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를 리뉴얼 해야할 것 같은 제품…패키지가 귀엽긴 귀여우나 힘이 없는 사람이 짜기엔 너무 힘든 제품.
향은 그럭저럭 무난하고 내가 샀던 제품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바를때 뭔가가 뭉쳐있는 듯한 느낌이었음.
선세럼 같이 촉촉한 제형만 사용하다 오면 무겁다 느낄 수 있음.
평소 붉은 피부이기도 하고 트러블이 자주 일어나는 피부여서 자극있는 선크림을 주의하는데요.
순하고 눈시림도 없어서 편하게 발라주고 있어요. 테의 제품은 바르고 나면 테만의 선크림 광채가 나더라구요. 저는 이 광채가 대단히 매력적인 거 같아요. 예쁜 광이 난다고 해야할까요. 처음에는 하얀 컬러로 발리지만 시간 조금 지나면 테만의 광으로 예쁘게 발려요.
바르고 나서 너무 건조하지 않고 수분감이 느껴지네요
케이스가 아주 쨍한 초록색이라서 감도 높은 느낌으로
예쁜 느낌이라 가지고 다니기 좋아요
잡티를 가려준다던가 커버력은 없지만 자연스럽게 톤업이
되고 피부를 한톤 밝혀주기에 파데프리로 가볍게 바르기에
좋은 제품이네요
선제품도 몇시간마다 덧발라야 한다고 하니 외출시 손에
안묻히고 퍼프로 덧바르기에 좋아서 편하네요
용량도 너무 적지도 많지도 않아서 딱 적당해요
더운 여름에 가볍게 톤업선크림으로 바르고 다니기 추천해요!
퍼프가 폭신폭신해서 자극없이 가볍게 선쿠션을 피부에 밀착시켜줄 수 있어 좋았구요!
톤업선쿠션이라 그런가 컬러가
예쁘긴 하더라구용ㅎㅎㅎ 막 엄청 커버가 되는건 아닌데 그래도 본래의 내 피부보단 좀 나름 자연스러우면서도 화사하게 톤업돼요. 선쿠션이 그닥 건조하지 않아서 사용할만했던 것 같아여! 톤업 정도도 딱 적당하게 느껴져서 수시로 휴대하면서 사용해주고있어요 ㅎㅎ
무기자차 선쿠션이라 바로바로 자외선차단해주기는 좋은 것 같습니당💚
근데 비싸요ㅠ
일단 제품 자체는 좋아요. 휴대성 좋고 케이스 이쁘고 바르기 좋고 내용물도 무기자차라 바른 즉시 자차 효과 낼수있고 덧발라도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약간 톤업효과 나고 촉촉한 거 다 좋은데.. 선쿠션인데 가격이 좀.. ㅋㅋ 저는 두세시간마다 덧바르는 편이라 엄청 금방쓰네요..
제가 지금 ㅇㅁㅈ 쿠션 사용하는데 약간 제한테는 테쿠션이 상위호환 제품이네요.
바르니까 얼굴이 광나듯이 환해지고, 끈적임 없고, 선크림이라서 따로 또 선크림 안 발라도 되고.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라서 살까말까 진짜 고민했었는데 역시 화장품은 사용해봐야 아는 것같아요.
진짜 인생 (선)쿠션입니다.
완전 똥손이고, 나름 피부 좋은 편이라서 커버력 없는 쿠션만 찾아다녔고, ㅇㅁㅈ 쿠션에 정착했었는데 이제 바꿔도 될 것같아요.
피부에 완전 가볍게 밀착되서 여러번 발라도 부담 없어요.
그리고 무기자차인데 촉촉하고, 촉촉한데 끈적이지 않아요. (이거 양립 가능했었나요?)
자연스럽게 톤업되는데 허옇게 되는게 아니라 얼굴에서 광이 나듯이 톤업이 되서 진짜 최고입니다.
태양을 사랑하는 𝑻𝒆’ 의 수분을 가득 머금은, 모든 피부를 위한 무기자차 선쿠션 𝑪𝑯𝑶𝑹𝑶𝑲 𝟑𝟓 🌱
덧바를 때마다 시원 촉촉한 쿨링감이 느껴지는 초록 선쿠션은, 식물성 뮤신 성분이 피부에 탄탄한 보습막을 형성해 균형 잡힌 피부로 만들어주는 수분감 낭낭한 고런 선쿠션인데요!!
바르면 정말 촉촉하다는 느낌과 더불어, 확산력이 정말 좋은데? 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쿠션이랄까..!! 자연스러운 톤업도 되는 선쿠션이라 더 좋았어요➰
게다가 선크림을 볼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인, 크루얼티 프리&리프 프렌들리 제품이라는 점✨ 매일매일 쓰는만큼, 환경적인 부분도 꼼꼼히 챙겨주는 𝑻𝒆’ 아쥬 칭찬합니다🌱
제품 자체가 워낙 순하고 촉촉하기 때문에, 외출해서 덧발라주기에도 적합하고!! 무엇보다 요 싱그러운 그린 컬러가 개인적으로 너무 맘에 들었어요..💚
언제 어디서나 톡톡 덧바를 수 있는, 자연스러운 톤업 촉촉 선쿠션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여름이 되면 피부에 열감과 홍조가 심하게 올라오는 일이 잦아지는데, 이럴 때 유기자차를 쓰면 홍조가 악화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유기 자차성분이 없는 100% 무기 자차가 필요해서 선택한 제품입니다.
쿠션 타입이라 외출 시 덧바르기 쉬운 점도 맘에 들고, spf35인 점도 오히려 좋았어요. 거의 실내 사무실에서 일하기에.. 35면 충분하고, 자극도 덜하다고 생각해요.
받자마자 봄꽃보러 나들이 가면서 발라봤는데, 완전 흰색이 아닌 살짝 스킨색의 제형이에요. 그래서인지 무기자차 특유의 허옇게 동동 뜨는 발색이 아니라 꽤 자연스럽게 피부에 먹어들어가네요. 약한 톤업쿠션 정도의 느낌이라 헬스장 갈 때도 잘 쓸거 같아요! (화장 안할건데 그냥 나가기는 민망할때 최소한의 톤정리 + 자외선 차단기능.. 굿이에요)
보통 무기자차가 피부 자극은 적지만 발림성이 뻑뻑하고 매트하다고 생각되는데, 쿠션형으로 만들어서 발림성에 불만이 없고요. 제형 느낌은 매트는 커녕 넘 촉촉하다 싶었어요 ㅎㅎ 저는 지성이라서 매트해도 괜찮은데... 아마 보편적으로 더 선호하는 사용감으로 잡은듯합니다. 그래서 건성이신 분이 써도 당긴다는 느낌없을거에요.
쿠션 바르듯 톡톡 바르면 되는데다 덧발라도 뭉침이 없어서 수시로 바르기 좋고, 피부 자극도 전혀 없어요. 제 피부에서 열감도 안올라오고 눈시림도 없네요. 기초만 한 맨얼굴에 이 제품만 바르고 5시간 이상 야외에 있었는데 얼굴 전혀 안탔고요 ㅋㅋ(중간중간 2번 정도 덧바름) 완전 미친듯한 한여름 땡볕 휴가지 아닌 이상 도시에서의 야외활동엔 충분한것 같아요! 오히려 덧바르기 쉬워서 리퀴드 자차 아침에 한번만 바르는것 보다 나아요. 파운데이션으로 풀메이크업 한 위에도 살짝씩 두드리며 덧바를 수 있을 것 같고요.
팬시하고 상큼한 패키지도 마음에 들어요 ㅎㅎ 사진발 잘 받는 귀여운 컬러감이네요. 쿠션 크기도 작고 슬림해서 휴대성이 좋다는 점도 장점! 미니백에도 쏙쏙 넣고 다닐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