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맛있어요. 성분이 비슷비슷하다는 가정 하에,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게 이너뷰티제품의 첫번째 요건이 아닐까 싶은데 이거는 먹을 때 나름 기분이 좋습니다. 섭취가 편하니까 꾸준히 먹을 수 있을 것 같고, 아직 오래 안 먹어서 직접적인 효과를 적기엔 조심스럽지만, 재구매 의사 있어요
새콤한 맛이 강하고 약간 달콤한 맛도 있어서 먹기 좋아요 그리고 스틱 형으로 되어 있어서 편리하다는 게 제일 장점 같아요 하나씩 들고 다니다가 먹기 딱 좋았어요 그리고 스틱 형으로 된 제품 중에 가끔씩 뜯기가 어려운 경우가 있어서 곤란했는데 이건 잘 뜯어져서 너무 좋았어요
타트체리 콜라겐 스틱은 석류에 비해 시거나 향이 그렇게 강하지 않고 달달해서 간식 대용으로 먹기도 좋았아요!(사람에 따라 조금 실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놀랐던 게 다른 젤리스틱과 달리 다 먹고 난 후에 즙 같은 물이 하나도 없다는 걸 알았고, 먹으면서 물이 새서 손에 묻거나 봉지에 물이 남아있어 쓰레기통을 진득거리게 하는 점이 없어 편했습니다! 맛도 좋고 먹기도 편해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