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틴지로지쇼트 크림 라이트
*사용자 피부타입: 수부지 피부
*패키징(용기): 몸통은 치약처럼 생긴 종이를 사용해 손으로 찢을 수 있게 제작되었으며 튜브는 일반 폼클렌징처럼 플라스틱 소재임.
(다만, 설명에 보면 튜브는 Plastic에 버리지만 몸통(종이 부분)은 Paper가 아닌 Trash에 버리는 걸로 봐서는 일반쓰레기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됨.)
* 제형: 흰색의 살짝 묽은 크림 타입(일반 크림에 비해 흡수력 좋은 편)
*사용후기: 처음보는 브랜드(틴지로지)이다 보니 인터넷에 이것저것 검색을 해보아도 정보가 나오지 않아 답답했음. 우선 광고이미지를 보니 요즘 핫한 'AI 로지'를 광고 모델로 썼지만 이름만 우연이겠지 싶음;; 광고에 AI모델을 차용한 점(광고비 절감) 그리고 소이잉크 및 페이퍼튜브를 사용한점에서 힘을 줄 곳과 덜 줄곳을 잘 파악했다는 점에서 맘에 들었음. 처음 사용한 날은(이날 이 제품를 쫙 짜다가 난리날뻔 함.) 처음 사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조금 자극이 있는 것으로 느껴졌지만 알러지반응이나 붉어지지 않음. 성분 자체를 보면 그냥 특별하게 미백, 피부결 개선, 주름 개선 등의 효과가 아닌 '보습' 자체를 위해 만들어진 제품 같아 10대 또는 가을/겨울철에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