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프라알엑스베이비 포어 에어 패드
분사하고 그걸 눌러서 모양을 만들어야해서 사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것과 같은 원형의 토너 패드 모양이 쉽게 나오진 않아요ㅠㅠ
그렇지만, 패드가 눌리면서 내 얼굴 면적에 잘 닿게끔 붙이는 건 가능하겠더라구요 ㅎㅎㅎ
패드는 말랑말랑 촉촉한 상태고, 에어기포가 톡톡 터져서 되게 재밌게 사용 가능해서 좋았어요!!
원한다면 크게 패드를 만들수도 있어요! 볼을 감싸듯이 붙이고 싶을 땐 이렇게 크게 만들어서 사용하곤해요
물론 개인차가 있을 수 있지만, 이게 기포 발생시 나오는 가스로 인해 특정향 (아세톤향?)같은게 강하게 느껴지면서 눈이 좀 시리거나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눈은 감고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원래 쿨링만 되는 줄 알았는데, 패드를 떼고 보니 피부가 뭔가 촉촉하더라구요.
한병에 담아낸 자연추출물 앰플이 피부에 촉촉함도 전해줘서 요즘 손이 자주 가는 잇템이네용ㅎㅎ