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째 재구매 해서 쓰는 제품 ㅠ 10대때 효과를 꽤 봐서 최근까지도 계속해서 쓰고 있음! 뭔가 이 제품이 굳이 아니여도 괜찮을텐데 기초는 아무리 바꿔도 폼클렌징은 계속 얘만 찾게 됨 🥺 더 저렴하거나 더 괜찮은 것들도 많으니까 갈아탈까 하다가도 꾸준히 재구매 하게 되는 너...
고등학생때 샘플 신청해서 써봤을 뿐인데 모든 여드름이 다 사라지는 기적을 맛보고 본품 구매했었음. 토너와 로션까지 구매하고 (수분크림도 썼던 것 같은데 아닌가? 기억이 잘 안남) 토너랑 폼클렌징은 재구매 해가면서까지 열심히 썼고 그 결과 여드름이 꽤 많이 줄었다. 그러나 브랜드 이름이 바뀌면서 가격도 좀 올랐고 당시 한 달 용돈이 4만원이던 나는 이 브랜드를 계속 쓸 자신이 없어서 더 이상 재구매는 하지 않음 ㅠㅠ
+) 3년 전부터 다시 꾸준히 재구매 해서 쓰고 있다... 솔직히 용량에 비해 가격 에바쎄바라고 생각하지만 ㅠ 한 제품에 정착하면 모험은 잘 하지 않는 편으로 바뀌어서 그냥 꾸준히 쓰게 됨.
중고등때 쓰고 여드름에 효과봤던 기억이 있어서 써봤는데 예전에도 같은 성분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성분이 그다지 착하진 않은듯하고 세정력이 좋아서 장벽이 약해진 민감성 여드름 피부에는 별로 좋지않은것 같아요 자극되는느낌.. 조금만 써도 거품이 촘촘하게 잘 나는 약간 되직한 제형이예요
레스트리로 브랜드명이 바뀌기 전 인스킨일때부터 되게 잘 썼었습니당..
특히 고딩 때 많이 쓰고 스무살 때까지도 썼던 것 같아용
선크림은 샘플 써보고 너무 기름져서 손절했던 기억이.... 너무 유분기 폭발...... ㅠㅠ
레스트리 제품 진짜 다 잘 맞았는데 유독 안 맞았던 게 이거임.. ㅠㅠ
오히려 여기 비비가 기름기 많지 않은ㄷ 암청 촉촉하고 ㅠㅠ 뜨지도 않고 그래서 더 애용했었네욪..
레스트리로 브랜드명이 바뀌기 전 인스킨일때부터 되게 잘 썼었습니당..
특히 고딩 때 많이 쓰고 스무살 때까지도 썼던 것 같아용
투명한 젤 타입 로션이고 흡수될 때까지 부드럽게 롤링 잘 됨!!
이런 시원한 제형을 좋아해서 몇 병을 잘 썼고 유분기도 거의 없음
산뜻한 마무리감이 좋앟움
그리고 이 로션이 같은 라인에서 특히 순하게 느껴졌음
근데 이게 진공식 펌핑기였어서 쓰다보면 끝에 가서 얼마 안 남았을 때 공기만 푸슝푸슝 나옴.. ㅋㅋㅋㅋㅋㅋ
피부에 뭐가 잘 안 났었는데.. 고 2때 기숙사 들어가면서 새건물+새물이라 얼굴이 완전 지루성 피부염처럼 오돌토돌 다 덮였었어요..
피부과 가 본 적도 없어서 피부과를 가야겠다는 생각도 못 해봤고 그냥 단순히 새건물+새물 때문에 흔히 말하는 트러블 ..? 같은 건 줄 알았어요 ㅠㅠ
그 때 피부과를 갔었다면 좀 달라졌을까요...
이 시점을 기점으로 피부가 확 예민해졌는데..
이 라인이 그걸 다 잡거나 진정시켜 주진 않았지만 예민해졌던 피부에 나쁜 영향을 주진 않았고..
이걸로 인해 트러블 난 적 단 한 번도 없었어용
추억의 제품입니다..
레스트리로 브랜드명이 바뀌기 전 인스킨일때부터 되게 잘 썼었습니당..
특히 고딩 때 많이 쓰고 스무살 때까지도 썼던 것 같아용
약간 눈물 제형의 스킨이고 시원하고 촉촉하게 잘 썼어요..
유리병이라 조금 무거웠던 기억이 있네용
피부에 뭐가 잘 안 났었는데.. 고 2때 기숙사 들어가면서 새건물+새물이라 얼굴이 완전 지루성 피부염처럼 오돌토돌 다 덮였었어요..
피부과 가 본 적도 없어서 피부과를 가야겠다는 생각도 못 해봤고 그냥 단순히 새건물+새물 때문에 흔히 말하는 트러블 ..? 같은 건 줄 알았어요 ㅠㅠ
그 때 피부과를 갔었다면 좀 달라졌을까요...
이 시점을 기점으로 피부가 확 예민해졌는데..
이 라인이 그걸 다 잡거나 진정시켜 주진 않았지만 예민해졌던 피부에 나쁜 영향을 주진 않았고..
이걸로 인해 트러블 난 적 단 한 번도 없었어용
추억의 제품입니다..
레스트리로 브랜드명이 바뀌기 전 인스킨일때부터 되게 잘 썼었습니당..
특히 고딩 때 많이 쓰고 스무살 때까지도 썼던 것 같아용
제형의 느낌은 약간 메이크프렘 폼클렌징이랑 좀 비슷한데 더 부드럽게 펼쳐지고 소프트합니당
세안 후에는 당김 없이 뽀독해요
피부에 뭐가 잘 안 났었는데.. 고 2때 기숙사 들어가면서 새건물+새물이라 얼굴이 완전 지루성 피부염처럼 오돌토돌 다 덮였었어요..
피부과 가 본 적도 없어서 피부과를 가야겠다는 생각도 못 해봤고 그냥 단순히 새건물+새물 때문에 흔히 말하는 트러블 ..? 같은 건 줄 알았어요 ㅠㅠ
그 때 피부과를 갔었다면 좀 달라졌을까요...
이 시점을 기점으로 피부가 확 예민해졌는데..
이 라인이 그걸 다 잡거나 진정시켜 주진 않았지만 예민해졌던 피부에 나쁜 영향을 주진 않았고..
이걸로 인해 트러블 난 적 단 한 번도 없었어용
냄새도 뭔가 퓨리파잉? 이러는 이름 들어간 듯한 냄새ㅋㅋㅋㅋ
추억의 제품입니다..
난 좀 쫀득하면서도 끈끈하다고 느껴져서 자주 손이 가지는 않았다.. 투명한 젤 제형인것은 (내 취향이라서) 좋았으나 그것 빼고는 딱히 이렇다할 특징이 없었으며 무난한 주제에 가격도 비싸.. 시중에 가성비 좋은 제품이 더 많으므로 재구매 하지 않고 갈아탔다.
+) 3년만에 리뷰 추가라니..ㅎ 바를땐 약간 알로에 수딩 젤처럼 끈끈한 감이 있는데 다 바르고 나면 기름기 안느껴지고 그냥 춉 스며들어서 좋다! 고딩때 레스트리 브랜드 잠깐 쓴 이후 거의 5년 넘는 시간동안 여러 로션 크림 제품들을 돌고 돌았는데 ㅠㅠ 다른 제품들은.. 어떤 제품 어떤 브랜드던 아침에 쓰면 점심 시간때 개기름 반짝반짝 🤣 한데 얘는 점심 되어도 기름기 거의 안올라옴. 깔끔한 느낌! 비싼 감 있어도 조만간 구매할 예정•••☆
고등학생때의 나는 얼굴을 엄청나게 만지고 이것저것 샘플을 다 써보곤 해서 피부가 엄청 망가지고 있었는데 클렌징폼 샘플 써보고 좋아서 클렌징폼 사는김에 같이 사서 썼음. 닦아내는 토너는 처음 써봐서 어색했지만 무난무난했다. 그러나 한 달 용돈 4만원이던 학생이 모든 제품을 레스트리껄로 바꾸는건 넘나 누리기 힘든 사치...☆ 사실 돈 아끼고 아껴서 클렌징폼이랑 스킨은 재구매 해서 써보기도 했으나... 마침 브랜드 이름 바뀌면서 클렌징폼 가격도 올라서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당시 친구가 쓰던 스와니코코로 갈아탐 ㅠ
이 로션 되게 좋아요! 투명한 젤 제형이구요 바른 직후에는 살짝 쫀득하다고 느끼실수 있는데 손으로 톡톡톡톡 계속 두드려서 흡수시키면 완전 산뜻하고 보송해져요 너무 많이 바르시면 밀려나오니 적당량 사용하시면 짱좋아여 네다섯통 사용한거같아요 조금 비싸서 다른거 쓰다가 다시 돌아가고 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