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랩 사고나서 매일같이 스타일링을 해주다보니 머릿결이 신경쓰여서 열보호제품을 찾아 구매. 개인적으로 엔타도라 트리트먼트와 밤도 꽤 맘에들어서 재구매 해왔던터라 좀더 가볍게 바를만한 제품으로 구매함. 향은 그리 존재감있지 않고 샥샥 흔들어서 짜주고 발라준 뒤 스타일링 해주면 촉촉한 느낌으로 마무리되는듯해서 좋음. 이런 폼타입으로 컬고정을 원한다면 아윤채 무스폼을 추천하고, 수분감을 원하면 요 제품을 추천함. 아 그리고 전혀 예상치 못했던 기능인데, 바르고 드라이하면 더 빨리 말라서 아주 굿.
처음 미니샘플을 썼을 때에는 드디어 만난 미라클템!!!
그래서 바로 대용량으로 질렀습니다만...
음... 그럴리는 없겠지만 샘플 성분이 더 좋은가? 싶을 정도로 본품은 좀 밋밋하네요.
그래도 제가 별로라고 생각하는 90프로의 대부분의 헤어템보다는 괜찮은 편입니다. 다만 몇번 사용하면 모발이 미라클르! 하는 기적은 일어나지 않을 뿐입니다.
의외로 마무리감이 무겁지 않은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괜찮습니다. 하지만 이거 썼다고 다음날까지 촉촉.. 뭐 그런 기적은 없고요.
이 한통 다 쓰기도 전에 질려서 버릴 것 같긴 합니다만.. 아무튼 이거 쓰고 나면 이 브랜드는 아무리 유혹해도 안 흔들릴 것 같습니다. 샴푸도 대용량으로 사려고 찜해둔 것도 조용히 해제했습니다..
나으 미라클템은 어디에 있을까 ㅠ.ㅠ
머릿결이 많이 상해있다고 느낀다면 이 제품 추천함. 소량으로도 머릿결이 확 차분해지며 영양감을 느낄 수 있음. 현재 c컬펌 상태인데 이전에 히피펌이었어서 머리가 묘하게 붕 뜬듯 푸석한 느낌이 있었는데 이 제품을 바르고부터 정돈된 느낌의 c컬 표현이 나오기 시작했음. 꾸덕진 편이라 양조절은 중요함. 발라두면 머리에서 하루종일 은은하게 향이 남. 머리가 폴폴 날리는느낌이거나 고영양이 필요한 머릿결을 가진 사람들에게 추천.
시크릿투톤으로 탈색과 염색을 두번정도하고 손상된 모발에 1년 이상 사용하고 쓰는 후기입니다.
제품력
가히 현존하는 최고의 헤어트리트먼트라고 생각합니다.
구입할 때 온라인 채널에서 1:1로 헤어상태 사진 보내면 지금 헤어에 필요한 단계만큼만 추천해주고 사용법을 알려주십니다.
사용감
꾸덕한 제형인데 시간을 낼 수 있는만큼 머리를 감을 때마다 최대 10~15분 꾸준히 트리트먼트 해주면 2주가 지난뒤부터 머릿결이 회복되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미용실에서 10만원 이상주고 하는 무코타 크리닉 같은거는 2주가 지나면 효과가 없어지는데 그 돈으로 트리트먼트 2개사면 8만원 정도이고 3~4개월 트리트먼트하면 머릿결은 훨씬 다를거고 굳이 무코타를 찾지 않게 될거예요
폼타입은 처음 써보는데 쓸 때마다 거품 나오는게
신기하고 재밌음ㅋㅋㅋㅋ
머리에 수분감도 채워주고 차분하게 만들어준다.
겉만 부드러운 게 아닌 속부터 촉촉한 느낌!
이거바르고 빗으면 엉킨 것도 잘 풀리고
웬만한 헤어에센스보다 훨씬 효과가 좋아서 쭉 써보고싶음.
젖은 머리엔 이거 바르고 말리고 나서는 오일 한번 더
발라주면 머릿결 좋아보임!!
흔들어서 젖은 머리에 바르고 말리는 무스형태의 트리트먼트입니다.
잦은 염색으로 머리가 개털이 되어 드라이해도 잘 안 마르는데 이거 바르고 머리도 빨리 마르고 손으로 빗어질 정도로 부드러워져서 대만족. 향도 진하지않고 은은해서 좋음. 단점은 손에 묻혀서 발라야해서 바르고 씻어주는 것 뿐임.
카피제품인것같아요
어반XXXX
브랜드에서 나온 무스형 에센스
개털소유자
연4회 클리닉 연4회염색자 가 쓰는 후기 입니다
제품력 , 향 , 가격 압승입니다
저는 물론 이것만 쓰지않고
엔타도라 라인 전체 사용하고 있고
물같은 에센스 제형이랑 오일까지 같이 씁니다
귀차나서 도저히 다른케어 는 못하겠고
그냥 데일리로 미친듯이 바르자 입니다
그동안 머릿결이 개털이라 단발을 못벗어나고
10년간 단발지옥 에 갇혀있다가
데일리를 미친듯이 하고 드디어 어깨길이 넘는 길이로
진화하였습니다
3 + 1 할때 구매하셔여
싸집니다
일년쓰는듯 4개정도면
셀프클리닉 제품 구매시 이 제품을 항상 끼워파는 걸 보고 구매. 씻어내는 트리트먼트 치고 매우 비싸다. 샘플과 색도 달라서 고민했는데, 나쁜 제품은 아님. 질감도 좋고 머리에 바를때 부드럽게 발린다. 다만 기능성인지라 씻어내면 수분감이 차거나 부드럽다기보다 뻣뻣한 느낌이 강하고 머리가 많이 엉킴. (안 엉키던 머리여도) 수분이나 부드러움을 원하면 다른 트리트먼트 같이 이용하는 걸 추천. 어깨기장이면 4펌프 이상은 발라야 해서 유통기한 내에 쓸 수 있을지 걱정은 안 해도 된다.
솔직히 가격 값 하는 트리트먼트라고 생각.
저렴한 제품 중에선 팬틴이 젤 좋았고
돈 좀 더 쓸생각 있으면 이게 젤 효과 좋음.
비싸다고 생각된다?
솔직히 미용실 클리닉 비용은 훨씬 비싼데
그냥 평소에 이걸로 관리하는게 더 이득임.
미용실에서 펌 쉬어야 한다고 해서
이걸로 몇달 쓰고 갔더니 머리가 건강하다고
다시 펌 할 수 있었던 구원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