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에온가득담은 몽모랑시 타트체리 콜라겐
타트체리 콜라겐 스틱은 석류에 비해 시거나 향이 그렇게 강하지 않고 달달해서 간식 대용으로 먹기도 좋았아요!(사람에 따라 조금 실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놀랐던 게 다른 젤리스틱과 달리 다 먹고 난 후에 즙 같은 물이 하나도 없다는 걸 알았고, 먹으면서 물이 새서 손에 묻거나 봉지에 물이 남아있어 쓰레기통을 진득거리게 하는 점이 없어 편했습니다! 맛도 좋고 먹기도 편해서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2022.10.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