분 나쁜 끈적임이 아닌 촉촉함과 영양분에서 느껴지는 그런 느낌입니다.
바른 후에 스며들고 나서 그 위에 메이크업을 해도 전혀 밀림이 없습니다.
도리어 자연스런 광도 나고 하루 종일 건조함을 거의 느낄 수 없이 수분감이 좋습니다.
찐한 크림이다보니 낮에는 적은 양으로 밤에는 충분한 양으로 관리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진짜 값어치 한다 하는 크림이네요 👍👍
👍
말랑말랑한 새콤달콤을 누르는듯한 촉감과 플레어의 솔솔 나는 비건 립밤
났을 때 입술에 자녀 감도 안 남고 되게 편안했어요. 입술 자체가 그리고 되게 단시간에 입술을 되게 보들보들하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뭔가 각질이 올라와서 벗겨 내는 느낌이 아니고 진짜 그냥 입술 상태를 좋게 각질를 잠재워 주는 느낌으로 입술 상태를 조금 좋게 만들어 줍니다.
👎
입술에서 뭔가 그 풀 맛이 자꾸 나와 이게 직접적으로 들어오는 건지 향이 강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바르고 나면 입에서 자꾸 풀 뜯어 먹은 느낌이 자꾸 나고 그게 조금 거슬립니다
용기 디자인도 심플하고 세련되어서 화장대에 두기 좋더라고요.
✨ 텍스처 & 발림성
크림 텍스처가 너무 되직하지도, 묽지도 않은 딱 적당한 밸런스예요. 제 피부는 복합성인데, 스르륵 부드럽게 펴 발라지면서 흡수가 빨라서 사용감이 정말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얼굴 전체에 충분히 펴 발릴 정도로 발림성이 우수합니다!
💧 보습력 & 지속력
아침에 발랐을 때 저녁까지 촉촉함이 유지되더라고요. 건조한 겨울철인데도 중간에 당기는 느낌 없이 편안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었어요. 끈적임 없이 촉촉한 느낌만 남아서 메이크업 전 베이스로 사용하기에도 완벽했습니다!
🌟 피부 변화 & 효과
피부 표면이 매끄럽게 정돈되는 느낌
피부 결이 한결 부드러워지고 전반적인 피부 톤이 화사해진 느낌
각질이 일어나던 부분이 매끄러워짐
환절기 예민해진 피부에도 자극 없이 편안하게 사용 가능
👍 장점 (꼼꼼 체크)
✔️ 완벽한 사용감: 끈적임 제로, 빠른 흡수력으로 답답함 없이 사용 가능
✔️ 우수한 발림성: 소량으로도 얼굴 전체 커버, 가성비 좋음
✔️ 뛰어난 보습 지속력: 아침부터 저녁까지 촉촉함 유지
✔️ 순한 성분: 예민한 피부, 트러블 피부에도 자극 없이 사용 가능
✔️ 메이크업 베이스로 활용 가능: 화장이 들뜨거나 밀림 없이 깔끔하게 밀착
✔️ 적당한 용량: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은 적정 용량
✔️ 무향 or 은은한 향: 향에 예민한 사람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
✔️ 사계절 사용 가능: 여름엔 가볍게, 겨울엔 충분한 보습감
✔️ 피부 결 개선 효과: 사용 후 확실히 피부가 매끄러워짐
👎 단점 (솔직 후기)
❌ 극건성 피부에는 보습력 부족할 수 있음: 저는 복합성이라 딱 좋았지만, 극건성 피부 분들은 겨울철에 이것만으로는 약간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경우 앰플이나 세럼을 함께 사용하시면 좋을 듯!
❌ 즉각적인 화이트닝 효과는 미미: 피부 톤이 화사해지긴 했지만, 극적인 미백 효과를 기대하시면 안 될 것 같아요. 꾸준히 사용했을 때 효과를 볼 수 있는 타입!
❌ 용량 대비 가격: 품질은 좋지만 용량을 생각하면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이에요. 다만 발림성이 좋아서 소량만 써도 되니 생각보다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긴 해요.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끈적임 없는 산뜻한 크림을 찾으시는 분
복합성~건성 피부
메이크업 베이스로 쓸 수 있는 데일리 크림이 필요하신 분
예민한 피부, 순한 제품을 찾으시는 분
사계절 내내 쓸 수 있는 만능 크림을 원하시는 분
💡 이런 분들은 고민해보세요
극건성 피부 (추가 보습제 필요할 수 있음)
즉각적이고 극적인 화이트닝 효과를 원하시는 분
초저가 제품을 선호하시는 분
✅ 총평
장점이 단점보다 훨씬 많은 제품이에요! 특히 사용감과 보습력, 순한 성분이 정말 마음에 들었고,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딱 좋은 페이스크림이라고 생각해요.
단점으로 꼽은 부분들도 치명적인 건 아니고, 개인 피부 타입이나 취향에 따라 다를 수 있는 부분이라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만족스러울 거예요.
건조한 계절 필수템으로 추천드리고, 꾸준히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
제형은 되게 꾸덕하면서도 녹으면 사르르 녹는
살짝 버터 같은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오일을 바르면 트러블이 나는
유분감이 잘 받지 않는 피부라
겨울에도 수분크림으로 버티는 편인데요
그러다보니 속건조가 지속되고
건조하지 않으려면 수분크림을 덧 발라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건 꽤 오일리한 질감치고 피부 트러블이 안 나더라고요!!꙼̈
속건조도 잘 잡히고 보습이 오래가서 좋아요
한 겨울에도 건조함 없이 잘 쓸 것 같아요
용기가 굉장히 예쁜 제품이에요. 묵직한 무게감 덕분에 손에 잡았을 때 안정감이 느껴지고,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한 곡선형 디자인이라 귀엽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인테리어 소품처럼 세워두어도 예쁠 만큼 감각적인 외관이에요.
제형은 점도가 거의 없는 워터 타입이라 피부에 닿자마자 가볍게 스며들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됩니다. 하지만 수분감은 충분해서 피부가 마른 느낌 없이 촉촉하게 유지돼요.
민감성 피부인 분들에게도 추천할 만큼 저자극이라 트러블이나 자극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피부에 자극이 적으면서도 수분감은 풍부하게 전달되어, 여름철이나 피부가 예민해졌을 때 사용하기 좋은 에센스입니다.
가벼운 제형이라 여러겹 레이어링하거나 팩토로 활용하면 좋아요!
가장 아쉬운 점은 바로 향이에요. 제품을 처음 열었을 때 느껴지는 향이 일반적인 화장품의 산뜻한 향이라기보다 약간 ‘목욕탕 화장품’ 냄새처럼 느껴져서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향에 민감한 분들은 사용 시 조금 거슬릴 수 있는 부분이에요. 향이 오래 남지는 않지만, 바를 때마다 그 특유의 냄새가 확 느껴져서 개인적으로는 아쉬웠어요.
립밤의 보습감과 립스틱의 발색을 한번에담아낸 촉촉한 고보습 비건 립밤!
오픈하자마자
왐마..
중앙에 꽃입모양 너무 귀엽잖아아아...! 🌸
게다가 맑고 볼륨감 있는 발색까지 마음에 쏙!
여럿번 덧발라도 과하게 진해지지 않고
계속 맑은 컬러감을 유지하는게 완전 매력 포인트에요.
최애 립밤 등극했는데..!
다른 컬러 구경하러갔는데 색이 세가지뿐..ㅠㅠㅠ
컬러 늘려주세요오...! 🥺
탈리다쿰라인은 용기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_특히 토너,에센스_
계속 눈길이 감.
립밤도 귀엽고 인기템이라 구매해 봄.
대체로 만족스러운데
써 본 립밤들 중에서 가장 물렁?한 타입
손 끝으로 누르면 쏘옥 들어가는.
소울 립밤처럼 실리콘 브러쉬로
떠서 도톰하게 발라주면
주름을 메꿔주고, 입술색을 살짝
죽여줘서 _립밤이 지닌 아이보리빛이_
입술색이 진해서 발색이 잘 안되는
나같은 사람에겐 베이스로 최적.
다른 제품은 항상 양이 많아
다 못쓰고 버렸는데 이 제품은
양이 좀 부족하게 느껴짐.
제형도 빨리 닳는 타입에다 가격대비 양이 적음.
블로그용으로 증정받았어요 30일 챌린지였고 오픈톡방 이벤트도 있었는데 진짜 직원분들이 브랜드에 진심이라는게 느껴져서 좋았고 제품자체도 맘에 듭니다 라네즈 크림스킨같은 고보습 워터에센스랑 비슷한데 유분감 무거움이 적으면서 보습감은 높고 오래가서 좋아요 단점이 있다면 같이 준 패드인데 쓰다보면 적응되지만 일반적인 팩용 화장솜과 좀 달라서 당황스럽달까요...
보습력이 좋은편이고 촉촉함. 얼굴에 발랐을 때 끈적임이 남지 않아서 남자분들도 괜찮게 발랐음
복합성 피부 기준 한번 발라도 크게 건조하지 않고 아침에 두세번 덧발라도 화장 안밀려서 좋음
다만 향이 좀 강한향이라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림
케이스가 묵직해서 그립감은 좋은데 약간 깨질거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함
1. 디자인
케이스 디자인이 너무 예쁨^^ 박스부터 범상치 않았는데 100ml라는 소용량 제품이라는 것도 개성있고, 동글동글 조약돌같은 뚜껑도 너무 귀여움
2. 사용감 / 효능
매우매우 촉촉 쫀쫀하게 마무리되는편. 워터 에센스를 바르는 효과! 묽은 제형이지만 소량만 써도 쫀쫀한 느낌이 들어서 100ml 의 작은 용량이지만 만족스럽다!
3. 호불호 요소
향이 꽤 센편. 목욕탕 화장품 수준의 강한 향이 있는데, 맡아본적이 있는듯한 시원하고 진한 꽃향이다! 나는 호인데, 향이 진해서 호불호 있을듯!
세럼류 위주로 스킨케어를 사용을 많이 하는 사람 입니다.
토너같은데 에센스래요!!
오랜만에 에센스를 써서 효과가 확실히 잘 보일것 같은
마음으로 사용해 보았어요
일단 패키지 부터 넘나 귀여워요. 안에 열어 보면 에센스병이 더 귀엽습니다 ㅋㅋㅋ 화장대 위에 올려놓으면 오브제 같아요. 패키지부터 신경쓴티가 확확나요.
그리고, 평소 무향보다는 은은한 향이 나는 제품을 선호하는데, 엄청 엄청 향기가 좋아서 깜짝 놀랐다는!!!
페라리 계열 향수 냄새가 나요. 첨에는 너무 좋고 힐링되는 향기 입니다. 하지만 쓰다보면 남자향수?같은 냄새도 가끔느껴져요...ㅋㅋㄱ 향에 예민하신 분은 독할 수도?
저는 호였어요~
그리고, 제형은 꼭 크림토너 같은 느낌? 맑기도 하면서
무거운 액체느낌도 있고 신기했어요
사용감은 생각보다 가볍구요, 흡수도 잘되서 레이어링하기
너무 좋고, 환절기인데도 건조한거 하나 없이 촉촉합니다
그리고 안색도 맑아졌어요!!! 피부가 좋아진게 보입니당
너무너무 만족하고 잘 쓴 제품👍
제품제공으로 받았습니다. 어디서도 못본 디자인인데 초록색 큼지막한 타이포그래픽이 감각적이고 뚜껑도 꽤나 크고 둥글고 통통한 모양이라 손에 쥐고 돌리기에 그립감이 좋았어요. 무게는 좀 나가지만 화장대에 뒀을 때 인테리어 효과도 있는 듯해요 ㅎㅎ 흰색의 살짝 점성 있는 에센스토너인데 세번 정도 레이어링해주면 속부터 채워져요. 근데 흰민들레로 마케팅하는 것치곤 성분 함량이 낮아서 좀 아쉽네요
건조한계절 다가오기전에 미리 립밤제품 준비해놔야해서
이번에는 탈리다쿰꺼 사용해봤어요.
일단 용기가 아기자기해서 취향저격이예요.
한번바르면 촉촉함이 듬뿍느껴져요. 이것저것 다발라봤는데
제일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 같다고 느껴져요.
다가오는 가을겨을 입술 트는게 신경쓰이시는분들은
꼭사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