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스타신발을 부탁해
개인적으로 향이 제 취향이 아니라서 별을 조금 깎았어요. 향이 마음에 들지 않다 보니, 자연스럽게 손이 잘 안 가게 되더라고요. 신발에 뿌려 놓으면 오히려 향 때문에 신기가 꺼려지는 경우도 있었어요. 물론 시간이 지나면 향이 빨리 사라지긴 하지만, 처음 뿌렸을 때의 느낌이 그랬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효과가 확실히 느껴지지 않아서 별을 하나 더 깎았어요. 기대했던 만큼의 변화나 개선을 못 느껴서 아쉬웠어요. 향과 효과 두 가지 모두 저와는 잘 맞지 않았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